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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좀다리 모은 갑타 드림 #남자에미치다.. 쏼라쏼라 썰체 입니다.. 고딩때부터 남사친 => 남친 => 놈편 김다은 넥타이 눈에 감고 님님 이거보삼 고죠사토루임 ㅋㅋ 이딴거 하는 김다은만 알다가 뒤에서는 농구할땐 나쁜습관이 안생기게 노력하는 김다은 이런 모습 알게되는 순간 김다은 = 김패트와매트 , 김완전친구 로만 보던 나 그날부로 김다은 "가능"...
드림주에게는 유일한 가족이자, 엄마이기도 한 언니가 한명이었음. 언니는 다정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풍기는 사람이지만, 그만큼 정신력이 많이 유약한 사람이었음. 그나마 부모님을 잃은 뒤, 겨우 정신줄을 잡을 수 있었던 것은 어린 드림주를 챙겨야 한다는 책임감때문이었고, 정말 드림주를 위해서 무너지려는 정신을 악착같이 붙잡으며 보며 버틴 사람이었음. 드림주도 그...
*글을 처음 써보는거라 오타나 이상한게 많을 수 있습니다. 캐붕,작붕,급전개 등등 주의 부탁드려요.* 누구나 열심히해도 재능이란건 이길 수 없다. 노력이 재능을이긴다는 소리는 절대 거짓말이다. 재능이 없으면 노력을 해도 소용이 없다. "안녕,(-)." "안녕, 옷코츠." "혹시 오늘 임무 이야기 들었어..?" "응, 들었어." "그렇구나..!" "저기, 나...
짧은 썰 입니다 *음슴체 ______________ 게토 스구루 부제: 미미코와 나나코가 아파요 스구루 주저사되고 나서 미미코랑 나나코 돌봤을 텐데 완전 아빠미 넘쳤으면 좋겠음 애기들이라고 꼬까옷 사서 입혀주고 목욕도 다 해주고 딱 학교랑 비슷한 분위기의 방 하나 만들어서 과외 붙여줌 여기서 제일 보고 싶은 건 미미코랑 나나코 구출 아닌 구출해내고 애들 돌...
이름:카에 (家愛(かえ)) 나이:17살 키:150 몸무게:48 생일:6월 8일 취미:게임또는 만화 읽기 좋아하는 음식:치즈가 들어간 느끼한 음식 성격:처음에는 소심하고 낯을 많이 가리지만 익숙해지면 마이페이스 특징:바보털에 자아가 있는지 카에의 감정에 따라 움직인다. 처음에는 말이 별로 없지만 친해지면 말이 조금씩 많아지는 편 드림캐와의 관계:서로 게임도 ...
이번에는 작문 작법에 대한 이야기보다 근본적인 단계, 글 쓰기의 시작점부터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서술하기보다는 직접 건네고 싶은 내용이기 때문에 이 글은 대화체로 쓸 예정입니다.
원작 개연성 없음 주의 _________________ 1. 한 여인이 대 욕장에 몸을 담그고 있다. 그 뒤로 다른 여인 하나가 다가오더니 그 여인에게 귓속말을 했다. "시간 다 되었습니다, 출발 준비도 다 되었으니 나오시면 됩니다." "알겠어요, 바로 나갈게요." 여인이 욕장에서 일어나자 그 주위에 있던 여인들도 일제히 일어나기 시작했다. . . . 여인...
홍련 후반, 효월 스포 약간 있음 # 드림주는_드림캐에게_사랑한다는_말을_듣는게_익숙한가 우리집 드림주들 둘다 안 익숙할듯 (사유: 그런말을 하는걸 본적이 없음 만약 듣는다면 어..? 하면서 얼굴 빨개지지 않을까 이 다음에 서린이는 웃으면서 나두 사랑해 하고 이린이는 잘못 말했나..? 하고 생각할거 같아 ㅋㅋㅋㅋㅋ # 드림캐는_드림주에게_사랑한다는_말을_듣...
아메리칸 하이틴 에유급전개 날조 캐붕 삼종세트 주의 엘리트 체육인 한국이 배경이 아니기 때문에 성준수가 전학가지 않았습니다(대신 한국 갔다 돌아옴)제목과 설정에 도움 주신 쿼카님과 삼구님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브금을 (연속재생으로) 틀어주시면 별 건 아니고 제 사랑을 드립니다 난 전영중을 죽어도 이해할 수 없다. “전학왔다고 아직도 적응을 못 한 거야? ...
갑타 기상호랑 만화책 공유하던 같은 반 학생 드림. 만화카페 가서 우연히 마주침. 주말이라 훈련 가기 전에 다긍햄이랑 온 거임. 사복 입고 보는 건 학교 시작하고 처음이라 못 알아볼 뻔했는데 상호가 먼저 알아보고 인사할 듯. 나름 반가워서. -어 니 그, 그.. 맞제 아..? 아. 아? 아! 그냥 반에 있을 땐 앉아있거나 책상에 엎드려있을 때가 많아서 잘 ...
또 아침이다. 오키타는 비스듬히 걸쳐져 쏟아지는 햇빛을 막지 못하는 안대를 벗지도 쓰지도 않은 채로 가만히 누워만 있었다. 햇빛 덕에 눈이 따끔따끔하다. 언제 이렇게 시간이 갔나 싶다가도 옷은 어제저녁에 있던 출동 덕에 제복으로 갈아입었고, 그 후로 제 방의 마루에 누워 선잠을 자다 깨고 다시 잠들기를 반복했으니 시간이 훌쩍 지나는 것도 무리는 아니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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