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홀의 직원들이 움직이며 이전 식의 흔적을 치우는 사이, 입간판에 새로운 배너가 걸렸다. 태현은 그 과정을 지켜보며 타이를 고쳐 맸다. 전날 수면 시간을 고려하면 눈 밑이 거뭇해야 맞지만. 새벽같이 샵에 끌려가 생전 받을 일 없는 메이크업까지 받아 얼굴 컨디션은 최상이었다. 덕분에 아는 얼굴을 마주할 때마다 네가 장가드냐는 농을 심심치 않게 들었고, 태현은 ...
" 최연준, 야 뭐해 야, 어떻게 됬어..? 제발.. 뭘 제발이야, 너 수빈이 잘못 건드렸다. 응..? 뭐가 응? 이야, 어? 잘못건드렸다고 걔 이미 남친 있어. 그리고 그것도 푸를푸릇한 첫사랑에 1일차거든. 넌 차인거야. 아아,, 말도 안돼!!! 왜 나만 남친없어 ㅠㅠㅠㅠ 니는 니와꾸로 강태현 꼬셨으면서!!!ㅠㅠㅠ 아악!!!! 제발 조용히 좀 해. 귀청 ...
이 세상을 혼자 살아가는 느낌이야 조용한 방안에 혼자 있으면서 나는 생각해 나는 왜 혼자인걸까 내가 힘들때는 왜 항상 혼자인걸까 그러면서 슬픔을 혼자 울면서 견뎠어 힘들다는 말한마디 못하는 바보여서 혼자 울고 자해하는 찌질이가 되어있었어 혼자 울면서 가슴이 찢어지게 아플때 가끔은 가슴 한켠이 시려와 그러면서 끝없는 우울에 와있어 우울에 오기전엔 항상 공허한...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흰 어깨가 추위에 움찔 떨렸다. 잠에서 깬 아네모네 에반스는 가슴 언저리까지도 덮히지 않은 이불을 걷어냈다. 간단한 옷가지도 걸치지 않은 몸이 차가웠지만 이만 일어날 생각이었다. 그러기 전에 잠깐만 구경할까. 제 옆에 누워 잠든 이가 깨지 않도록 이불을 다시 덮어준 아네모네가 지난 한달간 밤을 같이 보낸 사람을 뚫어져라 바라보았다. 세베루스 스네이프. 죽은...
#1 찰싹! 승호는 뺨을 맞은채 가만히 있었다. 인주는 눈물이 그렁그렁해졌다. "나쁜놈.." 인주는 눈물을 닦아내며 도망가듯 자리를 떠났다. 승호는 인주를 따라나섰다. 그리고 그는 도망가듯 걸어가는 인주의 손목을 잡아챘다. "같이가. 데려다줄게." 인주는 승호의 팔을 강하게 뿌리쳤다. "꺼져." 인주가 울먹이며 다시 빠르게 걸어가자 승호는 한숨을 쉬고 다시...
임신 6개월차 심한 입덧때문에 말라 비틀어진 도라지가 되어가던 중 자다가 번뜩 생각난 싱싱하고 커다란 딸기.. 벗 지금은 한여름임 딸기 꼭지도 구경 못할 날씨 하지만 나 김베베에게 포기란 없다. 손현우 퇴근하고 그나마 내가 잘 넘기는 호박죽을 바리바리 싸들고 온 손남편. 야물딱지게 호박죽 먹여주고 씻고 굼엑이(태명임) 동화책도 한편 읽어줌. 구뤠서 행복하게...
(하)편: https://posty.pe/j6lhoe 요청으로 소장용 결제창을 만들었습니다! 전에 보신 분들은 이미 읽으신 후기가 있습니다:)
1. 섬네일을 보고나서 결제를 잠깐 못했다.(그러나 곧 3개의 쿠키를 태웠다.) 2. 최애가 산이인데 가끔 산이를 보면 구화지문(口禍之門 : 입은 재앙의 문)이라는 고사성어가 떠오르는.... 이상하다 분명히 최애인데 왜 이런 말이 떠오르지?(다른 장르에서 고사성어를 달고사는 최애도 있긴 한데...) 3. 잠깐, 예지의 레벨은 그 며칠새 한라보다 또 올라갔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