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삼십만원짜리 추억 윗사구 그 동혁이 오히려 좋아 꽤 오래 알고 지낸 앞집 사는 이웃 좀처럼 익숙해지지 않는 전여친의 플러팅 사람을 뭘로 보고 못된 곰돌이 왜인지 점점 줄어드는 물음표 백만원 주면 영혼까지 팔 기세 두근두근 띠링- 카카오뱅크 오후 2:28입출금내역 안내백*주(6825) 09/20 14:28 입금 30원 이동혁 ??? 30원 30원 30원 3...
#조직원들_프로필#세이버 “ 부디 아무 일도 없길 바랍니다.. ” 이름: 심해 본래 이름은 성도 있는 듯 하지만 어째서인지 이름만 소개한다. 성별: 남자 키/몸무게: 210/표준나이:불명 종족: 불오브젝트헤드 편의상 이렇게 칭하나 몸도 불이다. 외관: (❥외관 마감 후 언급드리겠습니다.) 성격: [과묵한]" .... " 좀처럼 말을 잘 하지 않는다. 아마도...
클래스 :: 캐스터 머리 :: 지원병 마술사 반가면 상의 :: 요르하 51식 마술사 군장 손 :: 클라우드 장갑 다리 :: 숙련공 가죽바지 신발 :: 프테로닥틸루스 신발
너네가 어떻게 이럴 수 있냐 어떻게; 알고보니 얘네가 지네 전애인 질투심 느끼라고 나 이용했던 거...; 다음 이야기 / 알고보니 내 친구가 전애인이었음, 레전드 기만 고르기 (https://posty.pe/3nb7q4) 1. 저 사실을 믿을 수 없는 순서 2. 사실임을 알고난 후 배신감 가장 클 거 같은 사람 3. 헤어진다/안 헤어진다 4. 얼굴만😋 결혼...
<도토리> 단풍에 홀려 오르는 산길, 어디아직 산짐승이 손대지못한, 상수리나무 첫 알갱이가 길을 잃었네 갓 자란 터럭사이 못 여믄 어린사내애 봉긋한 고개든 부끄러움 겁에질려 발그레얼굴 붉히다 엄마 치맛자락뒤로 숨는 가을날의 순수 껍데기까집어 그만 몰래 데려가버렸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홍시> 엊저녁 사위가 가져다준 홍시 한 바구니 덩그러니 식탁위에 놓여있길래 땟갈 불긋한 놈 하나 손에 쥐니 탱글 들이차는 것이 젊을적 잡았던 사내불알맛 옛생각에 잠시 정신놓았더니, 그사내 첫정을 뿜어내듯 흘러내린 홍싯물 이제 세월지나 폭삭익은 홍시 손끝만대도 좌르르 터져버린다
<아침밥> 아침밥상 물리는 길에 슬쩍 빈 밥그릇보았더니 사내애 고추같은 밥알 한 두개 오동통하게 남아 붙었내 이제는 다 잊었던 내 첫 남자애는 흰쌀알 같은 희고 통통한 작대기하나 달고 두손모아서 부끄러운 곳을 가리던 그애는 이제는 어디서 무얼하는지 밥공기 붙어있는 쌀알만 남아
무선이의 오른쪽 손등에는 커다란 화상 흉터가 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시절 장난치는 무선이를 떼어내려던 망기가 실수로 뜨거운 물을 쏟으면서 입은 상처입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 🥕 🥕 한파주의보가 내린 영하의 공기는 자못 서늘했다. 깊게 눌러쓴 볼캡과 수면잠옷 위로 대충 걸친 숏패딩, 그리고 주머니 속에 감춰진 손목께에...
* "하아..이건 반칙이지" 정국의 손목이 잡아채진건 순식간이었고, 시선을 따라간 곳에 태형이 있었다. 태형의 눈은 푸르게 빛나고 있었다. * 태형의 발걸음이 다급했다. 민윤기에게 절대 뺏기지 않을 것이라 다짐했다. 언제나 그랬듯이 자신의 것을 탐하는 민윤기였다. 아버지의 사랑도, 어머니의 자리도, 자신의 자리도 모두 탐하는 자였다. 이제는 다 가져가게 두...
📄패치노트📄 업데이트 -카지노 서비스 종료 -전적이 도박시스템 삭제 추가 -출석체크 기능 추가 더 많은 패치노트를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s://jammin-patchnote.postype.com
오늘, 오후-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태형 번외w.아침 단어 BGM 오왠, Feeling 오늘과 태형이 다시 만나기 시작한지 1년 쯤 되었을 때, 오늘이 태형에게 그렇게 물은 적이 있다. 태형이 넌 왜 시를 쓰기 시작했어, 라고. 태형은 고민할 것도 없다는 듯 대답했다. 너를 생각했기 때문이야. 그 말에는 한치의 틀림이 없었다. 태형의 대답을 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