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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신발을 벗어 던지다 싶히 하며 벗고는 바로 리모컨을 켰다. 오늘은 그의 생일을 맞아 Jin Day라는 다큐형식을 프로그램을 하는 날이었다. 몇 주 동안 보지 못한 얼굴에 그리움이 너무 커버려 온몸을 잠식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보고 싶은 얼굴 직접 보지는 못하지만 이렇게 TV를 통해서 볼 수 있는게 천만다행이라고 생각이 드는 건, 정말로 너...
들어가기 전 · 본 시나리오는 카오시움 사의 TRPG 게임. 크툴루의 부름(Call of Cthulhu) 7판 룰을 사용하는 비공식 팬메이드 시나리오입니다. 시나리오 내에 등장하는 단체, 인명, 장소 등은 어디까지나 가상에 기반하고 있으며, 현실의 사건/인물/장소와 흡사한 요소가 발견되더라도 이는 어디까지나 우연일 뿐. 실존하는 인물이나 지역, 단체와는 관...
있잖아. 바다 깊은 곳에서도 눈이 내린다는 거 알아? (제가 로그 쓸 때 들었던 노래입니다! 천천히 읽으면서 들어주시면 좋아요~~) 너는 언제나 내게 말했지. 내가 특별히 좋아하는 너니까. .... “궁금했어? 으음, 너한테라면 분명 말해줬을 텐데. 내가 특별히 좋아하는 너였으니까.” "당연히 궁금했지? 내 곁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게 마리니까. 그리고...
유치원을 다닐 때는 대부분이 그렇듯 분홍색을 제일 좋아했다. 가장 아끼던 옷과 가방, 신발과 머리띠까지 분홍색이 들어갔다. 온몸을 분홍색으로 치장하면 그토록 좋아하던 공주님이 된 것만 같아 좋았다. 초등학교를 들어가고 옷을 사는데에 내 의견이 들어가기 시작하면서는 분홍색을 멀리하기 시작했다. 그저 공주 같은 분홍색보단 다양한 느낌이 있는 보라색이 더 좋아 ...
나는 그 누구보다도 善人이다. 부모의 뜻에 그 흔하다는 반항 한 번 한 적 없었고, 싫은 소리, 앓는 소리, 단 한 번을 내지 않았다. 그 결과가 무엇이었던가. 제 것 같지 않은, 그 속부터 들어내어 뜯어내고 싶은 몸뚱과, 그 무엇 하나 남기지 않는 제 기원이 될 무언가. 손안에는 잡히는 것 하나 없이 모조리 그 틈으로 흘러 사라져버렸다. 어디 웃기지도 않...
안녕하세요. 그동안 스터디를 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캐릭터 디자인에 관한 내용을 정리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만의 방법,제가 생각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이라 이게 맞
힘의 차이 그로부터 3년이 더 지난 후, 6살이 된 두 쌍둥이의 힘의 차이는 극과 극으로 나누어진다. 제온은 자신의 몸속에 잠재되어 있었던 천둥의 힘을 완전히 이끌어내어 100% 자신의 의지대로 컨트롤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게 되었고 갓슈도 솔라의 가르침과 제온과의 대련 덕에 미숙하게나마 천둥의 힘을 다룰 수 있는 상태가 된다. "오, 갓슈. 자케루의 힘이...
“리아...” “빈센트...?” 자꾸만 슬픈 꿈을 꾸고는한다. 모든 것이 잊혀져가는 꿈을. 나의 삶이 잊혀져가는것. 점점 모든 것이 회색빛으로 바뀌는 것. 그 모든 것. 주저앉아 소리 없이 눈물을 흘리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 아름답던 한여름 밤의 하늘을 수놓던 별들이 사라져버린 듯한 나의 삶과 모든 것들. 그리고 한 때 사랑했던, 아니 지금도 사랑하는 나의...
※ 2015년도에 블로그에 썼던 갓슈벨 연성 묵혀두기 아쉬워서 짧게나마 이어서 써보려고 노력하는 글 태양과 달 사이에 태어난 아이들 태초의 신 가이아는 태양과 달을 창조하며 태양을 상징하는 신 솔라와 달을 상징하는 여신 루나를 각각 탄생시켰다. 둘은 시간이 오래 흐른 후 눈이 맞아 결혼하며 쌍둥이를 낳았는데, 먼저 태어난 아이는 달처럼 은은한 머리카락과 차...
BGM: 08. 03. 2022. 그 검사를 기어이 데려오고야 말았다. 실수였다고 말하고 싶지는 않다. 경솔한 행동이었다는 지적은 타당하지만, 부주의함이 언제나 판단을 흐리게 하는 것은 아니다. 그 검사 본인과 아르테미오 모두에게 있어, 그 검사는 내 수중에 있는 편이 낫다. 에디타 아르테미오에 대한 조직 내외의 평판이 그녀가 카모라의 중역이었다는 사실을 ...
최찬희는 뽀뽀에 야박하다. 아니 실은 뽀뽀 뿐만이 아니라 모든 스킨십에 야박해. 손 한 번도 쉽게 잡아주는 법이 없다. 찬희야 손, 하면 아 내가 무슨 강아지야? 손 달란다고 주게? 하는 투덜거림이 기본 스탯처럼 따라붙는다. 그렇다고 아예 안 주는 거는 아니긴 한데 그래도. 남들보다 스킨십이 많으면 많았지 절대 적은 편 아닌 김영훈은 그게 내심 속상하다. ...
나리(@nari_1_BP) 님의 CoC 팬메이드 시나리오 [생명이 범람한 날]에 대한 강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입몰 [入沒] 1. 들어가 빠짐. 2. 죽는 일. 생물의 생명이 없어지는 현상을 이른다. 덜컹, 덜컹. 귀를 울리는 작은 소란에 맞추어 몸이 흔들린다. 수마에 잠겼던 감각이 아직 제대로 돌아오지 않은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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