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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본 이야기 보고 오기 : https://panmadepancake.postype.com/post/4722300 #episode. 절~~~~~~~대 우리나라 경찰을 비판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episode 경찰 두 명의 마피아 경험기. 그 경찰 2명은 처음부터 마피아였던 것이 아니다. 평범하게 경찰대를 나오고, 지방 경찰에 소속되어 있었다. 술을 많이...
며칠 후, 히나타는 처음 보는 상황에 놓여졌다. 히나타에게 개인적인 암살 건이 한꺼번에 두 건이나 들어온 것이다. “음.... 어쩌지?” 그러고는 암살 요청자와 피살자를 보는데, 첫 번째. 요청자 : ???(익명 ) 보수 : 50만엔 피살자 : 후루타 니무라 기한 : ~6/21 ‘흠.... 익명이라. 좀 찜찜한데.‘ ‘오늘이 6/17일..... 아직 시간이...
본 이야기 보고 오기 : https://panmadepancake.postype.com/post/4722207 #episode 후끈 달아올라 있는 것이 무슨 상관이지....? 왠지 피가 더 날 거 같은데.... 의사 선생님 알려주세요! #episode 내가 썼기 때문에 한국 기준! 112임당! 아마도 일본은 812, 819 이렇게 이야기 할 꺼에욤~! #e...
그렇게 화장실에 권총을 설치하고 나온 킨다이치. “휴, 권총에 대하여 알아보지 못했다면 뭐, 쉽게 죽일 수 있겠자.” 그리고 그렇게 시작된 경기. 카라스노의 서브부터 경기가 시작되었다. “카게야마, 나이스 서브!” 그러고는 정중앙에 날카롭게 서브를 보낸 카게야마. “노터치 에이스!!” 그리고 그 모습을 바라보는 오이카와. “휴.... 우리 후배는 천재라서 ...
지훈은 혼자 기숙사를 나왔다. 손엔 우진이 빌려준 비닐우산이 들려있었다. 투명한 장막을 끊임없이 두드리고 흔드는 빗방울. 비는 오늘까지만 내리고 말 것처럼 세차게 쏟아졌다. 안에서보다 빗줄기도 더 거세진 것 같아 보이지만, 착각일 수도 있다. 직접 겪어보는 입장이 되기 전엔 실감하지 못하는 것들이 많다. 당장에 그칠 기미는 보이지 않았다. 그런 이유로 귀가...
「U」 지루하다 지루해. 길어지는 프레젠테이션에 황은비, 라고 큼지막하게 이름 석자가 쓰여 있는, 목에 걸려 있는 사원증을 계속해서 만지작거렸다. 발표 예상 시간은 훌쩍 넘겨버린지가 오랜데, 아직도 슬라이드는 10장은 족히 남은 듯 했다. 애초에 프레젠테이션 내용 자체가 은비 본인과는 그다지 상관이 없는 내용이었기 때문에 지루함은 절정을 달리고 있었다. 주...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헤메이는 어둠을 찾아서 펼쳐 내는 Nightmare 빨갛게 떠오른 초사흘달이 개막을 속삭여와 데모닉한 Fantasy에 불을 붙여 노래하면 보지않을 수 없는 Minight party 놓치지 않을테니까 Dance in the black night 공포의 repeat 악물어 You got a picture 솔직해지자고 지옥이던 어디던 너 하기나름 즐기지 못했다면...
찰칵. 단언하건대 셔터 소리는 가장 경쾌하고 발랄한 효과음 중 하나다, 라고, 스테이시는 생각한다. 비록 카메라를 들고 선 자신은 경쾌하고 발랄한 사람이 못 되더라도. 뷰파인더와 카메라 렌즈 너머의 세상은 언제나 평화롭고 평온했다. 제 아무리 지난 십육년 간 지겹도록 보아온 풍경일지라도, 뷰파인더를 통해 빛이 비쳐들고 그림자가 깔리면 익숙함 아래에 감추어져...
Vol.68 두 사람이 룸으로 들어간지 얼마 지나지 않아 오더가 들어왔다. 활활 타오르던 석진의 감정은 놀랍게도 할 일이 생기자 사그라든 것처럼 보였다. 옆에서 불안하게 지켜보던 호석이 다 속을 정도였다. 1인당 20만 원짜리 7코스 메뉴를 만들면서 석진은 아무도 모르게 뒤집어지는 속을 가라앉혔다가 다시 뒤집어지려는 것을 붙잡았다. 남준이 썩 좋아하지 않는...
배우커플 : 방제수 x 도강우 “수고하셨습니다.” “강우씨 수고했어요.” 강우는 마지막 씬 촬영을 마치고, 상대배우, 스태프, 감독에게 인사를 한 후 촬영장을 빠져 나와 차로 가는 길에 사람들이 모여서 하는 이야기에 발걸음을 멈췄다. “어머, 어떻게.” “많이 다친 건가? 병원까지 가게.” “아..나 방제수 좋아하는데, 그 하얀 얼굴에 상처라도 난 거 아냐...
+퇴고, 맞춤법 검사 안함. 가볍게 씁니다. *** 끼익- 현관 댐퍼는 아예 교체를 해야 할 시기가 온건지 기름칠을 해주어도 도통 저 기괴한 소리가 사라질 생각을 하지를 않았다. 그렇지만 당장 바꾸자니 그 비용이 조금 아까운게 솔직한 심정이었으므로 그냥 모른척 몇달은 더 버텨볼 생각이다. 매일 오후 4시 20분. 출근을 위해 현관문을 열 때마다 드는 생각이...
kp 메이, 유정원 pl 모누님, 모치즈키 세이카 모나 누.: rolling 1d100 (16)=16 rolling 1d100 (84)=84 may l. (GM): rolling 1d100 (55)=55 셋 둘 하나 잠들지 않는 7일의 저택 1866. 04. 03. 분주한 대저택의 하루 일과가 끝이 났습니다. 모든 정리를 마친 세이카는 한적해진 2층 복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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