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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테마는 쫀득한 약과 테마에요! 약과 스티커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카톡테마로도 만들어보았어요! 테마와 어울리는 배경화면도 추가했어요! 이번엔 2가지 버전으로
[진뷔] Be my guide B : 다정한 향, 그대는 나를 취하게 만들어요. From Sentinel to Guide * 센티넬˙가이드 버스 주의 * W. 플럼블라썸 (@plum_vlossom)
해찬: 일단 자기 기분 표현하는 게 되게 확실해 보임 전체적인 분위기 흐름을 잘 파악하는 것 같고 눈치도 빨라 보임 딱 분위기 메이커 ㅇㅇ 눈치 빠른 만큼 눈치도 많이 보는 편임 남들이 자기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평소에 시선을 신경 많이 쓸 것 같음. 그래서 그런지 자기 연민이 있을 수 있어 보임 예를 들어 뭘 잘 못했거나 본인이 생각했을 때 기가 죽는 일이...
#1. 학창시절은 참 설레고도 재밌찌... 휴 점심 먹고 아슈크림 하나씩 들고 운동장 뺑뺑 도는 딸기 루미 가을이 주세요... 얹고 제비뽑기로 자리 뽑을 때 칠판에 책상 번호 다 써놓고 해당 번호인 사람 이름 불러서 칠판에 하나 둘 이름 써갈 때 너는 어느 자리 앉고 싶냐며 짝꿍은 누가 됐으면 좋겠냐며 수다 떠는 루미랑 딸기 #2. 앙리쌤... 솔직히 발렌...
나이차이 많이 나는 연하 증기가 보고싶음.거의 10살정도 차이나는데 증기는 이제 막 성인이 된거임.사실 기본 입장에서는 얼마전까지 교복입고 다니던 증기가 성인이 됐다고해서 크게 와닿지는 않겠지.그저 가까이 사는 꼬맹이 느낌이겠지.증기가 기본보다 키도 좀 크지만 항상 애취급 해줬으면 좋겠다.증기는 자기도 이제 성인이라고 마냥 어린애가 아니라고 부루퉁하겠지. ...
마루에 널브러져서 선풍기 켜두고 덥다고 소리치는 일라이 나이브 캠벨 보고싶다.에어컨 고장나서 선풍기로 버티고 나중에는 더위를 못버틴 나이브가 냉장고 문 열고 앞에 서있기.전기세 많이 나온다고 닫으라고 잔소리하던 일라이도 시원한 공기에 주춤하다가 같이 서있고 캠벨도 옆에 서있고.어느정도 더위가 가셨을때 초인종이 울리고 일라이랑 나이브가 누구지?하는데 캠벨이 ...
환생으로 응급처치들에 집착하는 6닌들 센조, 몬지로, 코헤이타, 쵸지, 토메사부로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이 5명은 현재 고등학교에서 죽어라고 붙어다니지만 딱히 눈에 띄는 공통점은 없다. 지망학과도 다르고, 관심분야도 다르고, 성격도 제각각이고, 심지어 출신 중학교도 각각 다르다. 본인들도 본인들이 왜 이렇게 친한 지 이유를 찾지 못한다. 다만 그저, 서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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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뉴얼이 컨티뉴에게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합니다. * PTSD 묘사가 약간 포함되어 있습니다. 황량한 모래바람이 바윗덩이 가득한 벌판을 휩쓸었다. 매뉴얼은 바깥으로는 군데군데 진흙이 튀어 흐리고 안쪽으로는 손자국으로 더러운 차창에 기대어 팔짱을 끼고 있었다. 그가 심드렁한 눈으로 담배를 꼬나물자 그러다 폐 썩겠다는 장난스런 목소리가 그를 저지했다. 스턴이...
"죽을 죄를 졌습니다!" 패치는 착잡한 심정으로 평복하고 있는 여자를 바라보았다. 하얀 머리칼이 인상적이다. 패치는 탑상에 앉아 머리를 눌렀다. 머리가 아프다."태, 태보이신 줄도 모르고 결례를....!""되었다. 그만 하거라.""하, 하지만..." 일이 어찌 이리 되었을까. 일의 시작은 사소한 것이었다. 내기 바둑에서 패치가 이겨 소원을 아뢴 것뿐이다. ...
김선우는 아무 생각이 없었다. 언제부터인가 전교회장씩이나 되는 지창민이 매일 아침마다 샐샐 웃는 얼굴로 제 눈앞에 출석 도장을 찍어도, 공부랑은 진작에 손절한 최찬희가 저 하나 때문에 야자가 끝날 때까지 학교에 붙어있어도, 김선우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이 무념무상한 태도가 저 둘을 얼마나 자극하는지, 그래서 등 뒤로 무슨 소문이 나고 있는지, 손영재가 옆...
* 베른플란. 우주 배경 가상의 유니버스. * 에우아르 요소. * 분홍 머리 수석 연구원, 니들렌 제이아. * 언제 와? 그렇게 묻고 있었다. 몇 줄의 문장 사이에서 유독 눈에 밟히는 그 물음을, 베른이 한참 들여다 보았다. 책상 한 켠에 자리한 전등이 은은한 오렌지 빛으로 일렁였다. “안 주무십니까, 왕자님.” “아, 키리에. 왔어?” 소리 없이 열린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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