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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맞춤법 검사만 한 글입니다. '항상 잘 보고 있어요.' 이 문장 자체는 무미건조해 보이지만 작품을 투고 할 때마다 매번 남겨주는 댓글이라면, 사정이 달랐다. 내 이름을 검색창에 치면 생년월일부터 가족관계까지 전부 나오는데, 매번 댓글을 다는 무명의 독자는 닉네임마저 익명이라 따로 연락할 수단마저 없었다. 무명의 독자가 처음 댓글을 달았던 건 5년 전 나...
너구리왕국 왕자 미유키 카즈야 x 취업준비생 사와무라 에이쥰 사와무라 에이쥰은 오늘도 여김없이 새벽알바를 끝내고 집으로 향하는 길이었음. 우연히 너구리 한 마리가 차에 치이려는 순간을 목격하고 달려가서 너구리 구해줌. 사와무라한테 구해진 너구리는 사와무라를 바라보면서 손에 잡고 있었던 개구리를 바닥에 내려놓음 마치 사와무라한테 그 개구리를 주는 것 같이 그...
* 마음의 병이 있는 주인공이 등장합니다. 불편한 내용이 될 수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 작고 외진 섬마을이다. 마을에 거주하는 사람도 눈대중으로 헤아릴 수 있을 정도로 적고, 그렇다 할 관광 명소 하나 없어 외부인의 출입도 거의 없는 그런 섬. 영택은 이런 작은 섬에서 나고 자랐다. 영택의 엄마는 이 섬마을에서 다방을 운영했었다. 가족도 없이 홀로 이 섬...
“큰일이다, 정말.” 내 뺨을 부드럽게 매만지던 남준이 중얼거렸다. 마주치는 눈망울에 촉촉함이 서려 있었다. “왜, 무르고 싶어? 다시 내 차로 돌아가서 없던 일로 할까?” 짓궂은 물음에 남준은 고개를 작게 떨구며 웃음을 토했다. 상상의 여지로 남아있던 입술의 촉감은 생각 이상으로 좋았다. 그날 새벽에 표표하게 닿아오던 입술 선보다 좀 더 노골적이면서도 부...
림송전력 :: G A M E O V E R - 다녀올게.. - ... - 나 간다.....? ......형준아? ......초프야? 형 다녀올게... - ... 세림이 팔자눈썹을 하고 초프를 찾아도 거실에서는 아무 대꾸도 돌아오지 않았다. 이른 새벽부터 혼자 거실에 나가 꼼지락거리고 있음을 아는데도, 세림이 나갈 준비를 하고 현관 앞에 설 때까지 형준은 세...
* 연인× * 각각 1인칭 시점. 너와의 추억을 난.. '잊고 싶어' '기억하고 싶어' '익준아, 너와의 추억... 잊고 싶어.' 면접장에서 내 옆자리에 앉는 널 본 순간. 그 순간을 잊었으면 해.. 네가 나한테 줬던 머리끈. 아직도 소중히 간직하고있어. ..이젠 버릴 거야. MT 때 네가 나가는 걸 보고 따라갔던 나 자신이 미워. 널 따라가지 않았다면 지...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아침 8시, 조금 이른 시간이지만 양복을 입은 남자와 교복을 입은 소년이 골목길을 나서고, 삼거리에서 두 사람이 갈라선다. 삼거리에서 직진하면 있는 울림고와, 삼거리 목 좋은 중앙에 있는 금동약국. 서로의 목적지로 향하는 두 사람은 각자 매일 아침 루틴, 매일 첫 번째로 마주치는 사람을 마주친다. "동현이형!" "보민아, 나 빨리 왔지!" "네, 형 요새 ...
-퇴고 대충 -폭력적, 가스라이팅 소재 있습니다. 백은영 스물다섯, 사회체육학과 4학년. 곧 있으면 졸업을 하기 때문에 나름 바빴다. 끊이지 않도록 은영을 찾는 연락이나 교수의 부름에 조금 짜증이 나 있었다. 하지만 겉과 속이 전혀 다른 사람이었기에 남들의 부름과 연락에도 해맑은 웃음을 보이며 그들이 원하는 대답을 말했다. 속으로는 몇 번이고 그들의 얼굴에...
戀戀不忘 (연연불망) : 그리워서 잊지 못함. (기본 설정이나 배경은 실제 역사를 기반으로 고증했지만, 모티프가 된 주요 역사적 사실을 아주 많이 비틀었습니다. 픽션은 픽션일뿐..!) 혜준에게 내비친 속마음이 선전포고와 다름이 없었는지 유진은 명에서 돌아오자 무서운 속도로 세력을 넓혀가기 시작했다. 세종의 남은 중 안평과 수양의 위세가 어린 왕의 자리를 능...
전설의 리틀 농구단 | 자첫 | 일 낮공 2시 | 프리뷰 서포터즈 카드 너무 좋은데?? 진짜 서포터즈 된 기분으로 응원 쌉가능 코튼홀 오랜만인데 (보니까 반년만) 새삼 크다 뭐여 나 오늘 배우 캐슷 반이 자첫이네?! 현진수현이었네? ㅋㅋㅋㅋ 나 전캐 만들려고 했구나ㅋㅋㅋ 김찬지훈도 자첫이고 다인다인도 자첫이고ㅋㅋㅋ 전캐까지 앞으로 한명! 승용상태만 보면 끄...
* 소설 내 RPS는 의도하지 않으나 독자의 캐해석은 존중합니다. 두준과 요섭의 방송 출연에 긍정적인 반응들이 잇따르자 두준의 소속사 사장은 다시금 두준과 요섭을 불렀다. 물 들어올 때 노 젓자는 심리였다. 두준은 요섭과 같이 호출하는 점에서 미심쩍은 마음이 들었지만 요섭이 흔쾌히 다시 가겠다고 말하는 바람에 두준에게는 선택권이 없는 거나 다름 없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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