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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민경 씨, 식사하세요.” 현 집사의 부름에 장갑을 벗어낸 미래는 이제 막 설치가 끝난 책장을 올려다보았다. 서재 리모델링이라 하지만, 간단한 도배, 조명 설치, 책장과 책상 교체, 책상 뒤쪽 벽에 나무판으로 장식, 옷걸이 등의 소가구 설치가 전부인 일이었다. 애초에 석 달짜리 공사가 아니니 쉬엄쉬엄 진행하던 터였는데, 남자의 추가적인 요구에 서...
고증이 매우매우 부족합니다 로판을 좋아하시거나 역사를 좋아하시는 분이면 몰입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역린1「용의 가슴에 거꾸로 난 비늘」이라는 뜻2건드리면 반드시 살해(殺害)됨.3「임금님의 노여움」을 비유(比喩ㆍ譬喩)함 "아가씨 드셔야해요..." "....." 절박한 하녀의 말에 고개를 돌린 한 여자가 말의 주인을 잠시 쳐다보다 눈물을 뚝뚝 흘리기 시작...
기분이 싱숭생숭하다. 입학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졸업한다. 당신이 생각하는 그 졸업이 맞다. 그더 평범한 학생일 뿐일 내가 성인이 되는 한 단계의 발판이, 가방을 매고 학교로 등교하는 일상을 가졌던 내가 사회로 진출하게 된다니. 사실 오늘은 전날 밤인데도 벌써부터 여러가지 감정이 밀물처럼 빨려 들어온다. 울고 싶었고, 또는 웃고 싶었다. 아무것도 생각...
같이 부르는 그룹은 4cus 혹은 Persona 앙스타 성우들 중에도 박앵귀 성우 2~3분 정도 계심 ㅎㅎ가수분이 작년 2월에 작고하심…ㅜ
* 스타팅 주전이 됐다. 사실 예상했다. 2학년 끝 무렵부터 점차 늘어갔던 출전 시간, 졸업한 3학년 선배들의 은근한 격려, 그리고 가끔 새어 나왔던 지국민과 감독님의 대화 내용. 그때마다 설마라며 마음을 다잡긴 했지만, 실은 거의 예상하고 있던 바였다. 기쁘지 않은 것은 아니었으나 그렇다고 마냥 좋아할 만큼 상쾌한 기분도 아니었다. 애초에 스타팅 ...
때는 바야흐로 청명이 봉문을 풀고 나와 화산의 제자들이 사파를 물리치고나서... 지금까지의 전투에서 자신은 계속 싸움의 흐름을 주도하는 그리고 변화시키는 역할로 항상 앞에 나서서 싸우는 입장이었던 청명은 봉문을 끝내고 나온 사형들의 실력을 확인 하기위해 그리고 자신도 그 모습을 보고 인정하고 조금의 부담을 내려놓기 위해 팔짱을 끼고 뒤에서 바라만 보고있었을...
“블랙, 리시안셔스, 너희는 죽음을 먹는 자들로부터 해리와 학생들을 지켜라. 볼드모트는 내가 상대하겠다.” “...네.” 죽음을 먹는 자들은 덤블도어가 온 걸 보고 움츠러들었다. 덤블도어도, 해리도 다 죽이자고 외치며 오긴 했지만 실제로 덤블도어를 마주하니 두려워진 것이다. “한심한 것들.” “주인님...?” “벨라였다면 저 늙은이가 있든, 없든 ...
* 홈 대사 약스포 있습니다. * 해당 글은 레아(@Rien_aknk)님의 썰을 소재로 한 연성입니다. 소재 사용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뽀득, 뽀득. 미야지는 자신의 주인을 찾아 걸음을 옮겼다. 목도리와 귀마개로 무장을 하고, 손에는 주인에게 걸쳐 줄 담요를 든 채였다. 오늘도 눈이 내려 저택 밖은 새하얬다. 미야지와 달리 주인은 추위를 별로 타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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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알아? 아름답게 피어올랐던 꽃들이 언젠가는 시들어 그 빛을 다하듯, 당신 또한 시들어 그 빛을 다하다 못해, 그 누구의 관심도 받지 못한 채 비참하게 없어져 버릴 거라는 걸. -그 누구보다도 나를 갈망했던 당신께. 내 삶은 험난한 모험과도 같았다. 아니, 이건 누군가가 쓴 드라마 각본임이 틀림없었지. 내 이야기를 듣고 그 누가 이것을 사실이라 믿을 수...
주의, 강압적인 관계로 시작합니다 '도대체 이게 말이나 되는 일이야?' 어둠 속에서 붉게 빛을 내는 하트는 이리저리 흔들리고 여기저기 자극당해 정신이 없는 와중에도 자꾸만 봉구의 시선을 강제로 잡아끌었다 다르게 해석할 수도 없게끔 하트 정중앙엔 친절하게 FULL 이라는 글자가 떡하니 박혀 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봉구는 도무지 그대로 받아들일 수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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