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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진료 시간 끝난 건 아는데, 친구니까 좀 봐주라. 현관문을 열었을 때 그런 이야기를 하며 씩 웃는 커크의 얼굴은 가관이라, 본즈는 문을 활짝 열지도, 다시 닫지도 못하고 문고리를 잡은 채로 어정쩡하게 굳을 수밖에 없었다. 진료 시간을 넘겨도 한참 넘긴 밤 열한 시에 광대 밑에 커다란 멍, 입술 옆엔 피딱지가 앉았고, 퉁퉁 부은 두 볼에 목 근처엔 여기저기 ...
1. 짐이 곁에 있을 때보다, 짐과 함께 할 수 없는 지금 더욱 '우리'에 대해서 생각하는 일이 잦다. 2. 어디든 흘러갔지만 어디에도 스며들 수 없던 너는 내 곁에서는 온전히 고여있는 물이었을까? 너의 인생에서 나를 알았던 3년은 너에게 어떤 의미였을까? 나와 함께 할 때의 너는 조금은 행복했을까? 3. 나는 아직도 침대에 눕기 전에 버릇처럼 손바닥으로 ...
일곱시 반, 적적한 게 싫어서 틀어 놓은 라디오에서는 언제나 같은 시그널 음악이 흘러나오고, 옷을 갈아입기 전 스위치를 올려놓은 전기 포트는 물이 끓었음을 시끄러운 소리로 알렸다. 머리를 손으로 슥 빗어 올리면서 부엌으로 걸어가 자꾸만 빼액빼액 울어대는 포트의 스위치를 일단 끄고 찻잔에 물을 따랐다. 티백이 우러나길 기다리며 따로 눈여겨보지 않아도, 손만 ...
2014년에 냈던 모차살리 4컷 개그본. 첫 회지라 기념으로 유료 업로드. 표지와 축전 제외 11p. 각종 캐붕 주의. 폰트가 맘에 안들어서 식자 작업을 다시 했습니다.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카산드라." "인퀴지터." "카산드라." "인퀴지터?" "카산드라." 끊임없이 제 이름을 부르는 인퀴지터의 목소리에 책을 읽던 -아직 채 출판도 되지 않은, 베릭의 'Swords & Shields'의 최신 원고였다- 카산드라는 결국 책을 내려놓고 입가에 미소를 지은 뒤 허리를 끌어안는 튼튼한 팔 위에 자신의 손을 겹치며 그의 어깨에 머리를 기댔다....
* 쿠훌린을 소환할 때의 매개는 본인. 왜냐하면 본편에서 직접 가슴에 푹찍해서 죽었다가 살아난 이력이 있으니까 그 인연으로 불러왔다고 하자. 아처는 지난 성배전쟁 후로 린에게 마술을 배웠다고는 하지만 일단 여전히 매직 유저에 가까운 반푼이라 마력공급이 부족한 상태에서 캐니키가 속박의 룬으로 아처 묶어놓고 벗김. - 반항해보려 하지만 대마력 그지같은 아처가 ...
한가로운 오후 흔날리는 꽃잎이 날아오르며 하늘에 번져나갔다. 파란하늘에 번져나가는 소리없는 꽃잎 춤에 바람은 그들의 춤을 감상하며 무심히 지나갔다. 정처없이 떠돌던 공기의 숨결은 흩날리는 꽃잎의 춤사위를 지나 한남자의 이마 위로 가볍게 쓸고 내려갔다. 후웁... 심호흡을 하듯이 시카마루는 크게 숨을 들이마셨다. “고양이와 쥐가 있어요” 시카마루는 어렵게 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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