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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평소엔 지랄견처럼 다니는데 스티븐이 속상한 표정 지으면 아, 아또 왜 그런표정인데! 하면서 옆에 해로우가 타고있는 휠체어 발로 걷어차면서(해로우: 악) 안절부절 못하면서 스티븐 주변에서 끌어안고싶은듯이 팔 움찔움찔하면서 어쩔줄 몰라할것같음 스티븐 눈에 실망했다는듯 눈물이라도 고이면 아이씨팔 ㅠㅠㅠㅠㅠ 내가 잘못했어 내가 죽일놈이야 하면서 자살각재고ㅋㅋ 다정...
칼을 들고 맞서 싸웠다. 그저 믿던 것들을 위해서 싸우고 막아냈다. 팔은 걸레짝 마냥 널부러졌고, 양쪽 다리는 이미 부러져 있었다. 눈에선 절망이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 신념도, 믿음도, 정의도 그를 구원할 수 없었다. 등에 박힌 화살들은 점차 썩어들어갔고 ,상처 입은 눈의 시야는 점점 붉어져만갔다. 아프다, 아프다 소리치고 싶었지만 여력이 없었다. 도와줘...
하스미 케이토 x 칸자키 소마 어린이날 기념 가볍게 쓴 글 약 7500자 (이상) (한번 수정有) - 알람이 울리지 않았음에도 케이토가 천천히 눈을 뜬다. 날짜를 확인하고서 그가 머리를 두어 번 헤집더니 침구에서 몸을 일으킨다. 오늘은 간만의 휴일이었다. 그럼에도 평소에 일찍 일어나던 버릇을 버리지 못하고 눈떠버렸지만. 주방으로 와 컵에 물을 따르고서 그가...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BGM- Midnight in Paris OST - 09 - I Love Penny Sue https://youtu.be/IDI5bDdspc0 11월의 끝이 다가오는 날, 조금 선선한 날씨는 가고 이제 제법 추워진 날씨가 크리스마스를 예고하는지 일기예보는 금세 눈이 올 것이라고 전했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준비하느라 바쁜 런던의 한 빵집에는 화려하지는 않지만...
생기 없는 눈, 그리고 그것 아래로 이어져 있는 끌어올린 입가를 보며 언제나와 같이 기이한 불쾌감이 제 발목을 타고 기어오르는 것을 느꼈다. 그렇게 웃지 마세요, 라는 말을 내뱉고 싶었으나 그것이 모순된 말임을 금세 입 안에서 깨닫고 부러 얼음을 삼키듯 입김만 새어나오며 그것을 삼켰다. 새어나온 입김은 번듯한 미소 뒤로 그것에 대한 불쾌감과 회의감을 느끼게...
사실 다들 하이브 출신 걸그룹이라고 하니까 너무 기대를 많이한 것 같다. 원래 데뷔하고 3년은 간보는게 정석인데 최근에 에스파 블랙맘바처럼 눈도장 좀 찍고 아이브 일레븐처럼 데뷔곡으로 선방하는 흔치 않은 광경을 봐서 그런가 사람들이 말도 안되는걸 바랐던듯, 이제 막 데뷔하는 그룹에게 바라는게 겁나게 많았다. 무슨말이 하고 싶냐고? Fearless는 구리다는...
배경 색칠까지하면 오래걸리긴 하네요ㅠ 항상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입을 맞출 때는 거짓이라는 생각도 들지 않게 행복했다. '아, 아야짱 놀라서 눈 엄청 커졌네. 귀여워.' 하지만 그 시선 끝에는, 역시나 그 애가 있었다. "히,히나쨩, 이건." "아... 그, 곧 파스파레 차례라서. 대기하는 게 좋을 것 같아." "히나짱! 잠깐만!" 치사토는 묘한 승리감과 함께 아야의 손을 붙잡았다. 히나에게 달려가려던 아야의 몸은 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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