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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형 자캐 커뮤니티 AFORMA 러닝 중 만와(스러운) 로그 위주 모음. 단순 올린이가 모아 보고파 하게 된 업로드. 아! 드디어 내가 해냄! 속 시원타! 스토리의 경우 실시간 참여로 진행되어 그 공백까지 메꾸기는 어려워 생략. 한 쪽의 캐릭터 입장만 업로드 되어 매끄럽지 않습니다.(갑작스러운 관계성) 외부링크 로그는 제외시켰습니다. 대략적인 커뮤니티의 ...
한번은 질투유발 작전하겠다고 겸이랑 밍이랑 사이좋은 척 하는데 언전우 다른 건 다 안 속아도 겸밍이들 끌어안고 노는 건 진짠 줄 알 듯 "아핳핳ㅋㅋㅋㅋ 저하 완전 웃기다 그게 뭐에요ㅋㅋㅋ" "그쵸ㅋㅋㅋ 아 근데 민규씨 진짜 탐난다. 형 말고 나는 어때요? 솔직히 내가 더 민규씨 취향 아니에요?" "(뭐래 행동거지랑 성격으로 따져봐도 폐하가 100배는 낫거든...
... (네 말을 듣는 둥 마는 둥. 여전히 세 손가락은 네 목을 파고든다. 흔들리는 눈동자를 마주한다. 비춰지는 건 이미 네 앞에서는 양의 탈을 벗은지 오래다. 내게서 무엇이 보이니? 웃었다만 온기따위 없는, 싸늘하게 식은 얼굴이다.) 정말, 겁쟁이구나. 후후... 네가 알려주지 않는다니 직접 찾아보려고! 가론은 이럴 때 이런 표정을 짓는 구나, 하고. ...
*팀이 들어오기로 한 날 "너 그저께 없었잖아. 앞으로 둘이 할 일 많을텐데 직접 만나서 얘기 좀 해봐." "천천히 봐도 되잖아. 혹시 무슨 일 있었어?" 이 당연하고도 필요한 제안에 조나스는 답지 않게 방어적으로 나왔다. 환영파티를 하려는 거면 조금 더 그럴싸하게 하지? 때마침 존의 전화기가 무신경하려 애쓰고 있는 조나스의 주의를 가져갈 정도로 테이블을 ...
페브리즈 냄새. 사람을 향기로 기억한다면 변백현은 그런 존재였다. 연예인을 준비한다고 했다. 아이돌인지 배우인지는 잘 몰랐지만 그가 어디 있는지는 동그란 정수리를 보지 않고도 알 수 있었다. 지나가는 길목마다 여자애들이건 남자애들이건 바글거렸으니까. 굳이 찾지 않아도 아 변백현이 3반 앞을 지나가는구나, 정도는 맞힐 수 있었다. 학교에서 신기할 정도로 말이...
bgm : Butterfly -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키스 앤 라이드 Kiss and Ride 단톡방까지 만들어 놓고도 흐지부지했던 졸업여행 준비가 비로소 시작된 건, 가장 늦게 참석 소식을 전한 강이겸의 힘이었다. 역시 강이겸. 여자애들 텐션부터가 다르다. 이거 봐, 고세희 허구한 날 읽씹 하다가 빛의 속도로 답장하는 거. 산더미 같은 김치전을 들고 현관...
맨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만 해도 블로그로 돈을 벌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아니, 그보다는 블로그가 돈을 벌어줄 수단이 된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몇몇 파워 블로거들이
2021년 11월 20일 새벽 1시 경. 10시부터 야간 조사 나간 학생... 사상자 없이 복귀. 생존자는 33명. 한 명이 물렸으나 감염 여부는 아직까지 알 수 없음. 본관 1층은 상담실, 보건실, 매점, 행정실, 출입구, 1층 화장실 존재. 본관 2층은 교장실, 방송실, 학생회실, 3학년 교무실, 3 - 1, 3 - 2, 2층 화장실 존재. 오늘 감염자...
ⓒ 2021. Eldorado. All rights reserved. 2014년 '상상력풀가동' 앱에서 <이웃집 아저씨와 은밀한 연애>로 연재되었던 글입니다. 본 글은 실제 인물과 무관하며, 대체로 로코에 충실하나 이따금 아고물에 의한 배덕한 묘사나 플러팅이 있을 수 있으니 픽션으로 즐겨주세요. 그리고 결제는 언제나 신중하게!
- ‘LK그룹 문병찬 회장의 혼외자로 알려진 LK호텔 문별이 부사장과 뮤지컬 배우 김용선 씨의….’ 입술을 잘근 깨문 용선이 멍하게 TV 화면을 쳐다봤다. 몸에 받지도 않는 술을 퍼부은 전날 탓인지 속이 울렁거렸다. 한 손으로 머리를 쓸어넘기며 다른 한 손으로 가슴팍을 문지르다 인상을 찌푸리며 리모컨을 집어 들었다. 웅웅거리던 머릿속이 그제야 조금 나아진다...
"야. 요즘 부쩍 정국이 소식이 줄어들지 않았냐." "그러네." "저번 주만 해도 뭐 했네, 뭐 했네, 어딜 갔다 왔네, 하면서 태형이 자랑이나 그렇게 해대더니. 걔네 싸운 거 아니야?" "뭐··· 그럴 수도 있고. 근데 정국이가 왜 그렇게 신경이 쓰이는데?" "아니 뭐, 아끼는 동생이니까. 태형이도 그렇고." "너나 신경 써. 밥도 안 챙겨 먹으면서." ...
그림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언제나 올곧고 진실된 감정만을 전달해주어야 한다. '그런 게 눈에 보이기는 하나..' ■■은 항상 생각했다. 감정이란 무엇인가. 글로 서술하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한낱 저 종이 쪼가리에 모조리 표현할 수 있는 것일까. 진실된 감정이란 무엇이지? Pierre C. True 트루 가문의 장남. 칠흑같이 새까맣고 단정한 머리카락과 짙...
1. 억지로 상처 입으려고 기를 쓰는 수현이랑 다 알면서 수현이한테 상처 입히는 재미니가 보고싶다. 수현이가 취해서 멋대로 재민이네를 찾아갔던 날. 멀쩡하게 잘 자고 있던 놈을 억지로 깨워 그 위에 올라타고 뒹굴었던 날. 그 날을 계기로 관계가 완전히 틀어진 두 사람이 보고시픔. 술만 마셨다 하면 불쑥 치솟아 상처난 가슴을 들쑤시는. 죄다 부스러빠진 감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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