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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브금은 반복 재생 해주세요! 모바일 - 재생 누르고 재생버튼 한 번 더 꾹 눌러서 반복 재생/ PC - 재생 누르고 마우스 오른쪽으로 설정 클릭해서 반복 재생) ※트리거 주의(죽음과 자살에 관한 표현이 나옵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백현의 엄마인 성아의 장례식이 치러진 건, 백현이 열여덟 살이 되던 이듬해의 일이었다. 발견되었을 때 이미 숨이 ...
•영화 스토리를 기반으로 풀어나갑니다 •헛소리와 날조 자주함 •좀비사태 없음을 가정하고 진행됩니단 •맞춤법이랑 오타 많음..요놈의 AB 저만 안 보이나요?
이런 몸으로 어떻게 다시 재현이를 만나서, 사랑을 할 수 있을까. 내가, 조금 빨리 걸었다고 숨이 차서 다시 재현이 앞에 서지도 못하는데 이것도, 겨우 되는건데 차려입은 옷이 볼품없게 느껴졌다. 이게... 뭐야.... 이게 뭐야 떨어지는 눈물이 더 아팠다. 눈물에도 정도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해주고 싶은 말이 많았는데, 그 중 하나도 하지 못했다. 그게,...
"오늘도 안나갔어?" 나를 향한 못마땅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사촌이 돌아왔나 보다. 사촌은 나보다 한 살 아래로 아직 중학생이였다. 사촌은 나와 달리 상황이 어느 정도 안정이 된 이후 등교를 재시작했다. 삼촌 부부에겐 딸과 아들 두 자녀가 있었는데 남는 방이 없어 같은 여자인 첫째와 같은 방을 쓰게 되었다. 한참 사춘기의 나이에 안면도 없던 사촌과 갑자기 ...
첫 사망자 스칼렛. 치료제를 투여했음에도 죽었다. 타살. 두번째 사망자 백하람. 감염으로 인한 사망. 세번째 사망자 안도현. 모르겠다. 왜 죽었을까? 꼭 죽어야 마땅한 인간이었을까? 어떻게 죽었을까? 죽을 땐 무슨 생각이었을까? 어릴 때부터 같이 쭉 함께였다. 서로가 힘들 땐 서로를 위로해주었다. 내 주변인이 죽고, 내가 많이 힘들어했을 땐 도현이가, 도현...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크리스마스 테마 문대왼 단편집 <Christmas Stories> 中 [문대아현 ― Under the Mistletoe]를 개별 유료발행합니다. 둘이 겨우살이 아래에서 키스하는 이야기. Under the Mistletoe 토종 한국인이 대부분인 멤버들은 크리스마스를 따로 성대하게 챙길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이브나 크리스마스 당일날 시간 되...
*음악 재생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3개월이 지난 지금. 이 둘은 그 때 제대로 마무리 짓지 못했던 자신들의 마지막으로 돌아가 기꺼이 서로에 대한 감정을 정리해 보려 한다. "나에 대한 감정이 아직 남아 있다는건.." "너와 다시 시작해 볼 의향도 가지고 나왔다는 말이야" "몰랐어" "알고 지낸 시간이 그렇게 긴데 어떻게 널 다 정리해" "나도 그래" ".....
13 • 체리는 창민이는 딸사모다 (딸기를 사랑하는 모임) 그래서 체리는 창민이가 아싸 동아리 부원 중 선우와 찬희 다음으로 친하다고 생각함 (근데 내내 붙어다닌 주연이는?) • 사실 선우 과사는 찬희가 보내줬다 • 찬희 모르는 척하고 웃고 있음 • 체리는 무신사에서 옷 한 번도 안 사다가 선우가 꼬드겨서 첫 도전함 • 체리는 진짜 힙해지고 싶었다 • 상술...
20. 한 번 시작된 의문은 날이 갈수록 몸집을 키웠다. 이번 한 번 뿐만이 아니었지. 그간 이재현이 침묵을 할 때마다 나는 듣지 못한 답을 목구멍 아래로 꾹 꾹 눌러 담았고 이젠 그조차도 한계였다. 알면 알수록 모르는 게 많은 사람. 판타지 영화에서처럼 내게 어떤 능력이 주어져서 이재현 속내를 단 한 번이라도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말 같지도 않은...
내가 달리기 시작했을때 쯤 그 여자는 나를 발견하지 못했었다. 탁 손잡이 잡는 소리가 나며 그 여자가 휙 나를 바라보았다. "이익... 너 안갔구나!!" 그 여자는 나를 향해 달려왔지만 내가 더 빨랐다. 쾅- 문을 닫고 잠궜다. 쿵-- 쿵-- 쾅-- 쾅-- "이거 열어!! 이거 열란 말이야 죽여버릴거야 너 죽여버릴 거라고!!!" 그렇게 몇십분을 문 앞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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