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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https://hiheaven.postype.com/post/2315098 https://twitter.com/KM_postype/status/1250687327774453760?s=20 수년 간 국민을 하고, 수많은 국민을 텍파, 블로그, 트위터, 포스타입으로 읽어왔다. 자연히 그렇게 많은 글들을 읽고, 어떤 글들은 회지를 사기도 하고, 또 어떤 글들은 ...
"함단이, 왜 그런거야." 유천영이 함단이와 나와 한 첫마디였다. "방법이 하나 뿐이었으니까." 함단이는 그를 바라보다 조금 힘겹게 한마디를 내뱉었다. 사실 한편으로는 자신도 이러고 싶지 않았다. 모두의 추억을 계속 함께하고 싶었고 그들에게서 떠나고싶지 않았으니까. 하지만 이 방법이 틀렸다는 생각하지 않았다. "네가 더 소중하니까." 네가 사는것이 더 중요...
그래서 지금 미안한 거 맞죠? 지금 심정이 어떤지 말해봐요. “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 이름 < 엘리 P. 아티드 / Ellie P. Ateed > 연령 198세 신장/체중 < 186cm / 74.4kg(날개포함) > 인장 외관 종족 < 천사 > 직업 히어로 성격 모든 종족에게 관대하다지만 별로 생각이 없을 뿐이다....
갈려 나간 청춘은, 사랑은 무어로 채워야 합니까. 천개의 눈에서 쏟아지던 조롱과 멸시는 무어로 채워야합니까, 라는 갑희의 말에 주상은 순간 마음이 아릿해진다. 주상은 그저 침묵만을 유지했다. 사십오 도로 기울어져 버린 세상의 끄트머리를 잡고 어떻게든 살아남겠다는 그 욕망이 얼마나 서러웠을 것인가. 갑희의 갈증은 누군가에게는 상상조차 할 수 없고, 일어나지 ...
“선생님, 저 좀 고쳐주세요. 죽고 싶지 않은데, 죽고 싶어요. 자꾸 죽고 싶어요. 아직 죽고 싶지 않은데.” | 生의 찬미. 황인숙. 아마 너도 평생을 이렇게 살았을까. 허공에 딸린 그물에 걸러지기만을 기다리면서 곧 죽기라도 할 것처럼, 아니면 영원히 살 것처럼 굴다가 빠져나가는 순간 추락해버리기를 바라면서. 이 거끌거리는 감정은 자신의 꿈을 좇기 위해 ...
사업차 일을 마치고 저택으로 복귀하던 도중 마차 전복 사고가 일어남. 바퀴가 빠지면서 말이 날뛰는 큰 사고. 서류를 보며 무방비 상태였던 맥퀀은 갑작스러운 충격에 머리를 다치게 됨. 정신을 잃기 직전 그가 마지막으로 본 것은 바닥에 엉망으로 굴러다니는 계약서류들. 에런의 작품을 전시하기 위해 연인 몰래 준비하던 자료들이었음. 뜨겁고 진득한 피가 이마와 눈을...
감사합니다.
둘은 동혁의 생일파티에서 만났다. 조별모임이 있던 재민은 조금 늦게 도착했고 천러는 일찌감치 와있었다. 재민의 첫인상은 무섭다였다. 처음엔 너무 잘생겨서 무서웠고 그 다음엔 너무 온화해서 무서웠다. 항상 입꼬리가 조금 올라가있고 웃는 상이잖아, 그게 무서워. 했더니 런쥔이 고개를 갸웃 했다. "웃는 상이 뭐가 무서워?" "난 진짜로 행복하고 즐거워서 웃는건...
어느 여름날 외전 어느 초여름 날씨, 원래라면 자취방에서 오랜만에 느긋이, 평소에 하지 못했던 것들을 하며 시간을 보냈을 터였다. 느닷없이 울리는 전화벨과 함께-동기 신룡은 아저씨 같은 기본 벨소리 좀 바꾸라고 신경질 내던- 아끼는 후배, 춘매가 갑자기 급하게 가봐야 할 곳이 생겨 잠시 일하던 책방에 대신 가줄 수 있냐는 부탁을 해왔다. 원래 하난 자신이 ...
© 2020 MIRACLE ** 8분종적온난의 세계관에 치아문단순적소미호의 세계관이 결합된 팬 픽션입니다. 두 드라마와 직접적 관련은 없으니 재미로 읽어주세요! "허신량!"참으로 맑고 명랑한 소리였다. 천샤오시가 저 멀리서 뛰어오며 허신량을 불러세웠다. 숨이 턱끝까지 차올라 헉 헉 거렸다. 시원하게도 달리던 자전거를 멈춰세운 허신량이 주위를 둘러보자, 저 ...
망기는 , 자고 있는 무선을 가만히 들여다보았다. 무선의 코를 살짝 건드리자,그의 콧등이 살짝 움찔거렸다. 귀여웠다. 마치 어린 토끼가 콧잔등을 살짝 찡그리는 것 같았다. 새근새근 자고 있는 무선을 보며, 망기는 생각했다. 망기는 무선이 주었던 등불꽃을 만지작거렸다. 무선, 아니, 위영은 모든 사람에게 마치 등불 같은 존재였다. 저는..... 그러고 싶지 ...
천성지로(天醒之路) 작가 : 호접람(蝴蝶蓝) 제2장 백(魄)의 힘 "막삼 선생님은 진짜로 너한테 관심이 많으셔"가로수 길을 걸으면서 로평이 소당에게 이렇게 말하고 있다."응, 막삼 선생님은 좋은 분이야"소당이 대답했다."아주 좋은 분이시지"로평도 그 말에 동의했다."그러니까, 이제는 선생님의 꽃들을 좀 안 밟으면 안될까?"소당이 말했다."사실 난 분별력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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