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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여우 수인 기유X너구리 수인 탄지로의 정말 아무 내용 없이 달달..달달..그저 또 달달한 글...(이라고 지향하면서 썼습니다) * <우렁이 각시> 설화에서 모티브를 따 왔습니다! 약 20000자 정도. 즐겁게 읽어 주세요 :) * “저와 결혼해주시지 않겠습니까?” 푸흡! 차마 대사에 어울리지 않는 당차고 씩씩한 목소리에 기유가 마시고 있던 차...
"안녕하십니까!!" "수고하셨습니다!" 큰 장정 두 명이 이제 막 16살쯤 됐을까? 하는 자신들의 반 정도 밖에 안 되는 여자아이에게 머리가 땅에 닿도록 머리를 숙이고 있었다 하지만 그 곳을 지나가는 아무도 그 행동에 의물을 품지 않았다. 저 아이, 아니 저 분은 무려 10살 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임무에 실패하지 않고 최연소 최종간부(NO.~)까지 ...
내가 너에게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넌 나에게 무슨 말을 했을까. 알아 이런 가정은 아무 의미도 없고 도움이 되지 않을 걸 알지만, 생각을 멈출 수 없어. 난, 난 정말 아무것도 아닌 사람인데 너만이 날 의미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줬어. 흠 많고 못생겨서 누구도 거들떠 보지 않던 톱니바퀴 같은 내 인생에 자유로운 네가 한 줄기 바람으로 불어와 드디어 삶...
"스티븐, 잠시 이야기를 할 수 있겠나?" "...." "사적인 용건이 맞지만 그런 표정 짓지 않아도 괜찮네. 오늘은 자네에게 고백하지 않을 테니." 크라우스는 빈 두 손을 펼쳐보였다. 오늘 그는 꽃다발도 가져오지 않았다. 그렇다면 제대로 마주 서서 이야기를 나눠 볼 만 하다는 판단으로 스티븐은 그 쪽으로 완전히 몸을 돌렸다. 먼저 운을 떼어 기껏 정면으로...
당신의 학창 시절은 어땠나요. 이런 질문을 받는다면 사람들은 어떤 추억을 먼저 떠올릴까. 뒤지게 공부만 했던 기억? 아니면 후회 없이 놀았던 기억? 그것도 아니라면 누군가를 열렬히 좋아했던 기억? 난 자소서를 눈앞에 두고 머리를 싸맸다. 21세기에는 미천한 노비한테 학창 시절까지 묻는다. 그게 뭐가 중요하냐고요. 어차피 스펙만 볼 거면서. 이젠 까마득해서 ...
오랜만에 빼앗겼던 일기장을 받았다. 감사의 의미로 백팔배를 올렸다. 그닥 기뻐하지 않는 눈치였다. 아무래도 좋았다. 그리도 즐거웠다던 날들을, 견딜 수 없이 화가 났다던 밤들을, 어쩜 이리도 새까맣게 잊어 버렸니. 일기장에선 낱장마다 눈물이 흘러 나오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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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지는 분량을 최소하 하기 위해 가챠 픽업 스케줄과 확정에 대해서만 번역했습니다. 6월20일(토) 15:00부터、「파워풀 스킬」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가 대집합했습니다.「복각 파워풀 가챠」을 기간한정으로 개최합니다! ■가챠 개요 ■스페셜 캐릭터 확정단계 스케줄
※화자는 나인, 그 사람, 그대로 지칭하는 인물은 데이 입니다. ※따뜻한 봄에 데이가 떠나간 후의 나인 시점이랍니다. ※캐붕 있을 수 있습니다. 미습한 캐해 죄송합니다. 봄이었습니다. 꽃이 만개하는 하루하루에, 꽃을 닮은 그 사람의 미소가 피어났던 게 어렴풋 기억나네요. 모든 게 분홍빛이었고, 그때의 나는 너무나도 설렜어요. 차가운 바람이 봄을 탐해도, 사...
그, 그렇지만... 완벽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르셀리아라는 이름에 폐가 될 일을 해서는 안 될 테니까요. 그리고 그런 게 아니더라도 부끄럽잖아요, 아스테리아도 그러시면서... (무언가 할 말이 많은 표정으로 입술을 달싹이다가 이내 숨을 폭 내쉬고는 손을 올려 귀걸이를 만지작거렸다. 조금은 침착해진 모습으로 돌아와서는) 성격이... 변한다는 건 상상이 잘 가지는...
풍화설월 파이널 엠블렘 : 에델가르트×벨레스 #봄이었습니다_로_글쓰기 [에델레스] 바야흐로, 봄. ‘봄이었습니다.’ 에델가르트는 양피지에 충동적으로 한 문장을 수놓고서, 길게 숨을 들이마셨다. 서류가 어지럽게 쌓인 책상의 구석진 자리를 보란 듯이 장식한 꽃병은 어쩐지 집무실의 풍경과는 조금도 어울리지 않아서, 에델가르트는 날숨을 내뱉으며 엷게 미소지었다. ...
* http://posty.pe/362dnz랑 같은 설정입니다. 일상물.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22학점 듣기. 누가 들으면 미친 거 아니냐고 기겁할 테지만 조슈아에게는 일상이었다. 시험기간만 되면 좀 죽을 것 같다는 걸 제외하면 그럭저럭 할 만 했다. 그렇지만 남들에게는 그렇게 안 보이는 모양이다. 그 증거로 지금 잔소리 폭탄을 실시간 투하중인 그의 애인이 ...
- SUMMER TOP MUSIC - - 안녕하세요! 이 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편하게 읽어봐 주세요. -현재 이 타입은 닫혀 있습니다 (2020.10.31 기준). - 공지사항을 읽어봐 주세요. ( https://hjbackup-laboratory.postype.com/post/8308535 ) SAMPLES ▼ 뮤직 플레이어 이미지 ▼ ▼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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