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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릿카님께 드리는 리퀘입니다. * 성별 부여는 굳이 하지 않았으나, 인칭은 '그'로 통일됩니다. * 초기 포스가 신샤에게 구출됐을 즉후의 이야기입니다. (유의) 신샤는 발뒤꿈치를 들어올린 채로도 용케 최대한의 속도를 낼 수 있었다. 이미 수백, 수천 번도 넘게 그렇게 걸어오며 굳어진 습관은 그녀가 학교로 다다르는데 조금의 지장도 주지 않았고, 그 덕에 그...
[MOR] Tatoue moi #모오락 선이 보인다.사람들은 선을 밟지 않는 놀이라도 하듯, 형형색색 눈아픈 옷을 입고 빙글빙글 춤을 춘다. 유연하게 가뿐하게 선을 넘으며 우아하게 한바퀴, 선을 밟을 듯 밟을 듯 비틀거리면서 또 한바퀴. 모두들 어떻게든 선은 밟지 않으려고 애를 쓰며 춤을 춘다. 새하얀 바탕에 웃는 가면을 쓰고, 모두 참새되어 재잘거리면서....
"존." 잠시 다른 생각을 하자, 존의 이름을 조금은 부드럽게 발음하며 자신의 말을 들어달라는듯한 눈빛을 쏘아대고 있다. 존은 셜록의 저 눈빛을 잘 안다. 다른 사람은 이해할 수 없겠지만 자네는 날 이해해 줄 수 있잖아. 제발 내 말을 들어줘. 나를 외면하지 마. 존은 속으로 작게 한숨을 지었다."그래, 무슨 얘기하는 중이었지?""누가 아놀드, 우리의 피해...
capricioso : 제멋대로 delicato : 섬세하게 긴, 기차 모양의 구름에 달을 보는 걸 포기하고 번쩍 치켜들었던 고개를 내렸다. 그리고 발코니의 반대편 끝엔, 짐이 서 있었다."……짐…?""Yes, it's me, Honey." 다리가 풀릴 것 같았지만 웃으며 짐에게 다가섰다. 걱정반 기대반, 배를 감싸 쥐었다. 짐이 아이를 좋아해 줄까? 좋아...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capricioso : 제멋대로 delicato : 섬세하게 싱글베드에 누워 천장을 멀뚱히 올려다보고 있으니까 그럴 리는 없지만 배에서 뭔가 꼼지락거리는 것 같았다. 조심스럽게 배에 손을 올리니 조금 작은 공처럼 튀어나와있다. 이게, 짐과 내 아기구나… 아까 Q가 줬던 아기 사진을 꺼내 다시 보고 싶었다."그렉, 아기를 좋아해 주는 것도 좋겠지만, 자두는 ...
capricioso : 제멋대로 delicato : 섬세하게 펑, 하는 소리와 함께 폭탄인듯한 게 터지고 쾅, 하는 소리와 함께 건물 한쪽이 무너져내린다. 짐, 지미, 저안에 짐이 있는데. 넘실대는 불길이 이리 오라고 손짓하는 것 같다. 짐, 짐을 구해야 해. 이미 다 풀려버린 다리를 일으켜 불길로 다가서자 누가 내 팔을 잡아끌어 넘어지고 말았다. "어딜 ...
-동거AU 中 여름 에피소드 3가지-고교 체육 교사 쿠로오 X 수의사 츠키시마 -제3체육관 온리전 ~낮에 못하는 걸 해보자~에 나올 개인지의 일부 입니다. -초고입니다. 문장은 탈고 후 수정될 수 있습니다. -공백 포함 2100자 [실제 원고에는 줄바꿈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딸칵하는 소리와 함께 책상 옆에 있던 메디캔버스Medicanvas에 전원이 꺼졌다....
*주의 : 강압적 묘사 및 폭력성, 약수위 그날은 무언가 잘못된 날이었다. 더러운 공중화장실 칸 안에 고꾸라져 한참을 울었고, 들고 있던 한 뼘도 채 되지 않는 작은 기계는 일찌감치 바닥에 내동댕이 쳐져 있었다. 온몸을 떨며 얼마나 그 안에 처박혀있었던가. 기억도 나지 않는다. 자리를 박차고 집으로 달려가 가장 먼저 챙겼던 것은 성재의 정부 노릇을 하며 받...
Flight Number : 여객기 따위의 항공편에 붙어 있는 발착의 편 번호. W. SYNERGY 짭쪼롬한 양념, 간간히 섞이는 매콤한 맛까지 저녁은 생각보다 더 괜찮았다. 계산을 마치고 식당에서 나오자 가전제품 매장이 있다며 이끈 것은 다니엘이었다. 혼자 사니까 좋은 것보다는 가성비를 고려하자. 라는 말이 무섭게 갖가지의 가전제품이 만나서 반갑다며 뽀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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