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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서문고 사건이 일단락된 이후로 호텔 비다에서는 평화로운 나날이 지속되고 있다. 나로서는 좋은 일이다. 일할 때 심신의 안정이 얼마나 중요한데.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 업무 능률도
방 안에 혼자 내버려 뒀다간 기어코 뭔가 사고를 칠지도 모른다는 수만 가지 시뮬레이션이 이어졌기에 어니스트는 결국 의욕만 충만한 안드로이드를 데리고 다니기로 결정했다. 의도하지도 않았는데 제멋대로 실행된 예측 프로그램은 필시 감정 중 하나인 ‘염려’의 영향이었지만, 어니스트는 이를 시스템 내에서 위험을 인지하고 자체적으로 실시한 경우라 여기며 넘어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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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7일 금요일 제노야 되겠니? 좀 깎아주세요 어떤 운동 취미인 대학생이 3대 500을 찍어요 저도 그정도 찍으면 대학 안 다니고 헬스트레이너 해요 오... 일리 있다 그럴 듯 하네 400으로 줄여주세요 ㅇㅋ 먹짱vs소식좌 2023년 7월 8일 토요일 김쩡 라면 드실? 진라면 순한맛 취급 안 해요 개빡쳐... 진라면 순한맛도 라면이야 너 어떻게...
2학기 들어, 한 동안은 때 아닌 전학생에 대해선 잊고 있었다. 결국엔 옆 반 이야기였고, 복도에서 스쳐 지나가는 일도 없었으므로 자연스럽게 잊어버라고 말았다. 내가 김운학을 떠올린 것은 개학한 다음 주였던가, 그 다음 주였던가, 아무튼, 체육 시간이였다. 3반과 4반이 합동 수업을 받아 우리 남자들은 야외 코트에서 축구를 했다. 아직 늦더위가 심한 오후였...
본 글은 벼(@b_tmnt)님의 도련님 AU를 기반으로 한 글입니다. 벼님의 오리지널 설정과는 무관한 뇌피셜이니 이... 이게 뭡니까!! 하신다면 이 글은 곧장 사라집니다. 해당 세계관으로 연성을 허락해주신 벼님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각자 자기 취향에 맞게 디테일은 생각해주셔도 무관합니다. 그냥 쓰고 싶어서 몰아 쓴 것이라 특별한 퇴고는 하지 않았습니...
[프롤로그] 그 궁전은 보통 벽 안에서 엄숙한 분위기를 유지했고, 세 나라의 왕자들이 모인 지금은 더 그렇다. 하지만 형식적이고 딱딱한 얘기가 전부는 아니었다. 오늘처럼 여유로운 순간이 조금 있었다. 나는 내가 무심코 한 말로 모든 것이 무너질 것이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왕자들은 라운지에서 저녁 파티를 열고 나를 초대했고, 나는 침묵을 채우기 위...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이번 금요일에는 꼭 이 곡을 올리고 싶었어요. 진한 분위기가 있어서, 어울리는 기록을 담을 수 있을까 고민이 되었는데... 흡사한 마음 상태가 되어 자정 전에 글을 쓰기 시작합니다. 목요일에 올라가겠네요. * 올해 한창 여름일 때 태풍이 오려고 꾸물거리는 밤하늘 아래 이 음반을 들으며 걸은 일이 있어요. 빗방울이 잘 보이도록 비닐 우산을 들었습니다. 샌들을...
*유우지 저 패션의 2차창작입니다. *비정기적으로 연재됩니다. *용 일레이 × 인간 태의 인간이 역사 속에서 언제나 승리의 길을 걸었던 것만은 아니었다. 먼 옛날 슬기로운 인간들은 동아프리카 등지 일부에만 모여 살았었다. 언젠가 그들이 세력을 확장하려 기골이 장대한 자매종 네안데르탈인과 한번 충돌했을 때, 그들은 여기서 패배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고...
"미안해요, 언니..." 캐시가 한 스무번은 했을 사과를 다시 한번 건넸다. 그 말에 세드렐라는 고개를 저었다. 이젠 대답하기도 힘들었다. 이미 일어난 일, 여기서 더 무얼 말하겠는가. 그녀가 쫄딱 맞은 물은 하필 마법의 물뿌리개에서 나온 물이었다. 약한 아구아멘티 수준도 아니고, 식물에게 지속적인 수분을! 이라는 문구를 달고 홍보하는 마법 제품이었다. 그...
"한동안 비어있긴 했지만, 제인웨이 씨가 관리를 깔끔하게 부탁하셔서 내부 상태가 나쁘진 않아요. 여기 와보신적 있으세요?" "…오, 아뇨. 직접 와본 건 처음이네요. 사진으로는 아주 자주 봤어요. 어쨌든 아버지가 함께 참여한 작품이기도 해서 어머니가 집에 제인웨이 하우스에 대한 기사가 실린 잡지를 사두셨거든요." 집을 관리하던 남자와 가볍게 잡담을 나눈 핍...
*유료 결제창 포함 되어있어요. "사랑한다는 말을 왜 나 밖에 안해?" "....." "나만 연애하나봐" "아니 무슨 말을 그렇게 해~~ㅜ" "네가 우리 관계에 너무 소홀한 거 같아" "..오빠...소홀이라니 그런거 절대 아니거든" "그럼 말해봐" "뭐를?" "사랑한다고" "했잖아" "언제" "오늘 아침에도," "그건 좋아해였고" "그거나 그거나~" 김질투...
"솔직해지는 버섯?" 크루들은 황당한 얼굴로 소리쳤다. 그 버섯을 들고 한숨을 내쉬는 푸른코의 사슴은 설명을 계속했다. "으응... 이 버섯은 거짓말을 못하게 하는 효과가 있어. 보통은 심문할 때 사용하는 건데." 그는 맹한 표정의 자신의 선장을 내려다보며 피식 웃었다. "뭐 루피는 항상 솔직했으니까." 그 말에 크루들은 모두 동의하듯 고개를 끄덕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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