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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핫토리 헤이지 X 쿠도 신이치 커플링 요소가 약간 들어가 있습니다.※ 원작 캐릭터의 성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캐릭터 붕괴를 싫어하시는 분은 뒤로 가주세요.※ Trigger Warning : 강간, 윤간, 폭행, 욕※ 본 작은 네이버 블로그에서 연재됐던 중편소설로 제목을 'TRAUMA'로 변경하여 1화, 4화만이 본 포스타입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또한,...
https://archiveofourown.org/works/6068986/chapters/13910902 +오역 오타 가능성 있습니다. 제보 환영해요 ++위 링크로 들어가서 kudos 한번씩만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전쟁은 진행되고 있었다. 독일은 벨기에, 부다페스트, 리투아니아, 필리핀 등의 땅을 잃어가고 있었고, 소련이 편을 바꿔 연합의 손을 들었다. ...
♪ 쓸쓸한 사랑 노래가 좋아요 - https://youtu.be/IqljdOnd990 여름의 끝, 우리는 여행을 떠났다. 짐은 많지 않았다. 차에 몸을 싣고 무턱대고 떠난 여행이었다. 이른 아침 출발해서 우리가 살던 곳을 벗어났다. 그가 운전하는 옆에 앉아서 나는 노래를 틀고, 그는 내가 입에 넣어주는 과자를 먹으면서 시답잖은 이야기를 하던 우린 사랑을 했...
원고탈주 낙서가 .....40장을 넘어가는 시점에서 뭔가 틀린거 같지만 기왕 그린거 업로드합니다. 트위터 타래로 이어가기엔 너무 장수가 많아져서 말입죠 ㅠㅠ`)
08. 페튜니아가 눈을 뜬 것은 그가 목숨을 걸고 처음 본 사람을 구해낸 지 꼭 사흘째가 되는 날이었다. 힘겹게 눈꺼풀을 들어 올리면 이미 해가 지며 노을이 방 안으로 들어오고 있었고, 그는 직감적으로 하루는 거뜬히 침대에 누워 있었을 것을 유추해낼 수 있었다. 취재해야 했던 그 사람은 바람을 맞았을 것이다. 페튜니아는 낮게 신음성을 흘리며 얼굴을 쓸었다....
안녕하세요 참새1입니다. 저는 지난 8월부터 시작한 블로그 대공사와 꾸준한 글 포스팅으로 위와 같은 블로그 조회수 변화와 여러 가지 체험단 기회를 얻었습니다. 사실 제 조회수 수치
01. 페튜니아는 제가 아주 어렸을 적이 아니고서야 저 스스로 여느 책의 주인공 같은 삶을 사리라 생각조차 해 본 적이 없었다. 그것은 그녀가 일찌감치 철이 들었기 때문도 있었으나 애초 그녀의 주제를 바로 알고 있었기 때문이기도 했다. 그녀는 보기 싫은 말라깽이에 말주변이 좋지도 않았고, 매사 비관적이었다. 책의 주인공 같은 아이라고 하면, 그녀보다는 차라...
자유민으로 살 수 있다고 하자마자 감금 당할 줄이야. 청년, 그러니까 유진은 자신이 처한 상황에 한숨을 흘렸다. 동생을 만나기 위해 일부러 이쪽 국가로 오는 상인에게 속아넘어가는 척하긴 했다만, 그때에는 일이 이렇게 될 줄 몰랐다. 언제나 그렇듯 그냥 적당히 탈출하고, 상인을 신고하고, 자유민 신분을 얻어 몰래 살면서 간간히 동생의 행보나 들어볼까 싶었다....
툭, 하고 또다시 검 하나가 바닥 위에 꽂혔다. 코끝을 스치는 피비린내가 산의 입구를 타고 흘러옴에 청년은 눈을 찌푸렸다. 부정을 가지고 장난치면 어떻게 되는지 저 새파랗게 어린 이무기와 인간은 아는 게 없는 모양이었다. 혹은 알고도 그런 걸 신경 안 쓸 정도로 간덩이가 부었거나. ‘……어떡하지.’ 건방지게도 제 심장을 노린 인간을 억지로 내쫓아낸 지도 일...
"으음.. 그래, 너희 둘은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냐?" 좋아하는 진영과 대휘를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던 사부는 조용히 조카와 제자를 불렀다. "사부님, 저희 바뀌었는지 어떻게 아셨어요?" 사부는 별말 아닌 질문에 흠칫했다. 영민이 제 조카의 모습으로 눈을 동그랗게 뜨고 저리 살가운 말투를 사용하니 많이 낯설었기 때문이다. "그야... 크흐흠... 뭐 이유...
올해도 어김없이 첫눈이 내린다 당신도 어디선가 보고 있겠지 눈이 쌓이는 만큼 추억도 쌓여간다 첫눈은 녹아내리겠지만 시린 눈은 여러 번 찾아올 것이다 그러나 그 누가 그 눈을 첫눈이라 부르겠는가 첫눈은 녹고 말았지만 추억은 녹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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