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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비. 예린은 까맣게 꺼진 휴대폰을 앞에 두고 제 애인의 이름 세 글자를 생각했다. 마주 앉아 그 이름을 부르고 부들부들한 팔을 매만질 수 있으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만나기로 한 약속시간은 이미 3시간이 지나 있었고 시켜놓은 아이스 라떼는 이미 얼음이 다 녹아 물과 커피와 우유가 뒤섞여 엉망이었다. 이 와중에도 은비가 좋아하는 음료를 시켜둘까...
아아악!!!! 코끝이 알싸한 바닷바람이 어두운 밤의 기운에 휩쓸려 거칠어지는 부두, 어둑하고 인적이 드문 항구 창고에서 남자의 비명이 갈라져 퍼졌다. 그러나 그 비명소리마저도 둔탁한 파열음에 의해 금세 끊어지고 말았다. 의건은 창고에 아무렇게나 널려 있던 각목 같은 둔기로 수 시간을 얻어맞아 얼굴의 형태를 알아볼 수도 없는남자를 싸늘하게 쳐다보며 물고 있던...
* 리네이밍 및 재연재 사람들의 박수와 함성소리와 함께 백현은 큰 실수 없이 무사히 컴백무대를 마쳤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환호를 받으며 무대 위에서 반짝이는 백현을 보며 종대는 뿌듯했다. 내 가수가 무대 위에서 저렇게 빛나는구나. 무대 아래, 사람들에겐 보이지 않는 종대였지만 반짝이는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누군가를 위해서 제가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
1.잠이 오지 않나요?"잠을 자고 싶지 않습니다." 담담하게 대답하는 아카이의 얼굴은 핼쓱했다. 다크서클이 아주 심하고, 움푹 꺼진 볼은 꺼칠하게 생기가 없다. 메마른 입술을 손으로 쓸며 아카이가 고개를 푹 숙였다. 잠에 들고 싶지 않은 이유가 있나요?"……꿈을 꾸고 싶지 않습니다."꿈을 꾸나요?"…예. 항상 같은……."어떤 꿈인지 말해줄 수 있나요?"……...
서로를 그렇게 미워하며 죽일 듯이 쳐다보며 내뱉던 말의 대부분은 너와 나 중 서로가 잘못을 했고 그래서 결국 자신이 사과받아야 한다며 주장만 내세우다가 결국은 끝을 보게 되는 결과를 불러오는 과정 중 하나 였다. 알고보면 연애가 이별이 되는 순간에서 한 사람만의 잘못이 있는 것은 분명하게 아닐텐데 말이다. W. 다한 답답하고, 갑갑하다. 우리는 지금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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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24일, 명탐정 코난&매직 카이토 온리전 <관계자 외 출입금지> [밀12 부스] 에 발행 예정인 아카이 슈이치 x 후루야 레이 [2, 1, and 0] 의 13p 분량 샘플입니다. [2, 1, and 0] A5, 44p, 소설 / 떡제본 / 5000원 극시리어스 / 메리배드엔딩 / 전연령가 죽음 관련한 소재 사용했습니다. ...
2013년 2월 16일, <서울 코믹 월드> 에 발행되었던 다이무스 홀든 x 토마스 스티븐슨 [Secret Tender] 의 6p 분량 샘플입니다. [Secret Tender] A5, 28p, 소설 / 중철 / 3000원 일상, 약시리어스 / 해피엔딩 / 전연령가 2p 분량의 샘플입니다. 건조한 분위기지만 개그 요소 있습니다. 작업 당시 2013...
"엄마, 나 취직은 못하게써. 일단 대학원 가도 돼?" 그래, 동호의 고집은 아무도 꺾을 수가 없다. 고집불통 성격도 성격이지만 아무래도 치열하게 죽을 듯이 경쟁해서 남을 이겨야만 성공할 수 있는 취업전쟁에 동호의 성격이 맞지 않는 탓도 물론 한 몫 했을 것이다. 그렇게 두루두루 학교생활 활발히 잘 하던 동호는 무난하게 교수님과 컨택해 대학원에 진학했고, ...
* 나이차이 7살 * 막 쓰는 썰 다음날 아침, 윙은 컨디션이 좋지 않았음. 아니, 굉장히 나빴음. 몸은 천근만근이고, 목소리는 나오지 않고, 눈은 팅팅 부어서 과장 좀 보태면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였음. 윙은 일어나지도 못하고 누워만 있었음. 오전 수업은 째야겠다, 생각함. 아예 학교를 안 갈 수도 있었음. 윙은 일어날 생각도 않고 다시 자려다가 녤이 떠...
어느새 높아진 해가 눈부시게 물가에 반사되어 부서지고, 민현과 동호가 있는 전망대를 향해 빛나고 있었다. 한참을 흐느끼며 작게 떨리던 어깨가 진정되자, 동호의 등을 감싸 토닥이던 민현의 손이 멈춘다. 민현은 두 손으로 본인의 품 안에 갇혀있던 동호의 작은 머리를 살짝 떼내고 두 엄지로 눈물을 닦아주며 피식 웃는다. “눈 부은 거 봐. 누가봐도 나 울었어요 ...
[참휘] I will be waiting. FTISLAND- 마중과 함께 읽으셔도 좋습니다. https://melon.do/OFxp8ClXE #Melon 구름 한 점 없이 파랗고 높던 하늘에 누군가 붉은 물감은 쏟은 듯 창밖이 노을로 물들어 있었다. 노을 진 하늘이 아름다워서인지, 누군가가 진하게 생각나서 인지 붉게 물든 노을을 바라보던 우진의 눈에서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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