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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그래서 지금 저 오메가를 집에 들이겠다고요?” “어.” “아니, 그게 말이 돼요?" “그럼 나보고 어쩌라고. 애가 지 엄마랑 같이 살고 싶다는데.” “형, 그래도 이건 아니죠. 아무리 그래도,” 니가 신경 쓸 일 아니야. 이미 충분히 생각해 보고 내린 결정이고 바꿀 생각 없어. 단호한 태형의 말에 무어라 말을 하려던 정국이 입을 꾹 다물었다. 내가 신경 ...
“지금은 안 죽어.” {죽어! 죽을 거야! 죽어! 죽어어어!} “죽을 거면 벌써 저승사자가 저 여자 이름 불렀어. 아니야?” {그거….} “아니냐고.” {맞다 맞다 맞다 맞다} 귀신은 사희의 말에 동의하면서도 어쩔 줄을 몰라 했다. 먼저 죽어봤으니 저승사자가 용건이 있으면 곧장 이름부터 내리 부르는 건 알고 있었다. 알면서도 불안에 몸이 자꾸만 떨렸다. 너...
***사망소재 주의*** BGM _ LUCY - OUTRO ( 뒤 돌아보면 ) 제국의 전성기라 불리는 황제 일명의 시대, 모두가 찬란했으나 어느 두 사람만큼은 찬란하지 못했던 이야기. 설은 흘러가는 하늘을 보다 생각했어. 하늘이 참 맑다. 그런 생각을 하는 설의 눈에서는 투명한 물줄기가 흘러내리고 있었어. 그 물줄기는 이내 추락하여 바닥에 웅덩이를 만들고 ...
*아이작 아시모프, 과학소설가이자 로봇공학의 삼원칙을 제시한 실제 인물*
*** 총통관에는 히틀러 친위부대 1사단과 3사단이 새까맣게 개미처럼 우글거렸다. 슈마허는 뭔가에 속에 묵직한 것이 들어앉은 느낌이었다. 가슴이 갑갑하고 무거웠다. 일개 하급장교가 한나라의 총통을 만난다는 것은 아무에게나 허락되는 기회가 아니었다. 더구나 그가 새 독일의 지도자, 아돌프 히틀러(Adolf Hitler)라면 더더욱 놀라운 일이었다 역사의 한획...
본편이 아니라 죄송 ㅎㅎㅎㅎ 오랜만에 주절주절... 쉬는 날이라 밥 먹고 일보고 또 작업하는데 인테리어 하다가 하루 다 가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수가게 분위기 내느라 넘 빡센것) 어제 또 술먹고 들어와서 업댓했더니 분량도 적은 걸 ㅋㅋㅋ 연수 커플은 인상이 좀 강렬해서 일부러 나중에 나오게 했는데 ㅋㅋㅋ 다들 조아하셔서 다행.... (제가 원래 달달...
* 감빵물, 퀴어, 뷔진, BTS. * 성인물이며 지명, 이름, 실제와 다른 허구이며 어떠한 관련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4. 태형 출역을 하고 방으로 돌아와보니 이미 방장은 누워서 법자와 놀고 있다. ‘다녀왔습니다.’ 하고 가방을 걸고 자리에 앉았다. 법자는 또 오늘도 방장의 장난감이 되어있다. 볼수록 느끼지만 방장이 건달이었다는 게 놀라울 따름이...
옷과 신발, 향수. 죄다 새로 산 것들이었다. 마치 학교에 막 입학했을 때처럼 새로이 시작하는 기분을 들게 했다. 왜인지 모르게 기분이 들떴다. 언제인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이런 비슷한 기분이 들었던 날 분명 좋지 않게 마무리되었던 것 같은 묘한 기시감이 들기도 했다. 아무렴 어떤가. 끝까지 기억나지 않는 걸 보니 진짜가 아닐 확률도 있을 듯했다. ...
거대하고 고급스러운 큰 저택은 어둠이 짙게 깔린 새벽인데도 소란스럽고 분주했다. 하인, 하녀들의 빠른 발걸음 소리가 저택 안에서 끊이지 않았다. "마님!" "마님 조금만 힘내십시오!" 이 큰 저택의 안주인이 출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소란스럽고 분주한 저택을 삿갓을 쓴 수상한 손님이 찾아왔다. 본래라면 보자마자 내쫓았겠지만, 수상한 손님의 묘한 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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