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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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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적재 - 잘 지내 “ 야, 사는 게 어쩜 이렇게 팍팍하냐. ” “ 끝이 없지. 고모가 받아들여야 해. 어쩌겠어. ” “ 그래, 네 말대로 내가 받아들여야겠지. ” “ 인생이 그렇잖아. 좋은 일도 있구 나쁜 일도 있구. 엄마한테 혼나다 보면 또 엄마랑 아이스크림도 먹으러 가게 되고, 뭐 그런 거 아니겠어? ” “ 너 엄마한테 왜 혼났니. ” “ 몰라...
가만히 가는 새 바라본다. 날개가 퍼덕였다 접혔다 하늘에 솟았다가 날았다가. 옅은 푸른색의 세상에서 새는 자유로웠다. 어디로든 갈 수 있을 것만 같아, 유원은 씁쓸하게 웃었다. 머금은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맛이 혀뿌리를 타고 퍼진다. 코끝을 스치는 커피 원두 향, 짙은 갈색의 가구들, 브라운, 베이지, 아이보리, 옐로우. 부드러운 크림색에서 유원의 시선이 멈...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민정은 병원에서 수액을 맞은 뒤 엄마와 함께 퇴원을 했다. 아까는 죽을 것처럼 아팠는데, 지금은 죽지 않을 만큼 아프다. 진짜 이쯤 되면 굿 한 번 해야 되는 거 아닐까 싶다. 다음엔 또 어디가 아플지. 벌써부터 몸을 사리게 만든다. 민정은 침대에 엎드려 지민의 박살 난 핸드폰을 뚫어져라 쳐다봤다. 이미 전원이 나가서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캄캄한 화면이 ...
널 보면 숨조차 제대로 못 쉬겠어. 네가 너무 예뻐서 쿵, 하고 한 번. 이때는 숨을 쉬는 법을 잊어버리게 돼. 네가 날 좋아하지 않으리라는 사실에 쿵, 하고 두 번. 이때 비로소 숨 쉬는 법을 다시 기억해내. 다행이야, 네가 날 사랑하지 않아서. 송연빈은 굳이 제 미래에 대해 말하고 다닌 적이 적었다. 한때는 가수의 꿈을 갖고 남몰래 회사에 나가며 연습생...
돌파구 ISSUES. 해결의 미끼가 어떤 것이든 간에 — 재앙을 불러일으키는 성격에도 불구하고 — 그것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일시적인 휴식을 제공한다. 사랑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돌파구에 대한 환상적인 조작. 어째 퇴근길부터 으슬으슬 몸살 기운이 느껴지는가 싶더니 결국 새벽녘이 되어선 열이 펄펄 끓었다. 창민이 앓는 소리에 놀라 번쩍 일어난 재현은 끙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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