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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빌런 특X히어로 예 이 시대 최악의 라이벌로 불리기도 하는 특예. 서로 빌런과 히어로의 길을 걷고 있지만, 특은 히어로 일을 하다가 빌런으로 전향했다. 그 이유를 아는 사람은 없었음. 오후 3:00 · 2021년 1월 1일·Twitter Web App 최악의 라이벌로 불리는 이유는, 특이 히어로 일을 했을때 두 사람이 파트너였기때문. 서로의 능력 상성도 잘...
사박. 작은 발이 걷는 걸음에 쌓인 눈이 푹, 부피를 줄였다. 뽀득한 느낌과 함께 검고 흰 문양이 빼곡히 올라앉은 아름다운 비단신. 그 뾰족한 앞머리가 서늘한 눈가루의 속에 모습을 감추었다- 다시금 드러나는 그 모습들이 퍽 즐거운 모양이었는지 사박,사박 걷는 걸음이 멎을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작은 발의 더운 온기에 달라붙었다 이내 녹아내린 눈 때문에 화려...
(* 지인분의 지원입니다.) 나름 당당하게 팻말을 들어보인 아이는, 아까의 당당함과 다르게 자신이 든 팻말 뒤에서 한참을 머뭇거렸다. 무슨 말을 해야할 지, 차마 스스로도 정리가 안 된 모습이었다. 그렇게 팻말을 들고 몇분이나 말을 하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아이는 하고 싶은 말이 있기에 이렇게 섰다. 그래서 아이는 천천히 말하기 시작했다. "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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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주년을 맞이한지가 얼마 전인 것 같은데 그새 400일을 채웠다는 알람이 울려 저도 깜짝 놀랐네요ㅠㅠ아직 애프터라이프와의 이별을 실감나지않아서 이 숫자에 허망한 기분도 들고, 아무런 준비도 못한채로 400일을 보낸게 아쉽기도하네요. 시안과 니샤의 방향성 시안이와 니샤의 이야기를 조금 적어보자면 결과적으론 둘은 명계에서 사귀지않습니다. 하지만 서로가 서...
[참고사항] •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maple_LNM)에게 있습니다. • 신청은 디엠으로 받습니다. • 메이플스토리 장르만 받습니다. • 작업 순서는 디엠 - 입금 - 입금확인 - 완성 - 디엠 입니다. • 2인까지만 받습니다. • 작업 기간은 하루~최대 일주일 입니다. 작업 기간을 넘길 시 100% 환불해드립니다. 늦을 것 같을 땐 미리 연락드리...
친애하는 아이비 그린우드 귀하주님의 은총이 세상에 가득하길! 성탄절을 앞두고 온 영국에 눈이 내리는군요.복잡한 미사여구와 인사치레, 크리스마스를 싫어하는 귀하를 위하여 거두절미하고
처음으로 후회했던 순간이 있다. 모든 것을 묻는 대신 이해하고 의문을 묻어버리기로 결정했던 때다. 다 지난 지금이야 다시금 떠올리는 순간이고 이미 소용 없는 것을 알면서도 문득 드는 후회감이다. 만약 그렇게 했다면 내가 고민했던 시간이 조금 줄어들지 않았을까, 하고. 하지만 다시 떠올리자면 소용 없는 가정법이다. 다시 돌아가도 그때의 나는 또 같은 선택을 ...
이틀만에 구독자 100명과 함께 월간 포스타입에 [인외 신사와 인간 아가씨 이야기]가 올라갔다니 정말 기쁩니다ㅠㅠ 제 작품을 봐주신 분들과 구독해주신 분들, 결제모드가 아니었음에도 후원을 보내주신 분들 모두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오랫동안 좋은 작품을 보여드릴 수 있음 좋겠습니다. 다들 따뜻하고 건강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이번 주 만큼 하루에 세번 이상 오늘 그냥 말해버릴까 싶으면서도 어떻게던 버텨낸 일주일이 지나갔다. 하루종일 앉아 있고 먹기만 하니 살이 엄청나게 쪄버려서 저녁 산책을 나갈 수 있으면 나가자!가 되었고, 오늘은 산책보단 간식 수급을 목표로 산책을 나갔다.(1분만에 손이 얼어버리고 심지어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들어 나온 것을 진심으로 후회했던 적은 처음이었다...
허와 황. 허연서와 황시목. 가나다라는 유구한 관습 덕에 여름의 초입에서야 둘은 처음으로 마주했다. 주번이었던 둘은 미처 깨어나지 못한 교실에 고요히 서 있었다. 떠다니는 공기 중에는 어색함 45%, 적막 23%, 압박감 15%, 긴장감 7%, 무시 3%, 기타 감정 7%가 포함되어 있었다. 환기를 하고 있음에도 옅어지지 않는 공기 탓에 연서는 입을 열었다...
고장 난 스피커라도 된 것처럼, 몇 줄 되지 않는 노래 가사를 하루 종일 되뇌게 될 때가 있다. 왠지 모르게 서럽고 외로운 날이면 줄곧 좋아하며 되뇌던 가사를 떠올리는 게 힘이 됐다. 그럴 때면 이러려고 고장이 났었나 싶어지기도 했다. 덕분에 버텼다고 생각했다. 지난 백 일은 내내 그런 고장 난 스피커인 상태였다. 머릿속에 계속 오늘 치의 글을 써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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