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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スピッツ / 春の歌 아래의 트윗에서 출발한 짧은 만화입니다...
고양이 영상보는데 머리 쓰다듬하려 하면 귀 축 내리는거 넘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나요... 동물 최고....
*글쓴이의 흑심이 가득 담겨있습니다.캐붕,작붕 심각 주의 자*,불안적 요소,욕설,성폭행,폭행 요소 매우 많음 주의 남주들 집착 주의 맞춤법 지적 × 도용,글 카피 금지* 절대 소설에 나오는 범죄행위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속마음:' ' 행동:() 말:" " 시간계념 없습니다 원작 내용과 다릅니다!원작내용이 빠지거나 창착 내용이 들어 갑니다 어두운 부분이 많기...
인간 하랑 × 성주신 연오. 하랑이 인간이었던 시절 시간 선(조선)의 IF 이야기. 나라 전체를 터로 잡은 동화 나라와 달리 한 집을 지키는 성주신으로 가정합니다. 당연하게도 실제 배경 이야기와 다른 내용이 많습니다... 말투도 현대와는 다르게 사용하였을 것 같아 임의로 변경하였습니다. 적폐 날조 주의!!! 한국 신화의 신과 미신에 대한 이야기가 포함되어있...
* 8월 26일 슬램덩크 통합 온리전에 발행되는 태웅른 글 트리플지 "Salty & Sweet"에 실리는 고영(@Poinsettiaonjun )님의 단편 샘플입니다. * 커플 : 윤대협X서태웅 * 샘플 이후 내용은 성인만 열람 가능한 내용으로 성인만 구매 가능하오니 참고 바랍니다. “야, 하자.” “엉, 뭘?” “섹스.” “컥, 쿨럭, 쿨럭…….” ...
[소개되는 작품] -췌장이 망가지니 조금 살기 편해졌습니다 -건강하고 문화적인 최저한도의 생활 -누가 공작의 춤을 보았나 -그리고 싶은 마음을 믿는다!! 소년 점프가 꼭 전하고 싶
Call me maybe : Here's my number, so call me maybe "어? 하이바라 아이?" "네? 그게 누군데요?" "아, 미안. 이제는 미야노 시호지." "미야노 시호는 또 누구에요?" 오랜 시간동안 살아왔던 베이커 가를 떠나고 새로운 동네로 이사를 왔다. 탐정 일에 치여 살면서 혼자 조용히 살 수 있는 공간을 마침내 마련한 것이...
아 ㅈ됬네... 일단 진정해보자. 삐에로 정말 잘 만들었다. 어쩐지 계속 가면 쓰더니 취향이 참 한결같네. 와~ 저게 내 미래라니 행복하다 정말. 미래에 내 동료잖아. 밝게 인사라도 할까. 애가 참 좋아할텐데. 끼익. 문이 열렸다. 삐에로와 눈이 마주쳤다. 안녕. 반가워. 나에게 성큼성큼 다가왔다. 활짝 웃으며.. 가면 같은 얼굴에 기시감이 들도록 입이 움...
23화 그날 미선이는 한참 울었다. 더이상 나를 보고 있지 않았다. 흐르는 눈물을 손바닥에 담아내기 바빴다. 천둥이 쳤다. 흰색 섬광이 스쳤다. 일순 화장실이 밝아졌다가 어두워졌다. 그 사이에 보인 미선이의 얼굴은 위태로워 보였다. 곧 무너질 것 같았다. 아니면 이미 무너졌을지도 몰랐다. “미선아…” 나는 떨리는 손으로 미선이의 어깨를 잡았다. 아무런 반항...
안녕하세요 레나 올레입니다 이 글은 잠뜰 TV의 미수반을 바탕으로 제작된 2차 창작물입니다. 이 글엔 트라우마를 유발할 내용 나 욕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번 화는 글자에 색이없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병원--2인실 병실> ''하... 내가 왜 여기 갇혀있는 거지...'' 잠뜰 경위는 신세한탄을 하고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다 조금 전 의사선...
동생의 숨을 거두어 가는 이를, 제게 유언을 남긴 이의 생명이 파괴되는 과정을 줄곧 지켜보고 있었다. 고개 숙인 불의의 살인자도 목도했고, 망자를 매도하는 타인의 음성도 들었다. 저를 향한 것이 아닌 지친 울음과 애원, 여린 살을 손바닥으로 내리치기에 나는 파열음을 흘려 보냈다. 맞아서 부어오른 뺨에 때린 사람의 피가 비쳐 눈을 가늘게 뜨기도 했지만, 그뿐...
" 메이미츠. 오늘은 바로 집에 갈 거지? " 평소처럼 같이 등교하던 히로미츠가 물어보았다. 그 말에 메이미츠는 히로미츠를 보지 않고 말하였다. " 아니. 오늘도 먼저 가. " " 대체 어디 가는 건데? 요즘 들어 나랑 너랑 같이 집에 안 들어와서 엄마랑 아빠, 그리고 형까지 너 걱정하고 있는 건 알고 있어? " " 매번 다른 시간에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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