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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에는 파티룸 가격 선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가격 선정에 따라 매출이 200 ~ 1000+ 까지 천차만별이기에, 뇌를 쥐어 짜서 생각해야하는 문제입니다. 저는 여러개의 주
* 죽은 한유진을 되살려 키우는 한유현 이야기 * 연반, 키잡, 후회공/수 * 개인적인 캐해석이 다분합니다. * 퇴고 및 연재는 안바쁘면 진행합니다. 폰연성입니다. +사담 계획만 그럴싸하게 해놓고 막상 글로 쓰려니 손이 안풀려서 힘들었네요.. 기다려주셨을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열심히 쓰다보니 분량조절 실패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
“아버지, 저는 왜 다른 이들처럼 심장이 없나요?“ “오, 내 아들 마이렛. 너는, 나의 인형이자 아들이란다. 내 숨결로써 태어났기에 심장이 있을 수 없단다.“ 인형사이자, 앞에 있는 목각 인형 마이렛의 아버지인 이로는 으레 짓는 웃음을 머금고 말했다. “그럼 저는, 인간이 아닌 건가요..?“ “우리 아들 마이렛, 왜 그런 생각이 들었니?“ “클로이가 저보...
ㅣ뷔진ㅣ짐진ㅣ 핫씌…드디어 란님이다. 어떡하지. 일단 손에 땀 좀 닦고 ㅇㅅㅇ;;; 진짜 진짜 애정하는 작가님 중 한 분이다. 와.. 원래 처음 읽었던 글은 [MEN CRY]였는데 리얼 of 리얼 스타일에 뭐야, 이거 뭐야? 이거 뭐야!!! 헐 대박을 외쳤었다. 하지만 모 사정으로 인해 잠시 연중하신다는 말에 낫마엑(NOT MY X 애칭)을 읽었는데 와… ...
아버지가 돌아가신후 호석은 광주에 혼자 남게 되었다. 그런 호석을 걱정한 친척들이 서울로 같이 와서 살자고 권했지만 서울에가도 혼자인건 마찬가지라 고민하고 있던 호석을 설득한건 태형이었다. 같은 서울이면 더 얼굴도 자주 볼수 있고 형 힘들때 옆에 있어줄수도 있고 걱정도 덜 되지 않겠냐는 태형의 말에 호석도 태형과 더 가까이 있고 싶은 마음에 알겠다고 대답했...
엄마, 나는 친형처럼 좋은 형이 될 수 없을 거 같아. 민혁은 그날 그렇게 생각했다. 난 친형은커녕 좋은 형도 못 될지 모른다고. 그걸 증명이라도 하듯 민혁의 심장이 미친 듯이 뛰고 있었다. 비슷한 시기에, 같은 층, 심지어 옆집으로 이사를 하는 우연의 우연이 겹쳐 옆집 이모와 민혁의 엄마는 빠르게 친해졌고, 하루는 민혁의 집, 하루는 옆집 이모의 집, 시...
어릴 적 나는 침대 맡에 인형을 두어 개씩 놓고 자는 아이였다. 내가 기억 속 최초의 집(살던 방식이 기억나는)에서 나는 이불을 펴지도 못할 만큼 작았다. 하지만 잠들기 위해 꼭 하는 일이 있었다. 인형을 정돈하는 일이었다. 아마 다섯 개 내지는 네 개 정도 되는 인형을 탑처럼 쌓아 놓고 거기에 다리를 올리고 잤다. 아주아주 오래된, 평평하고 긴 솜뭉치 위...
맨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만 해도 블로그로 돈을 벌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아니, 그보다는 블로그가 돈을 벌어줄 수단이 된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몇몇 파워 블로거들이
※지금은 비밀 연애할 시간의 설정과 같습니다!크게 상관은 없지만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시다면 아래 글을 보기전에 보고 와주세요~ 1.시작 그 날은 낮부터 하늘이 어두워지더니 마치 하늘이 무너지듯이 비가 내려왔다.마리네뜨는 집에 돌아가야 했지만 사실 아무리 뛰어도 비를 흠뻑 맞을 것이 눈에 봐도 뻔했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할지 상당히 고민에 빠져있었다. 사실 마...
형내결꼴에 나오는 굿즈들 선입금/통판 받습니다! 책의 경우 폼 들어오는거에 거의 딱맞춰 주문 할 예정이라 현판분량이 파본대비 수량 외엔 없습니다 ㅠㅅㅠ)! 스티커의 경우엔 좀 넉넉히 챙겨갈 예정입니다 ^^! 선입금 폼 :: 통판 폼 ::
모형정원 스포일러, 1주년 대사 인용, 마이룸 대사 인용이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바랍니다. 죽은 줄만 알았던 안화는 눈 앞에 있었다. 너무 반가워서 울 것만 같았다. 앙투아네트가 갇히고 나서 완전히 고립되는 기분이었다. 완전한 내 편이라고는 없는 이 도시. 도망칠수도 없이 그저 한층 그 어두움을 더해가는 미래로 걸어갈 수 밖에 없었다. 절망적이었다. 그때는...
탁하게 번진 눈앞이 흐렸다. 붉은 실이 나의 눈앞에 아른거렸으나, 그것을 붙잡을 용기도 쫒아갈 다짐도 없었다. 그때는, 그랬다. . 신사의 방울이 짤랑-하며 울린다. 쾌청한 하늘은 맑은 겨울날씨를 투영해 주고있었고, 그 아래에 앳된 아이들이 동전을 던져넣으며 기도를 하고있었다. '저희가 앞으로도 함께하게 해주세요.' 나의 마음을 두드리듯 그들의 소원이 흘려...
※ 루제(@luzhemi) 님 리퀘 형사x유치원선생님/아이/달달 옆 동네에서 유괴 사건이 벌어진 이후 유아를 동반한 가족들의 민원 사례가 빗발치고 있었다.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는 답변으로는 시민들의 불안을 잠재우기 어려웠다. 오늘도 경찰서에는 '우리 아이 유치원 근처에 이상한 남자가 있어요!'하는 신고가 쏟아지는 중이었다. 이미 대부분의 경찰들이 마을 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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