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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copyright 카키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 장소, 시간 등은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창작물은 창작물로 봐주세요. 로망, 느와르 2: 첫 번째 불행 “리바이!” “허, 꼬맹이. 방금 뭐라고 한 거지?” “리바이라고 했는데요?“ “얘가,” 아침부터 침대에서 꼬물대기만 했으면서 리바이가 제복을 다 입자마자 대뜸 이름을 불러버리는 드림이었다. 그 모습에 리...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넌 강한 아이잖니. 할 수 있을 거야. 제가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요? 어린아이가 물었고 대답은 오지 않았다. 그 날 받은 미소만이 기억에 남아 있다. 다만 이해받고 싶다는 바람이 제일 큰 욕심이었으니 그 이상까지는 바라지도 않았던 거야 잠재적 범죄자. 사회에서 포크는 그 단어로 통용되었다. 포크가 또 잡혔대. 남의 집 애를 데려다가 ...
*신 이재헌, 인간 송인명이 등장할 뿐.... *생각나서 썼을 뿐 이 땅에는 신이 두 사람 있었는데, 한 신은 인간을 사랑하고 아껴 늘 그들을 지켜보고 보듬으려 하였고 다른 신은 인간을 사랑하지 않았으나 미워하지도 않았다. 다만 한 신이 인간들에게 빛을 주고, 평화를 주고, 그들의 고통을 덜고, 아픔을 함께 하였고 다른 신은 인간들에게 고민을 주고, 고난을...
천상우는 종종 아득한 바다 속으로 익사하는 꿈을 꾸었다. 이것은 어쩌면 유년 시절의 기억과 맞물려 있는 단편일지도 모르겠다. 손목을 감싸는 서늘한 감촉과 함께 꿈에 눌려 쉬지 못 했던 숨을 단 숨에 몰아 내쉬면서 몸을 일으키면 어찔하게 돌아가는 사위와 함께 끈끈한 열기가 온몸을 무겁게 감쌌다. 침대보를 가득 적신 땀과 함께 비척비척 몸을 일으키면 대체로 새...
[bgm] 불꽃처럼 나비처럼 첫만남 츠키시마는 지금껏 위태롭게 참아왔던 울분이 모두 터져 나오는 듯했다. ”뭘 안다고... 네가 뭔데!! 나를 함부로...!!“ 얼굴이 새빨개진 그는 엉엉 울면서 쿠로다의 가슴팍을 주먹으로 내리쳤다. 그런 그를 가만히 쳐다만 보던 쿠로다는 뭐야 이 솜 주먹은? 이라고 생각했다. 내리치는 주먹은 아프지 않았지만 그래도 구...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bgm] 무신 송이의 한마디 ‘이...이런 입 밖으로 꺼낼 생각은 없었는데 너무 어이가 없는 바람에.....’ 쿠로다는 떨림이 멈춘 채 그의 멱살을 잡곤 고개를 푹 숙인 도련님을 내려다보았다. 그 순간 작게 맺혀있던 물방울이 떨어졌다. ”니가..... 니가 뭘 안다고.....“ 얼굴이 새빨개져 울던 츠키시마가 울분에 넘치는 얼굴로 쿠로다의 멱살을 더...
[bgm] 연모 king’s love waltz “으....으아악!!!” 산속에서 어린 소년의 비명이 울려 퍼졌다. 근처에서 장작을 줍고 있던 쿠로다는 놀란 눈으로 벌떡 일어나 소리가 난 곳을 바라보았다.. ‘ 저긴....... 가막살 나무가 있는.....’ 순간, 지난 일주일간 계속 쿠로다의 머리를 어지럽히던 허여멀건한 그 얼굴이 떠올랐다. ‘이런...
[bgm] 녹두꽃 명심 아씨 츠키시마를 처음 만나던 날이 떠오른다.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던 봄, 나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친구들과 뒷산에서 놀기 위해 서둘러 달려가는 중이었다. 늘 가던 길목, 커다란 가막살 나무가 있는 곳에 못 보던 소년이 웅크리고 앉아있었다. 매끄러운 비단옷을 걸치고 새하얀 피부를 지닌 그는 누가 봐도 귀한 집 도련님이었다. ‘어울리...
BGM 꼭 들어주세요! 무슨 대단한 업적이라도 이룬 줄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겨 ㅠㅠ 해명했는데 그럴 수 있는 거임? 애들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김정우 진짜 제정신?
[bgm] 일지매 외로운 발자국 “헉....... 헉....” 쿠로다는 한점의 빛도 없이 어둠만이 드리운 한밤중의 산길을 미친 듯이 내려가고 있었다. 그의 온몸을 감싸고 있는 붕대에선 피가 배어 나왔고, 그의 머리칼은 식은땀으로 축축이 젖어 들어갔다. 그의 다리 또한 제대로 걸을 수 없는 상태였지만 쿠로다는 개의치 않고 나무 지지대로 위태롭게 걸음을 재촉...
그렇게 마크와 내가 화해 같지 않은 화해를 하고 일주일이 지났다. 마크는 여전히 날 신경 쓰고 있었지만 예전만큼은 아니였다. 나는 네가 전처럼 나만 바라봤으면 좋겠어. 마크는 어김없이 날 우리 집으로 데려다줬고, 나는 이대로 마크를 보낼 수 없어 얘기를 꺼냈다. "마크야 집에 잠깐 들렸다 갈래?" 폰만 들여다보던 네가 천천히 고개를 들며 나를 봤다. "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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