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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동안 너무 맛도리만 읽어서 두뇌가 청명해졌어요 ㅎㅎㅎ 우리의 엄마들이 글응 너무 잘써요 ㅠㅠ 아기새 미쳐 ㅠㅠ (이마탁) 칠콘은 잘 다녀오셨을까요.. 저는 칠콘 갔다가 오늘 2주차 셋리 보고 기절 ㅜ 포타 좀 보면서 심신안정을 시켜야겠어요.. 어쩌다보니 이번엔 동혁이 글이 좀 많아졌어용.. 근데 여러분들은 요렇게 제목 누르면 글로 이동하는게 좋으세요,,...
음, 있잖아요? 편지는 오랜만인데 잘 지내시죠? 저는 그곳을 나온 뒤로부터 너무나도 잘 지내고 있어요. 역시, 사람에 적성에 맞는 걸 해야 하는 것 같아요! 다름이 아니라, 안부 인사도 전할 겸 편지를 써봤죠! 지금 수사반은 잘 돌아가고 있나요? 그랬으면 좋겠네요! 모두가 힘들어하는 건 원치 않거든요. 그럼 잘 지내시고, 다음에 또 봬요! "진짜... 이기...
두 명의 남자에게 고백 받았다. “와인 한잔할래요?” “와인.. 이요..?” “네. 아... 싫으면 그냥 걷다가 가고요.” “아니에요. 와인 좋아요.” 야!!! 너 지금 뭐 하는 거야??? 와인을 마시면 뭐 어쩌자는 건데?! 진짜 하여간 사고뭉치 대장 피여주... 어휴... 얼마 안 있다가 와인이 나왔고, 김태형과 나는 짠-을 하며 잔을 맞추고 가볍게 한...
노잼 주의하세요.. 오늘 편 진짜 재미없어요ㅠㅠ 기대 안 하시는 게 좋을 거예요.. 물을 가져온다면서 방을 나갔던 제노는 한참을 있다가 다시 방으로 들어왔다. '..감기 걸렸을 때는 따뜻한 물 많이 마셔줘야해..' 여주는 그런 제노의 모습을 보고 웃음이 터져나왔고 그런 제노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여주를 바라보기만 한다.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 ...
실망, 이는 벨가의 삶에서 뗄래야 뗄 수 없는 꼬리표와도 같았다. 그의 모든 발자취엔 타인의 실망이 묻어나왔으니, 이제와서 '실망'이라는 라벨이 붙은 것들은 그에게 상처입히기엔 모두 역부족이었다. 근데 왜지, 왤까. 아드리엘. 네게 받는 실망은 조금 서글픈 것 같기도 해, 우습지. — 실망은 괜찮아, 왜 사라졌냐느니 하는 원망도 괜찮아. 네게 괜찮다면 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영하....엄연히 부인이 있는데 어떻게 기생집을 갈 수 있겠습니까." 나는 내 생각을 차근차근 혼에게 말해주었다. 기생집을 다니는 사람을 다시 왕으로 세우기 힘들 수도 있다. 그리고 만약에 반란이 들킨다고 해도 기생집을 매일 오갔다는 증언이 있으면 왕위에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여 사형은 면할 수 있지 않을까 "우리도 나름대로 준비를 해놓아야지." 그리고 미...
※필자가 게임을 시청한 지 오래되어 캐붕과 날조가 심합니다. 그 점 유의 부탁드립니다. 또한, 게임 내의 엔딩이 아닌 필자가 따로 생각한 if. 만일 EP 0의 샤를로테(즉, Q84)가 EP 2 해피엔드를 맞이한다면?이므로 게임 내에서 볼 수 없는 엔딩입니다.(애초에 Q84가 그럴만한 사람이 아니기도 하고...) 완벽한 날조 주의 바랍니다.※ "언제나 하얗...
제목 그대로구요... 그뭔씹입니다. 감사합니다.. 김다은 생일 축하해~🎉🎉 — "그러니까.. 지금 나보고 이 좆같은 메이드복을 다시 입으라고?" 아침부터 성준수가 욕지거리를 내뱉는 이유는 다름 아닌 기상호가 보여준 메이드 카페 동영상 때문이었다. 오늘은 11월 30일, 즉 김다은의 생일 일주일 전이란 말이지. 생일 전 날 본가에 갔다가 당일 오전에 숙소로 ...
삘받아서 쓴 글이라 기대하지 마십쇼. 당신만 떠나갔다 1,200자 개연성 주의 "으윽..." 만약에, 만약에 그랬더라면. 내가 그녀 대신 죽었더라면,,,, 절로 신음이 흘러나왔다. 상실감에 몸을 비틀 힘도 생기지 않았다. 그 작은 소녀가, 이젠 죽을 때도 된 한 야차를 위해 떠나간, 그 때는 너무나 아련했고,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았고, 무엇보다 고통스러...
더위 많이 타는 정연이, 더위 참을만 한 나연이. 다 시들어가는 시금치처럼 축 늘어져서 책상에 엎어져 있는 정연이 보면서 속으로 걱정하는 나연.. "정연아 아이스크림 사다줄까?" (절레절레) "덥잖아." "너도 덥잖아." "난 괜찮아." "그냥 있어. 다음교시 쉬는시간에 같이 가자." 나연 손 잡아 옆에 앉히는 정연.. 심장이 콩콩 뛰는 나연. 얼마나 더운...
※ 박선배 민뷔 시리즈 <Last Scene 라스트 씬>의 김석진 스핀오프입니다. ※ 연하공 김석진 X 김태형입니다. ( 아주 많이...^^)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지명, 지역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 트리거 요소(조폭물) 주의바랍니다. 余韻敍情 여 운 서 정 "아니, 진짜 박지민 그만 데리러 오라고 해 주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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