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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BGM-센치해, 위너 / 한숨, 이하이"하아…."아이돌이 된지도 벌써 10년차인가. 이제는 아이돌보다는 아티스트로 불리고 있지만. 뮤즈 때보다 노래도, 춤도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늘었다. 많은 일이 있었고, 많은 관계를 쌓게된 건 물론이고. 새로운 것을 알게 됐고, 알고있던 것을 잊어버리기도 했다. 근데, 왜. 요즘 기분이 이런걸까. 마음이 영 싱숭...
BGM-내일쯤, 종현"…우울해.""너도 그 시기가 온거냐.""그 시기요?""레지던트 1년차, 그래. 딱 이맘 때쯤. 몸에 힘이 안들어가고, 모든것에 의욕이 없어지는 시기가 있지.""선배도 겪었어요?""이걸 피한 사람은 없다. 봄이라는 계절에 온갖 몸의 피로가 쌓이고 쌓여 만들어진 병. 우리 레지던트끼리 이 병을 레진병이라고 부른다지.""아아…, 안좋은 병이...
BGM-officially missing you, 악동뮤지션"…끝이구나."마지막 라이브가 끝나고, 대기실 구석에서 우는 나를 안아줬던 니코로 그 날의 나의 기억은 끝났다. 가사도, 멜로디도. 마지막이라는 걸 너무 실감나게 했기에 도저히 눈물을 참을 수 없던 날이었다. 1년 간의 기억들이, 추억들이, 노래가, 그 가사들이. 머릿속을 스치고 지나갔다. 어쩌다 ...
*샌즈가 요괴고, 파피루스가 인간이라는 설정. *동양풍 깊은 산속에 있는 낡은 집에는 샌즈라는 요괴가 살고 있다. 인간들이 생계를 위해 산을 떠난 이후로 오랫동안 혼자였던 샌즈는 어느 날 버려진 인간 아기를 발견했다. "헤... 이런 곳에 인간 아기를 만나게 될 줄이야." 샌즈는 아기를 바라보며, 무척 귀엽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아기에겐 샌즈가 무서운 해골...
<재업> *과거 날조 주의 *2961자 마츠노 이치마츠. 마츠노 가의 사남이자, 나의 동생이자, 내가 유일하게 사랑했던 사람. 그는 어느 봄날에 사라져버렸다. 이치마츠가 사라진 건 14년 전, 나와 이치마츠가 10살 때였다. 그날은 벚꽃이 항상 만개하였고 나와 이치마츠는 벚꽃을 구경하려고 집에서 멀리 떨어진 나고야까지 그 어린 나이에 단둘이서 전...
* 마츠켄쿠로... 지만 마츠쿠로, 쿠로켄, 마츠켄 있습니다. * 전편 읽고 오지 않아도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게끔 썼습니다. * 켄마 등장 없습니다. 주의. 마츠쿠로가 주 메인.
[소개되는 작품] -췌장이 망가지니 조금 살기 편해졌습니다 -건강하고 문화적인 최저한도의 생활 -누가 공작의 춤을 보았나 -그리고 싶은 마음을 믿는다!! 소년 점프가 꼭 전하고 싶
* 설정 날조주의(히나타의 감정에 따라 향기가 달라짐.) * 나머지 설명은 글이 끝난 뒤 덧붙일게요. * 제목은 역시나 성의없는....소뇨.... 햇살의 속삭임 향기로운 꽃은 벌이 꼬이기 마련이다. 그건 사람도 마찬가지였다. 다양한 색채와 어우러진 향기를 지니고 있을수록 여러 사람들의 시선을 받고는 했다. 바쁘게 걸음을 옮기던 오이카와의 발걸음이 멈춰 섰다...
도대체가 시로와의 외출은 이렇게 다사다난한 것일까. 디어뮈드는 터져나올 것 같은 한숨을 꾹 참으며 자신의 앞을 점거한 화려한 금빛에 시선을 집중했다. 집중하기 싫어도 워낙에 화려한 색채가 절로 눈이 가게 만들게 한다. 성배전쟁의 1차전이 있은 후 버서커의 마스터가 살해당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는 걸 확인한 날 디어뮈드는 시로를 데리고 시가지로 외출을 나갔다....
[이 이야기는 현재 진행중인 바닷가마을의 이야기가 모두 끝난 이후의 시점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치마츠는 주변을 둘러보았다. 포근한 밤에 잠긴 낯익은 공간. 오랜 기간 잊고 있었던 그리운 집의 정경이 그를 에워싸고 있었다. 이제는 보고 싶어도 볼 수 없는 이곳을 다시 보려면, 돌아가거나, 아니면 꿈속에서나... “그거야, 여기는 네 꿈인걸.”“..토코코 쨩...
* 아카른 전력 60분 주제 [습관] 참여했습니다 * 츳키의 질투로 인한 사소한 싸움이 있었다는게 전제로 깔려있습니다 -츳키, 아카아시랑 냉전중이라며?"그건 또 어떻게 아셨대요"-훗, 쿠로오상의 정보망은 바다처럼 넓답니다"아, 네"-엑, 겨우 그거?"뭘, 원하시는건데요"대충 통화를 건 의미를 눈치채고 있는 츠키시마는 계속해서 말을 돌리고 있는 쿠로오가 마음...
맨옵스와 던옵저를 보고 정리해 보는 슈퍼맨에 대한 캐해석, 그리고 사설. 스포일러 있습니다. 영화에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장면은 정말 다른 것도 아닌 마사가 클락에게 애원하듯이 말하는 장면이었다. Be their hero, Clark. Be their angel, be their monument, be anything they need you to be......
시작은 그저 사소한 질투였다. 툭 하고 던진 말 한마디에 석율의 심사가 뒤틀렸고, 평소 오냐오냐 다 받아주던 석율의 삐딱한 반응에 백기는 질투 이상의 화가 나버린 것이다. 어느새 빗방울이 굵어지는 것도 모른채 길바닥에서 서로 소리 지르며 악을 쓰던 말싸움이 어느새 주먹다짐으로 변하였다. 굵어진 빗방울에 엉망으로 흐려진 백기의 안경 너머로 석율이 어떤 표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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