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요즘 한창 파이어족이 뜨고 있다. 열심히 일해서 경제적 자유를 쟁취하고 진정한 "인간성"을 발휘하며 사는것이다. 넷플릭스의 창업자중 한명은 "이제는 일하지 않아도 된다"라는것을 알았을때 그 자유로움과 해방감을 아직도 생생히 기억한다고 썼다.한국에도 파이어족에 관한 책, 유투브, 강연등이 많다. 그리고 이런것들은 나와는 아무런 상관이없다. 아예 이룰수도 없는...
※ 알오물인데 페로몬 언급 말고는 딱히 없어용 구석진 자리에서 키보드를 두들기던 정국은 부드러운 커피 향 사이에서 퐁퐁퐁 솟아오르는 쌉싸레한 커피 향에 파드득, 하고 고개를 들었다. 음료를 쏟았는지 아이고, 하는 소리와 함께 뒷모습이 제 페로몬을 갈무리하지 못하고 왔다 갔다 하다가 폭, 주저앉았다. 보이지 않는 모습에 고개를 쭈욱 빼고 잔뜩 커진 눈으로 카...
목서는 그날 장례가 치러지는 집 앞을 지나갔던 것 같다. 한 무리의 사람들이 관을 내가면서 곡을 했다. 생명이 떠난 몸이 상자에 담겨 집을 나선다.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이었다. 죽음은 전혀 특별할 것이 없었다. 아침부터 날씨가 흐리더니 추적추적 비가 내렸다. 목서는 모자에 비가 떨어지는 소리와 구두 밑에서 물웅덩이가 철벅이는 소리를 들으면서 걸었다. 발을...
+230506 추가 최근 외국카드가 안되는 것인지 ip우회해도 카드결제가 안되는 현상이 발생했는데 라쿠텐페이결제를 해서 라쿠텐쪽에서 등록한 신용카드를 사용하면 구매가 됩니다 혹시 방법설명이 필요하시면 덧글 달아주세요 +201222 추가 외국카드가 등록안된다는 제보가 있어 확인해본 결과 제가 가진 두 비자/마스터카드(네이버페이 신한체크카드/카카오뱅크 체크카드...
"흐흐흥~ 흐흥~" 콧노래가 들렸다. 가벼운 음색이 귓가를 살짝 스치고 지나간다. 겨울인지라 모든 것이 얼어붙을 듯 차가운데도, 그 소리만은 온기를 가지고 있다. 그는 노래가 들리는 쪽으로 걸음을 옮겼다. 딱딱하게 언 땅이 발을 밀어내는 듯 했다. 나뭇잎을 남김 없이 떨군 앙상한 가지의 사이에 있는 바위 위에, 옅은 빛의 천이 보였다. 그녀는 콧노래를 부르...
Happy Birthday 11시 59분 30초, 31초, 32초, 33초.........54초, 55초, 56초, 57초, 58초, 59초. 그리고 12시 정각. ㅡ 짠!? 올해야 말로 석진과 만나고 맞은 내 제대로 된 첫 생일이라 일주일 전부터 한참을 기대하고 있었다. 우리의 만남이 시작되고 나서 첫 해에는 내가 병원에 입원해서 반쯤 실신 상태였고, 그...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전체 팬덤 중에서 대가리 수가 제일 많다던 방페스. 도대체 뭐하는 알페스인지 알아보자. 일단 여기에 찐컾은 하나도 없다. 하나도. 1. 국뷔 국뷔는 이제 정말 앱뒤인가 1차 데뷔초 일명 국뷔소년단이라 불렸던 방탄소년단. 그만큼 그때는 전정국하고 김태형밖에 호모로 굴려먹을 애들이 없었다. (김석진의 얼굴을 빠는 애미들이 있었지만 걔네들은 김석진을 나페스로 먹...
트로스트구 사건 이후, 거리에는 바쁘게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많아졌다. 대부분 치안이나 뒷수습 등을 위해 투입된 병력이었다. 거리의 어수선한 분위기와 비례하여 한지 역시 바빠진 모양이었다. 그럼에도 간간이 얼굴을 마주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해야 할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다. 한지는 여주와 가까이 지내기 전에도 어쩌다 한 번씩 보좌관과 동행하여 책을...
*블로그에 연재하던 글입니다* 다시 눈이 떠졌다. 헉헉. 숨이 잘 쉬어지는지부터 확인했다. 심장도 더 이상 안 아팠고 숨 쉬기도 힘들지 않았다. 재빠르게 주변을 둘러봤다. 여기는 내 방이었다. 서아미의 방이 아닌, 나, 한다윤의 방. 뭐지? 나 드디어 다시 돌아온건가? 꿈이 아닌 건 확실했다. 방금전에 일어났던 일처럼 생생하게 느껴졌으니까. "한다윤!!! ...
*블로그에 연재하던 글입니다* "너가 김태형이야?" 소설에서 김태형은 매우 잘생겼다고 묘사되어 있었다. 와 실제로 보니까 정말 잘생기긴 잘생겼네. "너 김태형 맞아??" 김태형은 여전히 잔뜩 구겨진 미간을 풀지도 않았고 내 질문에 답도 하지 않았다. 신기하다는 듯이 위아래로 자신을 스캔하는 나를 어이없다는 얼굴로 쳐다보고 있을 뿐이었다. 반응이나 하는 행동...
*블로그에 연재하던 글입니다* 여느 때와 다를 것 없는 아주 평범한 아침이었다. 지금 내가 있는 이 곳만 빼면 말이다. 지금 내가 있는 이 곳은 평소의 내 방이 아닌 낯선 방이었다. 도대체 여기가 어디지? 이 방은 원래의 내 방보다는 3배가량은 넓었으며 고급스러워보이는 엔틱풍의 가구들로 채워져 있었다. 핑크색의 화려한 실크벽지와 대리석인 방바닥, 레이스 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