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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들하십니까! 쥐색고양이입니다! 2018년이 벌써 2주나 지나있어서 시간이 절 두고 가는 것만 같네요! 자 오늘, 1월 16일은 리제로의 페리스, 즉 펠릭스 아가일의 생일입니다. 본편에서 여러가지로 큰일인 크루쉬 진영인 그입니다만, 그에 관한 질문을 1분 16초만 받을까 싶습니다. 와라!Q.그는 고양이귀인데 인간과 같은 귀는 있나요?A.동물귀의, 두 개냐...
반짝이는 눈이 햇살 같다고, 셜록은 생각했다. 영화 같은 감상이지만 그다지 어색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그런 생각을 왜 이제야 했냐는 듯, 쯧쯧 혀를 차는 머릿속이 제게 더욱 한심한 결론을 지어냈을 뿐이다. 누군가가 벌써부터 머리를 짚는 상상이 셜록의 눈앞을 스쳤지만 그런 건 별로 중요하지 않았다. 흔적 하나 남지 않은 현장에서 발견한, 구석의 루미놀 현상처...
유리온아이스가상소설입니다. ".... 이랄까..... 어떻게 생각해? 그런 이미지 배우 크리스 너희 회사에 있을까?""흐음...... 그러니까 인지도 있는 배우를 쓰고 싶은데 정체불명의 배우로 만들고 싶다는 거 아냐? 기오르기.""그런 셈이지.""그럼 나에게 좋은 생각 있어."크리스는 씩 웃으며 스마트폰을 꺼낸다."하이~유리~!지금 어디야? 지금 레슨실이지...
※ 썰에서 풀었던 설정, 내용들 대부분 소설로 진행해 가면서 다시 한 번 언급할 테지만 한 번에 가볍게 알고 가고 싶으신 분들은 트위터 모멘트 혹은 여기서 썰로 먼저 보시고 오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썰 링크>> https://twitter.com/pomelo_49/status/899577201439391744 - 오이스가, 쿠로켄, 보쿠아카-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티르코네일. 인적이 드문 구석. 한적한 산골은 해가 질 즈음에는 스산할 정도로 사람이 다니지 않는다. 묘지는 더 그랬다. 괴물이 나온다는 소문이 돌아 주민들이 겁을 먹었으니까. 부상자가 나온 뒤로는 트레보 정도 되는 사람이 아니면 아무도 밤에 나서지 않을 정도가 되었다. 연이은 사도의 출현에 더 많은 기사단원이 울라 대륙으로 나섰다. 알터의 부재에도 마찬가...
[슈퍼 단간론파/코마히나] 멜팅 히트 (2) w. Christine *코마히나 온리전에 발간될 신간 두번째 샘플입니다. 아직 쓰는 중이라 책에선 내용이 수정될 수 있습니다ㅠ_ㅠ 알람을 듣기도 전에 정신이 들었다. 방 밖에서 흘러드는 온갖 소음에 제대로 잠을 설쳤다. 코마에다는 손가락으로 블라인드 틈새를 벌렸다. 아직 어두운 걸 보니 해도 안 뜬 이른 새벽이...
" 쫄깃쫄깃 오동통통 " " 뭐, 메타 발언이라고? " 커미션 - ㅅㅈㄱ Ψ이름Ψ 너구리씨 Mr. Raccon Dog Ψ종족Ψ 너구리 슈펜 1단계 Ψ성별Ψ 남자 Ψ 외관 연령(실제 연령) / 키 /무게 Ψ 25세 152cm 49kg Ψ 성격Ψ 자신만만 | 뻔뻔함 | 걸음아 나 살려라 | 물질 만능주의 잡화상인 그는 자신의 생존과 안위를 1순위로 생각한다. ...
이대로는 안 된다. 그러니까 이대로는, 결코, 죽어도, 절대로 이런 식으로 한조와 저의 관계가 끝나서는 안 된다. 맥크리는 만회해야만 했다. 자신의 과오를, 자신의 잘못을, 한조가 저에 대해 가지고 있는 잘못된 인식을 어떻게든 뜯어 고쳐야 한다. 머리를 쥐어짜서 어떠한 계획을 세운다. 실수 따위 있어서는 안 될 중대한 계획이다. 오랜 시간을 공들여 계획을 ...
안녕하세요! 티리스입니다!! 뉴히아 후기를 적는다고 적는다고 말하면서 겨우 마지막날에 적게되었네요ㅠㅠ 이 놈의 미루는 버릇... 개선이 안 됩니다. 일단 기억을 더듬어 가서 하나씩 말씀 드리겠습니다!! 처음에는 뉴히아라는 일일 펍이 있는지도 모르다가 어떤 천사님이 알티해주시는 일카 프로필사진들을 보고....크으...! 이거는 꼭 가야해!!!! 하면서 예약 ...
장대비 나으리, 만약 제가 쓸모가 없어진다면 나으리께서는 저를 버리실 겁니까? 암주가 하나둘씩 오는 줄도 모르는 가느다란 여름의 장맛비처럼 그렇게 조용히 물어왔다. 갑연은 날따라 밝은 달이 담긴 술잔을 지긋이 입에 대려다가 멈춰서는 “그건 네가 정하는 게 아니란다, 암주야.” 토독, 내리는 빗방울 하나가 갑연이 들고 있던 술 안으로 떨어지자 잔잔히,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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