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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체도형 어깨 기울기에 맞춘 시작선 (X) → 가슴 기울기에 맞추기 (O)위, 아래 똑같이 두꺼운 옆면 (X) → 옆면 시작은 팔 두께! 갈수록 두꺼워지게 (O)가슴 중앙을
1째주 - 구름 3째주 - 꽃 4째주 -달 http://cfile29.uf.tistory.com/image/242B1A5057E581721374E3 5째주 - 각오 (스포일러라 링크남겨둡니다..) 7째주 - 네잎클로버 2째주는 미로/ 6째주는 가족이였는데 둘다 자느라 안그림(..)
좋은거 + 좋은거 - 뭐다 ? 핵 좋은거
"뭔가, 오이카와가 여자라면 쟤네 사귈것 같지 않냐?" 오이카와 토오루, 아오바죠사이 남자 배구부 주장. 현내 베스트 세터, 이케맨으로 인기도 많은 다시 한번 말하지만 오이카와 토오루는 남자다, 아니 남자였다 조금전까지는 "어째서죠! 왜 오이카와씨가 이와쨩보다 작아진거죠?!'' "아니, 너 지금 상태가" "거울을 확인해봐라" 요즘들어 남자들이 갑자기 여자로...
어느 화창한 오후. 두 다리를 쭉 뻗고 있던 남자는 물고 있던 막대사탕을 내려놓았다. 그리고 건너편 책상에 앉아 열심히 컴퓨터를 두드리고 있는 남자를 바라보았다. 막대사탕을 물고 있던 남자, 신류하는 컴퓨터를 두드리는 찬호에게 다가섰다. “칵테일 좋아해?” 갑작스런 류하의 질문에 찬호는 그의 쪽으로 돌아보지도 않고 대답했다. “업무 중에는 외적인 얘기 하지...
"우리는 다른 시간속에서 서로를 그리워했다." -2016년의 오이카와, 1986년 이와이즈미의 이야기 *타임워프물 "교수님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 학생들은 눈을 초롱초롱하게 뜨며 강의 시간때보다 더 집중하는 모습으로 중년의 남성을 바라보았다. 평소에 이런 집중력을 보여주면 퍽이나 좋을까 싶은 생각이 들려던 찰나 강의실 뒤쪽의 시계를 보며 중년의 남성은 말...
- 메인블로그에서 이동합니다. " 어- 장수원, 또 왔냐? " 클럽안으로 들어가자 귓가를 때리는 듯한 큰 음악소리에 살짝 미간을 좁히고 카운터로 다가가자 최근 자주 클럽에서 마주치는 한 남자가 말을 걸어왔다. 굳이 신경쓰지 않으며 간단하게 마실걸 주문하고 바에 기대었다. 다가오는 남자에게로 고개를 돌리니 친근하게 어깨에 손을 올리며 주절주절 잘도 떠든다.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누군지 기억은 안나지만 이런 얘기를 했었다.'큰 힘은 다른 힘을 끌어 들인다.'토니는 이것이 물체나 에너지에만 해당된다 생각했다.토니의 주변에는 늘 사람들이 있었다. 여자건 남자건, 좋은 사람이건 나쁜사람이건, 부자건 가난한 사람이건, 사회적 지휘가 높건 낮건. 토니의 주변엔 늘 사람들이 몰려 들었다. 토니는 그것을 당연하게 생각했다. 그는 세계적인 부자에...
1. - 처음 받았던 생일선물이 뭐야? 카게야마의 질문에 히나타는 가던 걸음을 멈추고 뒤돌아보았다. 우유를 마시며 귓가를 만지는 카게야마의 표정은 아무 말도 하지 않은 듯 했다. 말투 역시 ‘내일 날씨가 흐리대’ 또는 ‘오늘은 만두 말고 라멘 먹자’처럼 일상적이어서, 귓가로 들린 단어 하나하나가 이질적이었다. 처음. 받아본. 생일선물? 그런걸 기억하고 있을...
- 지각해서 알티없이 포스에만 보관될 글입니다. 다음 전력땐 정말 지각 안 해야지(...) - 10.09일의 전력주제는 불면, 미로. / 둘 다 차용합니다 - 아 정말 제목학원이 절실합니다 - 아템진 장편을 쓰고 있다보니 약간 아템진의 리미트가 해제된 듯한 느낌입니다. 사실 제게 있어 아템진은 궁극진화형 - 나이는 일부러 약간 애매모호하게 썼습니다. 음.....
- 제목 고자는 제목 짓는 걸 포기한다. - 홍력과 경염과 매장소가 나오는 현대 AU, 알오물 입니다. - 어딘가에서 보셨을 수도 있습니다. - 회장님, 준비됐습니다.10년 만에 맞이한 황금 연휴로 나라 전체가 시끄러웠다. 언제 또 올지 모르는 연휴를 위해 사람들은 모두 지갑을 열고 바닥까지 쓸 준비를 끝냈고, 장사치들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고객들을 달...
-kkw님 뒷풀이 안가세요?-죄송해요. 약속이 있어서.. 다음에 오프 한번 해요!카이는 서둘러 짐을 챙기고 행사장을 빠져나왔다. 간식만으로도 카이가 처음 가져왔던 큰 에코백을 가득 채우고도 다른 존잘님들 회지와 굿즈가 든 쇼핑백을 다섯개나 더 들고 휘청거리며 행사장을 빠져나왔다. 장르 존잘이었기에 나오는 내내 마주치는 사람마다 오늘 수고하셨다는 인사들을 건...
무겁게 흐린 하늘에서 문득 떨어진 몇 톨의 빗방울은 이어질 폭우를 알리는 전조라기에는 턱없이 미약했다. 빗방울이 빗줄기로 바뀌었을 때, 깜짝 놀라 비명을 지르며 비를 피하려 저마다 뛰어가는 사람들은 모종의 배신감을 느꼈을 것이 분명하다. 아침 일기예보 코너의 기상 캐스터는 오늘 우산을 챙길 필요는 없을 것이라고 웃는 얼굴로 단언했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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