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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되는 작품] -췌장이 망가지니 조금 살기 편해졌습니다 -건강하고 문화적인 최저한도의 생활 -누가 공작의 춤을 보았나 -그리고 싶은 마음을 믿는다!! 소년 점프가 꼭 전하고 싶
321: ↓名無し:22/02/21(月) 12:20:25 상사(아마 45~47세 정도)가 상담할 게 있다며 점심 식사를 같이한 적이 있다. 난 20대 후반에 독신. 일에 관한 상담인가 생각했고 점심 식사라 별생각없이 갔는데 "아내와 이혼할까 생각하고 있다. 여성의 의견이 듣고 싶다"라는 내용이었다. 상사의 가정 문제에 엮이고 싶지 않았고 난 독신이라 아무것도...
야쿠모 케시 큐야 얘들은 현대 와서도 적응 잘 할 거 같아
※겨울님(@_Dear_My_Muse)의 트윗 (https://twitter.com/_Dear_My_Muse/status/1510309249918078977?s=20&t=Q0r0IXDhROboL8DHMsDQtA) 을 원본으로 제작된 연성입니다.
새로운 사람, 환경을 마주하게 된다. 낯섦은 늘 나를 불안하게 했다. 대비할 수 없는 예측할 수 없는 불안정한 요소였다. 그래서 피할 수 있다면 피하려 했고 한 명이라도 익숙한 사람과 함께하길 바랐다. 그러나 이는 늘 가능하지 않았다. 불가능한 경우가 더 많았다. 그래서 이제는 생각이 달리해보려 한다. 내가 어찌할 수 없는 바를 그대로 두고 즐겨볼 것이다....
지겨운 더위, 지겨운 매미소리, 지겨운 여름방학... ... PC는 그저 여름방학 보충이 끝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PC를 따라다니는 정체불명의 한 사람. 사용 룰북: 1권 필수 이외 자유 형식: 1인 5사이클 배경: 철길이 깔린 바닷가마을 / 현대 월드세팅: 사실은 무서운 현대 일본 PC 공개 사명 모험기획국의 멀티 장르 호러 TRPG ...
어느날 이상현상이 벌어진다.법칙이 어그러진 현상들이 줄줄이 이어졌다.물은 하늘로 치솟고 하늘은 꺾였으며 정체를 알 수 없는 괴이한 것들이 세상을 기어다녔다.세상이 혼란스러워진 가운데 이형의 소년이 다가와 도움을 청한다. "당신들은 《이세계》에서 돌아온 사람들이죠? 부디 저희들을 죽여주세요!""이대로라면 우리도, 당신들도 모두 혼돈에 집어삼켜질거에요!" 쿠단...
안녕하세요. 그동안 스터디를 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캐릭터 디자인에 관한 내용을 정리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만의 방법,제가 생각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이라 이게 맞
거기, 산이 있었다/이도은 볕 좋은 날엔, 더 많이 어정거리는 지병이 도진다, 밖에서 누가 불러내는 것처럼 쓰다 만 글을 두고 햇빛이 이끄는 대로 끌리어 가 앉은 자리, 참 많이도 피었다 넋을 잃고 바라보는 내게, 흰머리 너풀거리던 이웃집 할머니가 건네준, 꽃모종 하나가 저렇게도 붉고 탐스러운 군락을 이뤘다, 개양귀비가 피기 시작하니 얼룩진 담벼락이 와락,...
세계관 각자 3명의 캐릭터들은 본인들의 과거와 연관되어 있는 소중한 물건을 찾으러 에일린산으로 간다. 1.아다인르 → 아다인네 아다인네의 집안 환경은 가난했습니다. 아다인네의 어머니와 언니와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아다인네가 태어나기 전에 이미 세상을 떠난뒤였습니다. 사계절이 몇년간이고 지나가며 아다인네 가족의 생계가 더욱 어려워지던 어느날. 아다인...
모든 것이 가고 모든 것이 돌아온다.존재의 바퀴는 영원히 돌아간다. 모든 것이 죽고 모든 것이 다시 피어난다. 존재의 세월은 영원히 흐른다. 모든 것이 부서지고 모든 것이 다시 모아진다. 존재의 집은 영원히 똑같이 세워진다. 모든 것이 분리되고 모든 것이 다시 결합된다. 존재의 순환은 스스로에게 영원히 충실하다. 눈물이 번진 손아귀의 붉은 빛이 말갛게 흐려...
거울 속 악몽 ©2022 차백 (@S2__teabag) 최종 수정일: 2022. 05. 07. 2022. 05. 07. 맵 추가 오직 생명의 주인만이 지옥으로 나아가리라 PULP COC 7부작 4인 캠페인 <SNOW White> 6부: 거울 속 악몽 w. 차백 시나리오 카드 및 가문 문장은 노비 (@slave_CM) 님의 커미션입니다. 감사합니다...
(주체 못할 망상도 n년을 반복하니 다 자가복제 같다. 하여 남녀로 써보려고 했는데 안 됨. 못함. 오글거리고 미칠 것 같아 내 능력 밖이야 그냥 최대한 성별에 구애받지 않고 써보았더니 이도저도 아닌, 걍 이름만 빌려온 듯 애매호모^^한 그런 것이 되었네…. 남녀로 못쓰는 이유를 알겠어. 멋지다고 생각하는 인간상과 읽고 싶고 쓸 수 있는 인간상이 넘넘넘...
그날은 추운 겨울이었다. 아이가 겨우 눈을 떴을때 앞에 보이는 것은 숲이었다. 가지가 무성한, 어딘가 어두운 검은 숲. 주위를 둘러보자 사람이 오가던 것으로 추정되는 길목이 어둠속에 흐릿하게나마 이어졌다. 물론, 사람들이 이렇게 깊고 어두운 숲을 자주 드나들리 만무하다만은. 역시는 역시나, 인적이 꽤 오래 끊긴듯 이제는 그 경계조차 흐릿했다. 추정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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