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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말을 잘들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할 일이 없어서 그림을 그려보았습니다... 편하게 봐주시면 좋겠읍니다 백주가 평소 가지고 다니는 물건들입니다 코로나와 관계 없이 마스크를 자주 가지고 다닐 것 같습니다 모자는 둘둘 말아서 부피를 줄일 수 있습니다 호올스는 몇 개 먹어서 저렇게 됐다고 합니다 페퍼스프레이는 중우가 직장 동료에게 추천받고 사 왔습니다...
1. 초월힘 부작용 약간 초월적인 힘을 갖거나 금지된 무언가를 손에 넣으면 그 대가로 수명을 잃는다는 그런거 좋아하는데.. 그래서 난 빛전도 단명할 운명이었음 좋겠어 초월하는 힘 소유자이자 하이델린의 사도라니... 하나만으로도 벅찬데 둘씩이나 인간을 벗어난 요소를 가지고 있다는 게 본래의 평범한 인간의 몸으로는 엄청 부담이지 않을까 싶고 2. 일 메그 빙글...
세베루스 스네이프에게 있어 가장 끔찍한 기억을 꺼내보라한다면, 그는 망설임없이 제 친우에게 머드블러드라 소리친 그날의 기억을 떠올릴것이다. 포터 패거리에 의해 거꾸로 뒤집혀 입에 거품을 물게된 것도, 다수가 보는 앞에서 바지가 벗겨져 하마터면 중요부위가 노출될뻔한 것도, 어린 시절 힘없이 늘어져있던 어미에게 손을 올리려던 아버지를 말리다가 두들겨맞은것도, ...
쿠로기리는 내 머리의 위쪽에서 두 가닥의 도톰한 머리칼을 갈라내에 여섯 갈래로 가르고는 셋끼리 뭉쳐 촘촘히 땋았다. 다시 둘이 된 두 갈래의 머리채는 쌍둥이처럼 하나같이 촘촘하고 일정하며 잔털 하나 없었다. 만족할 만한 수준이기에 그는 하얀 고무줄로 그 끝을 단단히 묶었다. 다 하고 나서는 밑쪽에서 두 가닥을 갈라내어 같은 일을 반복했다. 네 줄의 땋은 머...
보석의 비가 내린 밤이었다. 성스러운 재물의 탐욕을 삼키려 입을 벌렸지만 혀를 타고 흐르는 것은 작은 물방울뿐. 난 빛 내린 하늘 위를 바라보았다. 구름은 잡히지 않는 꿈의 허상인 것처럼 검게 타들어 갔다. 저 구름을 태우는 것은 태양, 거대한 꿈의 불. 내가 꿈꿔온 것들아. 너희는 품을 허락한 적이 있나. 나에게, 혹은 누군가에게. 긴 우울을 빠져나와 맞...
이 작품에서의 배경, 역사, 상황, 모두는 100% 픽션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그리고 일본말은 고딕체 사용, 한국말은 나눔명조체 사용할 예정입니다. 21. 인천 항구에 도착한 셋은 국민증과 가방을 일본 순사 앞에 내려놓았다. 아침 일찍부터 항구 앞에 자리 잡고 있던 순사 무리는 배를 타는 모든 사람들을 검사하기 시작했고, 배 입구 앞에 선 형구와 진호, 옌...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언론은 가해자의 꿈은 물어주고, 피해자의 꿈은 묻어준다.
사용한 카드 : 화이트캣츠, 호로스코프밸린 Q : 왕샤오는 서로를 평소 어떤 스타일이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ㅎㅎ 예를들면 귀엽다거나 애교가 많다거나 섹시하다거나 그런거요~ A : 신기한게 두 사람 모두 외형적인 매력? 관련해서는 카드가 안 나오네요. 서로 얼굴 보고 몸 보고 만난 그런 건 아닌 거 같아요. 외모는 거들뿐 이런 느낌? 서로가 기다리던 너무나...
저는 기억이 나는 한, 언제나 날고 싶어하는 아이였습니다. 날개가 있다는 상상을 하도 많이 해서 실제로 날개가 있는 듯한 환촉까지 느껴지는 상태까지 갔었지요. 그러나 저는 그럴 수 없습니다. 사람이라는 한계 때문일까요, 그래서 언제나 꿈에서라도 날기를 꿈꾸었지만 돌아오는 것은 추락의 기억밖에 없었습니다. 꿈에서조차, 저는 날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기념일을 축하하는 그들의 방식은 고전적이었다. 첫 번째로 그들은 넌저시 초콜렛과 바닐라, 요거트 중에서 무엇이 가장 좋은지 물어보았다. 그 역할을 태어나서 넷 이상의 친구를 만난 적 없는 쿠로기리와 정신연령으로 최하치를 찍는 쿠로기리가 맡지 않았다면 좋을 것이다. 나는 대번에 논점을 잡아채고는 맛은 그다지 상관없지만 과일 종류가 많이 위에 올라갔으면 좋겠다...
요즘은 하루의 반의 반만 제기능을 한다. 그 이상 쓸 기력은 어디로 갔는가보다. 약의 부작용인가 오늘은 일찍 어지럽다. 이것을 깨려면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숨은 일부러 더 크게 쉬고, 산소를 깊이 들이마신다. 머리가 맑아지진 않아도 졸음에 빠지지는 않게. 눈도 더 크게 떠본다. 그러나 시야를 넓혔다고 글자가 더 또렷이 보이는 건 아니다. 그만큼 더 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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