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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돌아온 조합형 시리즈... 조합형 목걸이가 악세사리 세트에서 빠진 이유는...조합형 자체가 시리즈화 되었기 때문이지요! 혼신의 힘을 다해 한땀한
코즈에는 사람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듣는 게 익숙했다. 사람의 목숨이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졌음에도, 죽음 쪽으로 기우는 생명의 저울을 살짝 눌러주는 코즈에가 감사를 받는 건 당연한 일이었다. 하지만 당연한 일을 받지 못하는 사람도 종종 있었다. 죽음 쪽으로 기울지 않는 저울을 가졌다거나, 죽음 쪽으로 기울 수밖에 없는 저울을 가졌다거나. 조금 특이한 부...
뭐...방학은 어찌저찌 흘러갔고, 나는 호그와트로 돌아오게 되었다. 이야, 그리핀도르 기숙사! 그리웠어! 물론 블랙 가도 좋았지만...삼시 세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호강했던 상상을 하자 절로 몸이 노곤노곤 풀렸다. 나는 바구니 안에서 고롱거리며 상상만 해도 맛있었던 이름들을 되새겼다. 랍스터, 참치, 연어...! 아아, 시리우스가 가져온다고 해서 다행이야...
안녕하세요! 롱티입니다 문득 저도 리뷰 이벤트같은 걸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벤트를 진행해보려고 해요! 꼭 참여하셔서 나만의 폰트/테마를 가져가시길 바랍니다😊 (많이 참여 안하실 확률이 높기 때문에... 높은 확률로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ㅎㅎㅜ) 이벤트는 12월 20일까지 진행하겠습니다! 이미지에 사용한 폰트: TEA동백꽃차 볼드 ※주의 -TEA둥글...
결제선 위 전부 논컾 ^ 창원프리즘학원 트레이싱툴 사용 결제선 아래는 씨피 낙서(문대큰달 건우문대 / 뇨타 소재 있음) 백업 + 트위터에 올렸다가 부끄러워서 삭제한 국밥즈 만화입니다... 정말 볼 분만 봐주십사 하는 마음으로...
Romantic Holiday 02 내일 우리 바다를 보러 가는 거 안 잊었죠? 10:04 암요. 당연히 잊지 않았죠. 겨울 바다가 보고 싶다고 스치듯이 말했는데, 그걸 잊지 않고 먼저 바다를 보러 가자고 연락해 왔던 정국이었다. 소개팅 첫 만남이 끝난 후 상대에게 먼저 연락이 왔을 때의 쾌감. 그런 것들을 다시금 떠올리면서 얼굴엔 배시시 웃음이 떠올랐다....
고죠가의 차기 당주 고죠 사토루. 아직 17세. 인생 첫 연애가 이딴식으로 끝나다니. 어디가서 쪽팔려 가지고 말도 못할 일이다. 물론 겉보기엔 000는 임무 중 사고로 실종된 것으로 보이지만... 내막을 아는 사람에겐 그것은 완벽한 도망이었다. 그는 화가 나 미칠거 같고 속이 부글부글 끓었다. 소식을 들은 집안 사람들은 역시 우리 도련님같은 분과 감히 인...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이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허구입니다. 실제인물, 단체, 지역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또한 어떤 정치적 견해도 들어있지 않습니다. “이번에도 허탕이면…. 몰라, 어쩌겠어. 사람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는데.” 반쯤 툴툴대면서 핸드폰을 쓱쓱 쓸어내리는 조수였다. 이후 스터디 그룹을 중심으로 탐색했는데, 첫 번째 그룹은 말 그대로 스터디 그룹인지라...
2023.11.20 큰배 CP 카페에 디피용 포스터 작업하였습니다. 가상의 시나리오 영화 배경 재업로드, 무단저장, 2차 가공X
- 카네다 • 아카자와 왼른 정하지 않은 CP (원하시는대로 편하게 읽어주세요) - 후기, 축전 등등 포함 74p 감사합니다!
"형들...저 혼자 있을 수 있는데..." "꼬미 혼자 있으면 또 나갈 거면서~" 유진이의 말에 반박도 못하고서 혜성이 입술을 뚱- 하니 내밀었다. 이벤트 카페에서 나와 멤버들은 음악방송을, 자신은 집으로 가려 했지만 이세진에 의해서 뒷덜미가 잡혔다. 왜 그러냐고 물으니 어차피 집 가면 자신들 몰래 또 나갈 것 같다나 뭐라나. 안 나간다고 저항해봤지만 그대...
"나랑 가실래요?" 밤 깊은 나루터에 고깃배 한 척이 주인 없이 흔들렸다. 한치 앞도 안 보이는 어둠 속에 그 배만 유달리 밝게 보였다. 「あの船に。」 사내가 한백람은 알아듣지 못할 언어로 말을 건네며 배를 가리켰다. 한백람은 떨리는 다리를 간신히 움직여 사내가 가리키는 배로 걸어갔다. 발 아래로 찰박거리는 소리가 났다. 비릿한 쇠 냄새가 진동을 했다. 이...
"곤란한데." 민호는 팔짱을 끼고 침음을 내었다. 입을 옷이 없어. 민호는 얼굴을 쓸어내렸다. 자신의 생에 이런 고민을 하게 될 줄은 추호도 몰랐다. 민호는 입궁한 이후 늘 똑같은 먹빛 장삼을 걸치고 다녔는데, 그것은 그가 문중을 피해 달아나 골짜기로 숨어든 이후부터 계속된 숨어 살아야 한다는 강박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민호는 물욕도, 권력욕도, 살욕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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