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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안 돼!” 쾅- 폭탄이 터지는 소리가 들리며 누군가의 힘으로 인해 레너드는 등이 힘껏 밀려 멀리 날아갔다. 털썩 땅과 부딪히며 잠시 앓는 소리를 냈다가 훅- 끼쳐오는 흙먼지에 눈을 질끈 감았다. 그리고 얼마 안가 상체를 들어 올려 뒤를 돌아 자신을 밀친 이를 찾기 위해 힘이 들어가지 않은 다리에 힘을 주며 일어서려고 했다. 어느새 걷힌 흙먼지 사이로 초록...
소년의 손가락 끝이 하염없이 허공을 헤매다가 결심한 듯 눈빛을 바로 하고 스마트폰에 뜬 전송 버튼을 꾹 눌렀다.루이군에게 메일을 보내는 것은 언제나 긴장된다. 다른 친구들과 달리 답변이 전화로 오기 때문일까.메일은 거의 바로 읽어주지만 답 메일은 해주지 않는다. 언제나 바로 전화가 걸려오기 때문에 이치조 신은 언제나 긴장하면서 메일을 보내게 됐다. 위잉 위...
“무작정 베어버리면 어떡하니~, 까?” 이거 봐, 여기 다 튀었잖아요. 달원은 덧붙이며 태오의 얼굴을 문질렀다. 까슬한 장갑에 붉은 피가 묻어나왔다. 태오는 별거 아니라는 듯 웃으며 무기를 정리했다. “그것뿐만이 아니야. 이렇게 해 놓으면 내가 처리하기가 힘들어~. 요,” 달원의 투덜거림에, 태오는 조금 미안해졌다. 사실 이렇게까지 할 생각은 없었다. 단지...
보름달이 뜨거든, 사위를 조심하렴. 새벽엔 더욱이 귀신이 활개를 치고 다닐 테니까 조심조심 걸으렴, 아가. 모든 물건을 다룸에 조심하고, 조심하며, 조심토록 해라. 신방을 열 일이 있거든 노크를 하며 아무런 소리가 나지 않을 때야만 열 수 있단다……. 할머니가 어린 시절 읊어주셨던 말이 문득 떠올랐다. 하나마키는 헉, 소리와 함께 눈을 떴다. 숨이 막혔다....
[오이이와] 달이 예쁘네요 오이이와 전력 60분 23번째 주제 ‖보름달 벚꽃비 쓰다 1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고 했던가. 고작 오이카와 한 사람이 없다고 이렇게 냉장고가 남을 줄이야. 이와이즈미는 퇴근길에 마트에 들러 장을 봐온 것들을 냉장고에 정리하며 작게 웃었다. 평소 두 사람 몫의 식재료가 저 혼자 필요한 만큼으로 줄어들자 냉장고가 휑하게 ...
*판타지 요소가 있습니다. *급전개의 느낌이 있습니다. 오이이와 전력 60분 주제 '보름달' written by. 김쓩 (@kdn0509) 1년 1. 12월 1일 딸랑. 작은 종이 달린 가게 문이 열리고 닫힌다. 감색 코트에 크림색 목도리를 둘러맨 남자가 가죽장갑을 벗는다. 걸음을 옮기며 주위를 둘러본다. 추운 만큼 한가한 가게 분위기에 만족스러운 듯 바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주축이 되는 네 명의 인물 중심으로 짤막한 설정 비슷한 글입니다 - 황제 황제는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하는 중이었다. 꾸준히 이어진 상소문뿐만 아니라 오늘 내내 이어진 경연만 생각해도 두통이 밀려왔다. 황태자를 언제까지 품 안의 자식으로 둘 작정이냐며 응당 황태자를 경연 뿐 아니라 모든 정책 회의에 참여 시켜야 한다는 이들은 반대 의견 없이 모두 한 목소...
Title. 달빛 아래 끼익- 끼익- 고요한 밤하늘에 노 젓는 소리만 들렸다. 기둥은 있었으나 천이 없어 돛을 만들지 못 했다. 닻도 누가 가져가 버렸는지 닻을 묶어두었던 끊어진 밧줄만 배에 늘어져 있었다. 바람이 선선하게 불었지만 바람의 힘만으로는 목적지에 도달할 수 없어 힘들지만 열심히 노를 저었다. 곧 달이 하늘 가장 높은 곳에 뜨는 시간이다. 그전에...
* 원펀맨 2515 사이제노 * 5부작 혹은 6부작 시리즈 *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타임리프 소재를 가져왔습니다. * 외상 후 스트레스, 자해, 폭력적인 장면들이 있으니 유의 부탁드립니다. 아침 순찰을 마치고 사이타마는 하얀 입김을 내뱉으며 집으로 돌아가는 발걸음을 서둘렀다. ‘집으로 돌아가면.’ 사이타마는 집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을 소년을 생각하며 ...
다같이 달의호모연인 보자!
네가 변화가 없다고 하는 것은 너를 잘 모르면서 쿵덕거리며 입방아를 찧기 좋아하는 치들의 흘러가는 말일 뿐이다. 지겨움에 질식하던 날 위로한 것은 아이오와의 낮이 아닌 새벽이었다. 나는 언제나 새벽의 가치를 아는 사람이다. 변화하는 것은 태양이 아니라 달이다. 나는 너의 심장이 보통의 벌칸보다 가슴에 가깝게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지난 5년간 네가 보여준 ...
안녕, 짐. 젠장 안녕이라니 남사스럽게. 손으로 직접 펜을 들고 편지를 쓴 게 언제가 마지막인지 기억도 안 난다. 그러니 횡설수설해도 이해해주길 바래. 뭐 이해 안하면 네가 어쩔거냐. 너, 꼬맹아. 매번 검진 빼먹고 도망다니지 말란 말이야. 결국 그 홉고블린한테 잡혀서 올 걸 왜 네 발로 먼저 안 오냐고. 평소에 함장의 위엄 그딴 거 말할 시간 있으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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