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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체도형 어깨 기울기에 맞춘 시작선 (X) → 가슴 기울기에 맞추기 (O)위, 아래 똑같이 두꺼운 옆면 (X) → 옆면 시작은 팔 두께! 갈수록 두꺼워지게 (O)가슴 중앙을
흑백 장미앤티크 테마의 Roll20용 진행 매크로입니다. 별도로 배포 트윗은 올리지 않았습니다! 제 커스텀시트와 같이 사용하시면 어울립니다. 주의사항 팬 문화에서의 기본적인 예의를 지켜주세요. 모쪼록 세션 플레이용으로만 사용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페이즈 매크로 /desc [img](https://imgur.com/?{장면 선택|도입,yVUctdq|메인,...
W. 래이트 졸음이 가득 몰린 한낮의 5교시. 일정하게 들려오는 분필 소리와 공식을 읊는 잔잔한 선생님의 목소리에 아이들은 너나 할 거 없이 꾸벅꾸벅 잠을 청했다. 잠으로 지배당한 그 교실에 깨어있는 아이는 네다섯이 전부였다. 그중 복도 맨 뒷자리에 앉아있는 한 아이의 표정이 점점 찌푸려졌다. 거슬린다는 듯이 허공에 손을 몇 번 휘젓더니 교과서 속 문제를...
그렇게 우리 인연을 끝을 내기엔 너무나도 길고 질긴 인연이지? 당신이 지금 어디서 무얼하며 사는지는 모르겠지만 부디 의사로 활동하는 것 이외에 다른 것에서 삶의 의미를 찾았기를 바라. 물론 내게서도 말고. 그땐 정말로 힘들었는데. 내게 하는 말보다 당신이 고통 받으며 사는 모습이 보기 힘들었어. 음, 지금도 그게 동정심이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지? 그렇담 더...
W. 첼 자살, 사망 소재 주의. 난세亂世. 그 어느 시점. 그, 어느 봄이었다. 박찬열은 다 낡은 건물. 형체를 알 수 없이 부스러진 시멘트에 들꽃이 바람에 맞춰 흔들거리고 있었다. "이런 게 어떻게 피었지." 어울리지 않았다. 어울리지 못한 존재였다. 봄에 꽃이 안 어울린다니. 무슨 해괴망측한 소리인가. 그럴 수 있다. 몇백 년 전까지, 세계의 봄에는 ...
W. 익명 *소재 주의* 유리 벽면을 멍하니 응시하는 남자. 그 공간은 마치 경찰의 취조실 같았다. 누구나 들어오면 자연히 긴장하게 되는 그런 방. 유리 벽을 바라보던 남자는 그 벽으로 다가가 손가락으로 그 유리 벽면에 글씨를 썼다. ‘거기 계십니까?’ 긴장을 전혀 하지 않은 것 같은 덤덤한 표정이었다. 응답이 없자 주먹을 말아 쥐고 유리를 가볍게 ...
- K고교 청춘물, J고교 청춘물 등 시대 · 국적 등 버전 관계없이 고교 청춘물로 생각나는 건 다 적었습니다. - 포켓몬이 존재하는 세계관이지만, 만화적인 고교물, 학원물 성향이 더 짙습니다. - IF 및 AU를 이용합니다. 개인적인 해석이 다분합니다. 각 글마다 캐릭터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커플링 소재도 있습니다. 이 경우에 해당 썰 초반에 ...
퇴사한 지 2년 반이 거의 다 되어 간다. 집에 틀어 박혀 웹소설을 쓰는 동안 원래 알던 친구들이나 (구) 직장 동료들과의 연락이 뜨문뜨문해졌다. 그래도 사람은 고립되면 살 수 없
“더이상 베이비라고 부를 일 없을 거야.” 너무 똑똑한 나머지 밥은 그 말의 뜻을 한번에 이해함. 언젠가 끝이 올테지만 그래도 연애하는 동안 밥은 행맨에게 제법 많은 안정감을 느끼고 이 관계가 어쩌면 자기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오래 지속될 수도 있겠다는 기대도 했었는데. 밥은 그저 눈을 몇 번 깜박이다가 하드덱에서 처음 만났던 날처럼 어색하게 웃었어. 그래...
[🎬시작하기 전에...🎬] 안녕하세요!👋 별 의미는 없지만 채널 간단한 소개와📑, 주의사항⚠️, 알아두시면 좋을것들🥰 등등을 늘어놓아보려고 합니다! 가끔씩 업데이트⬆️ 되니, 위 버전을👆 살펴봐 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채널 주인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채널 주인 힣힣읗읗 이라고 합니다!😆 아직 미성년자이며🔞, 관심받는걸 즐기는🎶 평범한 모자🎩...
* 아이폰 12 pro 최적화 * 2차 가공/공유/배경화면 외 용도 사용 금지
완전 오마카세로 맡겼던 배릭... 이 때 해외에서 자료도 제대로 못 보내드려서 걍 제 계정에서 배릭 검색해서 최선을 다해주이소...<< 이러고 맡겼는데 이렇게 받음 ㅋㅋㅋ 늘 감사합니다... 이번에 배릭이랑 호크 커미션 맡긴거 ㅠㅠㅠㅠ 저번 크리스마스 커미션에서 연장되는 느낌으로 그려달라고 부탁드렸는데 둘이 넘 행복해보여서 좋음 ㅠㅠㅠㅠ 똑같이 ...
왜 사람을 때리냐고요 (죽은 채) 찬조출연해주신 모든 분들의 캐릭터에게 감사드립니다...222
- 그러니까, 언제부터라고? 언제부터였을까... 부모님은 자유로운 방랑자가 아니라 착실한 사회인이었음을 깨달았을 때부터? 내가 그리는 그림이 누군가의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있다는 걸 알았을 때부터? 애초에 그 그림 자체가 가족에게 도움조차 될 수 없다는 것을 직감했을 때부터? ... ... 아니, 아니다. 내 그림에 스스로 만족할 수 없었을 때부터 였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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