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로테의 마음을 알기 위한 내 계획은 그렇게 복잡한 것이 아니었다. 그저 그녀가 출근한 후, 그녀의 뒤를 따라가서 그녀가 연구하는 곳을 알아내고, 그 곳에 들어가 그녀의 연구 문서로 있을 내가 나오는 책을 읽는 것일 뿐이었다.그녀는 내가 그 책을 읽게 된다면 책 속의 나와 지금의 내가 충돌할지도 모른다고 이야기 했었지만, 충돌을 하건 말건 상관없었다. 어차피...
호호미호(@mamamialetmego1)님 뷔국 소장본 '호미루미베이'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B6, 232page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본문, 판권지 디자인
#51 오오가미 코가의 비밀폴더 (오랜만에 팬카페에 방문하기 위해 코가의 방에 있던 데스크톱을 켠 레이. 인터넷 브라우저를 키려다 바탕화면에 있는 수상한 폴더들을 발견하는데….) 레이: 오오. 폴더 이름이 온통 강아지 이름이구먼. 후후. 멍멍이도 남자라 이건가. 이렇게 티나게 숨기는 것도 멍멍이다워서 즐겁구먼~. (<토이푸들>이라고 쓰여져 있는 ...
오늘도 고민한다. 한국가는 비행기 날짜를 바꿔서 확 떠버릴까 아니면 여기서 홀라당 죽어버릴까 내가 이렇게 우울한 사람이었는지 미처 몰랐다. 아니 최소한 여기 왔으면 우울한 거 벗어날 수 있을 줄알고 떠나온 걸지도 모르겠다. 근데 그건 아닌것같지 아무리 봐도.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서 잘 하지도 못하는 술을 너무 많이 마신게 흠이었나보다. 난 분명 맥주를 마시려고 했는데 누구였는지는 몰라도 누군가 내 잔에 소주와 맥주를 같이 타서 줬고, 덕분에 만취해서 당장이라도 길가에서 자고싶은 맘을 꾹 참았다. 택시를 타고 집 앞에 오는것까지는 성공했다. 뜬금없이 헛개수가 마시고 싶어 편의점에 들렀다. 비틀거리며 헛개수 두병...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담요입니다. 오랜만에 웹연성으로 인사드리는 것 같네요 :) 오랜만에 가져온 게 뭐 또 이런 거냐 하시겠지만 뭐 제가 늘 그렇지요 << 정매 베이스로 소정생과 태자 소흠(양제)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원작 기반으로 많은 날조를 했습니다. 경염의 아들인 소흠이 어릴 적에, 그리고 자라나는 동안 매장소 역시 그들과 함께 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박지훈 초커한 거 보고 숨 막혀서 기절했다가 이제야 정신차린 모닥입니다 :D (주접킹) 청춘낭비가 완결을 향해 가는 시점에서(뭉클) 수요조사를 다시 한번 더 진행해보려구 해요^__^ 저번엔 소장본 제작 여부를 가리기 위함이었다면, 이번엔 가격 책정을 위한 조사입니다. 그러니 부디, 제발, 플리즈, 정말로 구매하실 ...
약간 19금 주의 '후도.' 나를 불러주던 그 낮은 목소리가 좋았다. 언제나 저를 보고서는 환하게, 누가보면 바보라고 할 지도 모를만큼 늘 환하게 웃어주던 네가 좋았다. 제 바탕화면의 다른 남자를 보며 투덜투덜, 질투해주던 네가 좋았다. ' 우리, 진지하게... 만나볼래? ' 수줍게 말하던 그 목소리가, 그 표정이, 그 미소가 아직도 생생히 떠올랐다. 널 ...
+) 2018. 6. 9 참여진 모집 기간을 6월 16일 23시 59분까지 연장합니다.
새벽 늦게 퇴근도 했겠다, 맥주도 마셨겠다. 푹 잘 수 있을 거라는 기대와는 달리 창균은 이른 아침부터 눈이 떠졌다. 저를 자꾸 괴롭히는 고양이 때문이었다. '오빠 힘들어-.' 고양이 반대편으로 몸을 돌려보기도 했는데 이 영악한 고양이는 저를 넘어오더니 또 팔을 긁으며 저를 보채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창균은 그래서 눈을 뜰 수밖에 없었다. 시간을 보니 창균...
(우클릭으로 반복재생 할 수 있습니다.) "무슨 꽃집이 이 시간까지 해." "손님이 있으니까." 맑게 부딪히는 도어벨 소리와 함께 들어온 손님의 익숙한 목소리가 퉁명스럽다. 저녁이 짙어질 즈음이면 들리는 방문객. 처음 찾아온 그의 걸음은 조문객처럼 무거운 분위기였지만 가게 안의 꽃의 색과 형태가 수 번 바뀌어가며 다시 이전과 같은 그 사람으로 돌아왔다. 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