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 결제 상자는 해당 회차의 소장을 위한 것으로 결제 상자 하단에는 별도의 내용이 없습니다. 구매한 회차는 [보관함] > [구매] > (...) > [소장본 보기
🍒 BGM: 민수 - I Like Me (Inst.) 뻔하지 않은 후배님 #5 “경수~ 오랜만이다, 야! 왜 이제 왔어?” “선배님! 실습은 잘 다녀오셨어요?” “경수야…. 인간적으로 고기 앞에서 실습 얘기하지 말자.” “네엡. 성현 선배는요?” “요 앞에 잠깐 한 대 피운다고. 우리 경수 여기 형아 옆에 앉아~” 수업을 마치고 잠시 과사에 볼일이 있어 들...
"아저씨! 저희도 문 앞에 트리 세워놔요!" "트리?" "곧 크리스마스 잖아요!" 신유승이 어께에 옅게 쌓인 눈을 툭툭 털어내더니 카운터에 놓인 캘린더를 가리키며 말했다. 25일이라 적힌 숫자를 빨간 원과 별들이 애워싸고 있었다. 잊고있었다. 크리스마스가 일주일도 남지 않았다. 어쩐지 출근길에 지나쳤던 옷가게들이 빨간색과 녹색 조명으로 쇼윈도를 꾸미더라니....
유독 특별한 일이 있다면, 그 기억은 꽤 오랜 시간 이어진다. 얼마 전에 받았던, 먹고 싶다는 것들을 가득 적어둔 스승님의 장문의 편지에 무슨 음식들이 적혀있었는지는 받았던 그날 잊어버리고 말았다. 그러나 어릴 적 마실 다녀온다던 스승님을 찾으러 갔다가 노름판에서 행실이 좋지 못한 사람들을 맨손으로 때린 뒤 가장 상석에 앉아 술을 마시던 스승님의 모습을 보...
당시 나는 트짹에서 우울계?는 아니고 우울계들을 팔로를 많이 해놨다. 그래서인지 감정에 큰 기복이 없을때에도 사람들의 우울한 이야기,자극적인 사진들을 보니 나도 덩달아 우울해져서 이때쯤에
사제관찰일지 나, 마틴 챌피는 숭고한 재단을 위해 객관적인 판단으로 재단 스카우터 티엔 정과 재단 능력자 이 하랑을 관찰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 마틴 챌피가 재단에 어마어마한 애정을 가지고 있다는 건 누구나 다 알고 있다. 그의 다정한 행동에서든 날카로운 판단력에서든 재단을 위한 헌신이 묻어나오지 않았던 적은 없었기 때문이다. 그가 재단을 위해서라...
*베리드 스타즈 노멀엔딩 이후 이규혁 후일담에 대한 글입니다. 따라서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표기상 규혁도윤이라고 서술했지만 규혁+도윤으로 보셔도 무관합니다. *성경에 대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성경을 2차 창작에 이용하는 것에 약하신 경우 피해주세요. 이규혁은 아주 오랜만에 낡은 성경을 꺼내 들었다. 오랫동안 읽지 않은 성서는 그가 똑바로 신을 마주하지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알려줄게, 다른 하늘이 있음을. 힘껏 불러올게, 너를 닮았던 가을을. “오늘은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실 건가요?” 언제나처럼 듣기 좋은 목소리구나, 라고 별은 생각했다. 적당히 낮고, 적당히 부드러우며, 적당히 무게감이 있는. 누군가에게 저렇게 설명한다면 그게 대체 무엇이냐고 비웃음을 살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설명하기 모호한 것을 좋아할 수 있는 법 아닌...
올해 겨울은 유난히 차가웠다. 바람이라곤 머리카락을 슬그머니 흔드는 정도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그랬다. 샤오는 부스스하게 내려선 머리를 올려 묶으며 창 밖을 보았다. 날씨에 어울리게 하얀 눈송이가 하나둘 떨어지고 있었다. 때늦은 첫눈이었다. 샤오의 겨울 겨울의 처음을 혼자 맞는 것은 처음이었다. 매년 첫 번째 눈이 떨어질 때, 샤오의 곁에는 겨울을 사랑하는 ...
*본 연성은 하이큐 드림입니다. 과거편은 여주의 회상 형식으로 자유로운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본편 감상 전 설정을 먼저 읽고 오시면 더 이해하기 쉽습니다:) *1학년=23살 기준, 여주는 24살 입니다. *원작 사건은 3년을 지나 겪습니다. ex) 중학생 때의 일을 고등학생 때, 고등학생 때 일을 성인이 된 후에 겪는다는 설정입니다. 작중 카게야마가 카라...
으아 지친다. 한 주를 마무리하는 날. 금요일. 남들은 불금이니 뭐니 돌아올 다음 날을 기대하며 즐거워할 시간이다. 분명 야시로도 그래야 했을 터. 하필 오늘 같은 날에 회사의 전산오류로 컨펌이 제대로 되지 않아 늦게까지 잔업을 하게 되었다. 망할 상사들. 덕분에 시간이 없어 저녁도 편의점에서 대충 때우고 계속 일만 하다보니, 어느새 손목의 초침은 숫자 1...
(1) 원소와 세력을 다투기 전에 먼저 여포부터 뿌리를 뽑아야 한다고 조조를 설득했을 때부터 이런 결말은 정해진 수순이었다. 어쩌면 그에 앞서 (2) 도겸이 죽은 뒤 서주를 세 번째로 공격하려던 조조를 막고 진궁이 이끄는 반란군을 토벌하는 일이 급하다고 진언했을 때부터였을지도 모른다. 진궁이 조조의 적이 된 뒤로 줄곧 그를 먼저 제거하지 않으면 위험하다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