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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11. “여주 씨, 체력 어떠세요?” “갑자기요? 뭐… 그닥 나쁜 편은 아니에요.” “그럼 됐네~.” 뭐가 됐는데? 지금 내 눈알만 뒤룩뒤룩 굴러가? “책상 정리하고 지하실로 내려오세요. 오늘 업무 거기서 봅니다.” 뭘 하길래 지하실로 내려 가? 다들 자연스럽게 하던 걸 정리했다. 여주만 영문도 모른 채 뒷목을 긁적였다. “여주야, 여주야! 여주는 아직 옷...
재판 원하는 책이나 원하시는 것 있나요?? 응원의 한마디나 예고장 결투장 등등 좋아요
“누가 안 들이댔어? 아가.” “안 그래도 아까... 어떤 놈이 와서 나보고 자자고 그랬어요오.” 축 쳐진 허여주의 머리카락을 정리해주던 전정국의 손길이 움찔거렸다. 오늘 밤 안에 그놈을 찾아내 밟아버려야겠다며 신발 바닥이 구멍이 나게 바닥에 질질 끌어 잠시 화를 잠재웠다. “그래서 뭐라고 했는데.” “꺼지라고 했어요. 잘했쬬.....!” 피식- 전정국이 ...
여긴 어디지...? 사방이 깜깜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그 순간 뒤에서 소리가 나서 휙 돌아보았는데 한 남자의 손이 나를 향해 뻗어오고 있었다. 으아아악!! 뭐야!! 깜짝 놀란 나는 비명을 지르며 황급히 그 자리에서 도망치려는데 "한성..." 멈칫. 아주 희미하지만 나의 이름을 부르는 그 목소리에 난 멈춰 섰다. 방금 내 이름을 부른 것인가...? 조용...
요즘 악몽을 더 자주 꾸는 것 같다 깨진 파편들 위에서 뒹구는 느낌 하얀 눈이 세상을 뒤덮을 때면 꼭 뛰어내리자고 다짐했던 약속 다 지나간 악몽을 꾸는 거 이제 그만할 때도 되지 않았나
"호명하는 동아리마다 순서대로 방 키 받아 가세요! 여자는 오크동, 남자는 파인동. 퇴장하시면서 동아리마다 주문하신 박스 수만큼 소주 들고 가시면 돼요! 안주는 저녁에 도착할 거라 저희 집부원들이 따로 찾아갈게요." 저기, 동아리 별로 두 줄로 서서 대기해 주세요! 목청 좋기로 소문난 마라가 목이 쉬도록 공지사항을 외쳐도 묻힐 만큼 오티 첫날의 동아리 대기...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22.07.18 업데이트 현재 성인 여성분들과만 촬영합니다. 평일 저녁/주말 가능 서울권/인천,경기 일부 문의(DM) [장르/인원수or캐릭터/날짜 및 시간/장소] 장소 관련 비용은 부담하지 않습니다:) 선호 장르 [하이큐/다이에이/free!/테니프리/쿠농/앙스타/히프노시스마이크/닌타마/오늘부터마왕/1차BL/불우한삶/DBD/럭시엠/지브리/우마무스메 .etc]...
“ 응. 네가 나에게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제일 소중한 존재이니까. (네게 눈웃음 지어 웃어 보였다.) ...좋아. 서로 걱정 해주자. 약속... 한 것도 있으니까. (...어.) ..당근? 생으로도 못 먹고... 익힌것도 조금? 다른 건... 아마 먹을 수 있을거야. ...응. ” 네가 칭찬을 해주면 속절없이 기분이 좋아져서, 잠시는 다른 세상에서 살...
바다 속에서 몸을 동그랗게 말고 숨을 참았다 얼마나 참을 수 있을지 철한이 거의 한계 지점에 도달했을 때였다 누군가 철한의 팔을 붙들고 밖으로 거칠게 끌어 내었다 바다 속에서 눈을 감고 몸을 동그랗게 말고 있던 철한이 자신을 잡아 당기는 느낌에 놀라 말았던 몸을 펴자 뒤에서 철한을 안고 물밖으로 나가는 손길에 철한은 그저 속수무책으로 모래사장으로 끌려 나왔...
작성 시작일: 2022.03.27 배포일: 2022. 사랑이 가득 담긴 초콜릿을 만들어 봐요, 탐사자. 당신의 사랑 KPC를 위하여! -
시뻘건 눈앞에 경찰이 있다. 시퍼런 쇠창살 안에 내가 있다. 창백한 내 옆에 무언가 있다. "꺼내줘어엇." "적법한 절차를 기다리세요." "지루한 새끼." 경찰은 입을 닫고 제압봉을 둥그렇게 쓰다듬었다. 대딸의 의미인가? 대달라는 의미? 드러운 새끼. 지루한 데다가 드럽다. 경찰이 예쁜 여자애였으면 좋겠다. 머리가 파란 양갈래의 여자애라면 감방 내 베이비 ...
나는 죽었다. 그곳에 계속 검게 존재하던,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나는 생각했다. 과연 이 결말이 맞을까, 하고. 이로써 모든 게 끝난 것일까 하고. 아니였다. 모든 건 끝나지 않았고, 다시 나를 향해 죄책감이라는 것으로 돌아왔다. 죽은 이는 말이 없다. 그건 나도 그렇다. 모두가 말이 없고, 모두가 묶여있다. 그들의 감정이 그들을 옥죄어오는 고리가 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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