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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필독※ -모든 저작권은 @ouo_kmm 에게 있습니다. (2차 가공, 상업적 이용 금지) -굿즈제작은 개인소장만 가능합니다. 인장이나 헤더로 사용 가능합니다. -커미션에 신청하신 그림은 트위터에 샘플로 올라갑니다. 원하시지 않을경우 미리 말씀해주세요! -화려한 악세사리나 제가 그리기 어렵다고 느껴지는 장식품은 +1000원의 추가금이 붙습니다. -인물 추가...
*무단 수정 및 재배포를 금지 합니다. 우리 어디선가 만난 적 있죠? W.대니 [BGM: Dynamite(Tropical Remix) - 방탄소년단] - 5년 전 “어우, 별이 씨 고생 많았어요-.” “하아, 오늘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 “하아,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PD와 작가를 번갈아 보았다가 마찬가지로 가슴을 쓸어내렸다....
*적폐 캐해 & 날조 주의 *스포 왕많음 & 비속어 주의 *전연령 버전입니다. 떡씬만 제거. [Komm, susser Tod] 상태 창에 띄워져 있는 문장은 바흐의 성가곡 첫 번째 소절이었다. 공시생 시절 기출문제에서 본 적이 있는데, 해석하자면 ‘오라, 달콤한 죽음이여’였다. 놈의 상태와 이보다 더 잘 어울릴 인용구가 있을까? 살인 미수범에...
에스프레소가 머리에 깊은 통증을 느끼며 일어났다. "..으..윽..." 에스프레소가 오랜만에 느끼는 외로움과 쓸쓸함.그리고 좌절감과 불안함에 몸을 떨었다.그리고 에스프레소의 눈에들어온건. 파란색 장미가 들어있는 하얀색 유리 꽃병이였다. "..저 장미는.." -"에스프레소 선물이네!"- -"..갑자기 이게 뭡니까.."- -"음~에스프레소에게 주고싶어서!"- ...
애국가도 4절까지 있으니 딱 4절까지만 하겠습니다 시점은 당연 헤어지기 전.. 연애하던 시절.. 1. : 예민한 은하루 만족시켜줄 사람 흔치 않자너 2. ⬆️ 놀리려는 의도 아니고 진짜 궁금해서 묻는 거 3. : 다 져주는 백현이도 하루가 대책없이 뻗댈 때는 얄짤없는 편 4. 변백현 : 육아 서적을 뒤져봐야하나.. 5. 저러다가 결국 둘이 전화했다네요 6....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 . . . . .
문구류/드림/게임/자캐커뮤니티/소설/그 외 덕질 겸 일상용 계정입니다. 호칭은 편한 대로 해 주시면 됩니다. 주의점... 딱히 없습니다. 실사 고어(+과도하게 생생한 그림/글 묘사)를 직멘/디엠으로만 안 보내시면 됩니다. 멘션/인용/탐대 대부분 확인하나 마음을 찍고 까먹을 때가 많습니다. 항상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다시 불러주시면 답장하겠습니다.
이건 책을 읽어야겠는데.....?? 기대는 안했는데 딱 그 "돈 존나 쏟아부어만든 대작"에 부합하는 영화인듯. 와 되게 잼나기보다는 나는 적당히 볼만한 SF영화인거 같다. 추천해줄수 있냐고 물으면 해줄순 있지만 호불호 갈릴 영화라고 생각함. 근데 난 여기에 바티스타가 나오는걸 잊고 있었어서 절대 두번은 보기 싫음^^ 내가 이 영화를 볼 의향을 가진건 오직 ...
띠리리리. 오전 강의를 위해 맞춰 두었던 알람 소리였다. 눈을 제대로 뜨지도 못한 채 손을 이리저리 움직이자 휴대폰 모서리가 손끝에 걸렸다. 몸을 일으키며 아직도 고막을 울려대는 알람을 종료시켰다. 끄응. 기지개를 켜자 이곳저곳이 쑤셔왔다. 밤을 새워 과제를 끝내고 침대까지 걸어갈 힘이 없어 편안한 침대 대신 책상에 엎어져 자는 것을 선택한 탓이다. 아니,...
명급리 전력 주제 신문부 입니다 아ㅋㅋ 문새론 2학년인 줄 알았고.... 쭉 잘못썼고..,,, 나폴리탄 괴담이 너무 어렵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캐붕 주의 - 황호랑 문새론, 신문부장 셋만 나옴 주제 신문부 오늘도 평화로운 신문부. 조의신이 없지만 이런 저런 소식을 전해주려는 작은 목적도 있고, 겸사겸사 학교생활도 할 겸 자리를 차지했던 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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