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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밤, 겸은 눈을 떴다. 기이한 감각이 겸의 뇌리를 스쳐 지나간다. 꼬리가 잔뜩 부풀어 오를 만큼 섬뜩하면서도 설레는 그 감각. 그 느낌에 따라 겸의 심장도 크게 둥, 둥, 뛰었다. 생전 느껴보지 못한 것이다. 겸은 몸을 일으켜 주위를 둘러보았다. 어느 한 방향으로 심장이 더 크게 요동쳤다. 겸은 오싹거리는 등골과 미친 듯이 뛰어대는 심장을 진정시키며 천천히...
설산에 가까워져 갈 때까지 원의 시찰단은 지루할 정도로 아무 일이 없었다. 대신 수도와는 다른 날씨에 고뿔에 걸린 자들이 늘어나 지나치는 마을마다 돌아가겠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점점 늘어났다. 이러다가 설산에 가기도 전에 열병으로 죽겠다느니, 온갖 엄살이 넘쳐나는 통에 원은 귀찮아서 아픈 자들은 모조리 다 돌려보냈다. 머뭇거리며 눈치를 보다가 귀족들을 따라 ...
"그렇게 긴장돼?" 아리스는 밤새 뒤척이며 한숨도 못 잔 리무스의 얼굴을 조심스럽게 쓸었다. 잠옷 차림 그대로 침대 끝에 걸터앉은 리무스가 아리스를 힐끔 바라보았다. 그리고 푹하고 제 얼굴을 손바닥에 묻었다. 웅얼거리는 소리를 용케 알아들은 아리스가 반쯤 일으켰던 몸을 완전히 세웠다. 나 봐. 막 일어나 조금 잠긴 목소리가 아주 잠깐 리무스의 고민을 바닥으...
태초에 하늘과 땅이 나뉘고 인간이 세상에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때, 지열이 쉽사리 식지 않아 땅 위에 물이 모두 말라버린 시절이 있었다. 갓 지상으로 올라온 인간들은 땅이 뿜어내는 열기를 도저히 견딜 수가 없었다. 결국, 그들 중 한 무리가 하늘을 향해 제발 이 열기를 식혀 달라고 서른 밤 서른 낮을 빌었다. 그렇게 빌고 빌어 서른한 번째 되던 날, 새하...
미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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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셨네요.” “샘은 잘 지내셨어요?” 며칠 후, 석주의 병원으로 온 우하는 자연스럽게 베드에 배를 깔고 엎드린다. “계속 등이랑 어깨 불편해요?” “아뇨. 그냥 샘 치료 더 받고 싶어서요. 거뜬해요!” “맞은 덴 어때요.” “아….” 훅 들어오는 석주의 말에 조잘조잘 잘도 말하던 우하의 입이 멈춘다.
※알림※ -키워드: BL,서양판타지, 다정공, 먼치킨, 미인수, 귀족수, M수, 소드마스터공, 소드마스터수 -2014년에 시작한 글입니다. 비윤리적,성차별적인 내용이 있어서 이후 수정하려고 하니 상당한 분량을 뜯어내야 해서 약간의 수정만 거치고 올립니다.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차후 내용이 수정 될 수 있습니다.-자보드립, 합의없는 성관계, 창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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