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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월엘 베이스의 올캐릭터 일상물입니다. L side 시간은 금방 지나가고 10월의 마지막날이 되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수사본부 건물의 식당으로 가면, 멜로와 라이토가 먼저 와 있었다. 라이토가 나를 보고 화사한 미소로 인사했다. "해피 버스데이, 류자키." 테이블에는 화려한 호박 케이크와 아이스크림을 올린 와플, 크림이 올라간 팬케이크 등 내가 좋아하는...
A. 즉 아인은 만들어진 인물이었다. 이것은 카르멘만 알고 있는 진실. 오래전 아주 오래전 그녀가 알고 있던 아인은 모종의 사건으로 사망 혹은 실종되어버려. 그녀조차도 생사를 알 수 없었다. 다만, 다만 그녀는 그가 필요했다. 그가 없으면 안 될 프로젝트였어. 그가 필요해. 아니 있어야만 한다. 반드시 하지만 그녀에게는 그를 찾아올 방도가 없었다. 그러다가...
+블레이크의 과거서사는 휴가가기 전 날 전부 그리고 휴가도중에 쬐끔씩 올렸어요. +제 나이보다 많은 컴퓨터가 드디어 맛이 가서 요즘 그림을 폰에서 올려야하는데 이거 또 컴터그림를 폰으로 옮기는게 참.. +언일커 3기캐는 조금 스포해보자면 지뢰계나 펑키 스타일 언니..데리고 갈 것 같은데 아직 과거서사나 정확한 외관은 없어서 사실 잘 모르겠어요
상 : 이타도리 유지, 후시구로 메구미, 고죠 사토루, 이누마키 토게, 옷코츠 유타 드림 하 : 게토 스구루, 나나미 켄토, 후시구로 토우지, 스쿠나 드림 1. 이타도리 유지 쿠르릉 쾅- 큰 소리가 방 안을 메웠어. 꽤나 강력한 태풍이네- 그런 생각을 하며 유지가 눈을 뜨자 눈 앞에 하얀 목덜미가 보였어. “여주야?” 작은 몸을 웅크리고 덜덜 떨고 있는건 ...
태형의 반은 수요일에 음악이 들었다. 토요일저녁을 같이 보내고 태형이 사라져버린 일요일 오전 이후로도, 태형을 보기까지 사흘이나 걸렸단 얘기다. 점심이후 5교시가 태형의 반 수업시간이라 정국은 점심을 반밖에 못먹을 정도로 긴장을 했다. 그게 뭐라고. 아닌가. 어쨌든.
해운이를 따라 우리는 문방구에 도착했다. "오오오! 애들 많아!" "해운아 이거 먹는거야?" "무슨 맛 일까?" 그곳에선 다 애들이 모여 있었고 여기저기 물건이나 문방구 앞에 파는 물건은 대부분 과자나 장난감 종류가 많았다. 하람이는 사람구경을 나와 은하는 바구니를 들고 색색의 사탕이나 테이프 같이 생긴것을 들고 해운이 한테 물어보았다. "응 그거 먹는거야...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딸기와 상우의 첫만남.. 약 15금이에요 미성년자 관람시 주의하세요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일단 첫 시초는 저도 잘 모릅니다. 우리 오씨가문의 개족보가 약간 그런 것이죠,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 과연.. 딸기가 자연 임신으로 상우를 가지게 된 것일지.. 상우와의 결혼으로 상우를 만들어낸 것인지.. 오상우를 먼저 임신한 것은 딱히 내용이...
이 만호를 만난 날, 한 사내를 알게 되었다. 말쑥하니 키가 큰 사내는 또렷이 빛나는 눈으로 나를 바라보았다. 적들의 동태를 살펴 상황을 전달할 수 있도록 저들의 말을 아는 그를 왜성 안으로 몰래 들이는 것이 내 임무였다. 왜성 안팎으로 드나들며 내부를 익히 알고 있었던 터라 그를 몰래 출입시킬 경로가 대강 그려졌다. “언니.” 기방에 막 돌아와 씻고 피곤...
그녀는 바람 같은 여성이다. "Hey, how is it going?" (안녕, 밥은 먹었어?) 오늘도 어김없이 산들바람처럼 다가와 내 앞머리를 쓸어주고는 사라진다. "whoa..!? oh, h-hey? n-nice! thank you." (와..!? 어, 아, 안녕? 응! 고마워.) "Your welcome! See ya~ darlin'!" (고맙긴! 이...
의상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엄격한데 다정한 얼굴도 작은 무대를 가르는 손짓도 가면왈츠 처음엔 당황했는데 나중에 보니 천재가틈...(ㅋㅋㅋㅋㅋㅋ 스며들어버렸음 걍 덕날말이 다 맞습니다 됨 흔들리는 듯 견고한듯... 이 극은 유난히 양가적인 이미지를 교차해서 많이 보여줬던듯? 그 안개같은 모호함과 먼 거리감이 지금에 오니 유난히 기억에 많이 남는 극 그리고...
* 오이카와는 결혼한 뒤에도 일본 국대로 활동하고 있다는 날조 설정* 정리하면서 다소 수정한 부분 있습니다.* 긴 글 + 다소 정신없음 주의… ^^;; 1. <부부싸움> 어느 날 대빵싸운 두명 오이카와는 그와중에 방송스케줄이 있어서 나가고 혼자서 뿌루퉁해진 얏짱 속으로 '너무해 너무해!!' 연발하면서 분노의 집안일 슝슝 함ㅋㅋㅋ 근데 저녁식사 시...
와 이와중에 또 문양은 별이에요...? 멀리서 볼때는 반짝거리고 작게 느껴지니 누구라도 바라고 닿을 수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진정한 모습을 눈에 담는다면 그 크기와 빛에 압도되고 눈이 멀어버릴테니... 비슷하네요.. 아니다. 그 누구보다 별에 가깝고, 별이 될 수 있을 거 같아요. 결국 자신의 아래에 있는 것들을 서늘하게 내려다보면서 닿을 수 없음을 여실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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