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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성현제×김독자 *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캐붕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독: 성현제씨 성현제씨!성: 그래 현제여기있네 독자야^^ 독: 이중에서 어느쪽이 맛있어 보이나요! 성: 음? 독: 아니 이중에서 어느쪽이 귀여운거 같은냐고요! 성: 가운데게 귀엽네 독: !! 아니,그게 아니라//// 이중에서 제일 맛있어 ...
"Hey, sailor?" 타깃을 만나면 나타샤-지금은 '나타샤'라는 호칭이 더 편해져서 이렇게 말하고 있지만 레드룸에서는 늘 '나탈리아'라고 불렀다-가 버릇처럼 뱉고 시작하는 말이었다. Hey, sailor. 그걸 어떻게 아느냐고? 나도 한때는 그 '타깃'이었으니까. 후일담 하나를 덧붙여 이야기하자면, 나타샤는 그날 이후로 내게 입버릇처럼 자신이 직접 놓...
"헥...헥.... 아우 힘들어... 진짜 나만 부르네. 한솔아 너도 한 곡만 불러주라. 죽겠다" 승관의 이마에 송골송골 땀이 맺히고 허리를 반쯤 굽히며 헥헥 숨을 고른다. 거의 한시간 동안을 내리 춤추며 혼자 노래한 탓이다. 그동안 한솔은 재롱떠는 아이를 바라보는 아버지같은 모습으로 헤벌쭉- 입을 벌리고 장단을 맞추며 보고 있었을 뿐이었다. "음. 나 아...
선글라스 하나, 하늘에서 툭. 이유도 없고, 까닭도 없고. 하물며 이치도 없었다. 이건 원래 하늘에서 자랐다는 듯이 자연스럽게 툭, 머리를 치고 땅에 떨어졌다. 차라리 화분이 더 그럴싸 했겠다, 그리 생각하고 주어 들은 선글라스는. 정말로 놀랍게도, 아무 일도 없었다. 비상하게 나타난 것에 비해서 형편없을 정도로 유치한 것에 불과했다. 그래, 모든게 이치에...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슬럼프 맞는듯...ㅇㅇ ... 전화를 걸었다. 이제는 망설임 없이 그럴 수 있었다. 기분 좋게 번호를 누르자 길지 않은 신호음 끝에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네.” 단정한 중저음의 목소리에 죠스케는 웃었다. 공기처럼 가벼운 웃음이었지만 태평양 건너의 남자는 그것만으로 상대가 누군지 알아챈 듯 마주 짧게 웃고 말했다. “그래. 죠스케.” 통화가 낯설지 않은...
창가에 자리를 잡았다. 일렁이는 마음 때문인지 입이 바짝 말랐다. 자리에 앉자마자 푸근한 인상의 할아버지가 다가와 메뉴판과 물을 갖다 주었다. 나는 얼른 물로 입안을 축였다. "뭐 먹고 싶은 거 있어요?" "아..." 메뉴판을 팔랑팔랑 넘겼지만 사실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았다. 온 신경이 앞에 앉은 그에게만 쏠려서. 힐끔힐끔 자꾸 그를 보게 됐다. 머리를 감...
멜로디가 어떻게 내 앤캐지???? 아직도 이해가 안 갑니다 어? 빅토리아가 샘님 관캐? 어???? 관통후기는 처음 써보는데다 커뮤 엔딩은 워낙 오래 전이었고 기억이 뒤죽박죽 섞여서 다소 횡설수설합니다. TMI가 많습니다. 임의로 대화 내용을 재구성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하는 편의상 말이 짧습니다. 《비키프림 관통후기》 부제: 2년 3개월 전에 엔딩난 커뮤에...
까치네 설날도 우리네 설날도 지났지만~ + 발렌타인데이도 지났지만~ 지나갔지만~ 맛있는 맛 어디 가서 자랑은 못할 맛🤐 + 콘티
미성년자분들이 이걸 보실거라곤전혀 생각을 못해서... 죄송해요ㅠㅠ (제가 늙음ㅠㅠ)노딱 버전도 하나도 안야한데요즘 워낙 시끄러워서 건거에요 별거없음 진짜루그래도 지금까지 봐주시던 분들을 위해짧은 두 문단을 잘랐습니다근데 이런 거 보셔도 될까요...?전반적으로 소재랑 내용이 너무 빻아가지고...어린새싹분들에게 죄짓는 기분인데...저도 뭐 여기서나 빻았지 밖에...
*날조주의 '내가 책임질께' 그니까....뭐를? 내 순결을? 아님 뭐 순정만화처럼 '내가 너의 인생을 전부를 책임지지' 이런건가? 그런 말도 안되는 과대망상을 하고 있는 나에게 오사무가 먼저 입을 열었다 "그.... 앞으로 ㅅ..샤워 할때는 내 한테 말해라... 다른 아들은 앞에 얼씬도 못하게 내가 책임지고 막아주겠데이....." 오사무가 번역해준걸 보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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