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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오소이치+약 쥬시이치] 동거하는 이야기 + 원래의 전개에서 2~3년후의 이야기 + 과거날조↑ 미래날조↑ ③ 부족함을 느낀다는것은 사랑받고있다는 증거이다밤 사이 물기를 머금어 눅눅해진 벽지가 그렇게 익숙해보일수 없었다. 차오른 습기가 하늘에 닿지 못한채 싱크대 주위를 맴돌고, 걸음이 이어지는 장소마다 퐁퐁대는 소리와 함께 동그란 파동이 새겨진다. 평소라면 ...
* 고증없음 (범죄조직, 공장, 무기 기타 등등에 대한 고증은 없습니다.) * 오소마츠, 카라마츠, 쵸로마츠 가 형제 // 이치마츠, 쥬시마츠, 토도마츠 가 형제 * 메인인물 이외 모브들은 손쉽게 죽습니다. * 이치마츠가 원작보다 약간 더 상냥합니다. * 고양이는 귀엽지만 저는 잘 모릅니다. * 모두 [마츠노(松野)] 지만 출생의 비밀은 없습니다. 직계로 ...
*이 글은 도하님의 리퀘스트로 쓰여진 소설입니다. 관심이 없는 척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두 눈에도, 어김없이 같은 햇살은 각자의 눈을 멀게 만들겠지. 그 똑 닮은 햇살을 여러 상념에 젖어 온 몸에 받아들이는 우리들. 정신을 차려보면, 우리들은 그 같은 공간 속에서 각자의 등을 몰래 힐끗 쳐다보고 있었다.‘녀석은 몰랐겠지.’ 그렇게 혼잣말을 하며...
* 릴리님 리퀘로 작성된 글입니다 유동인구도 적은 작디 서울 구석의 작은 달동네. 웬만한 체력으로는 오르내리기조차 버거운 그곳에 집을 둔 해영은 집으로 향하는 계단 밑에 앉아있는 일이 잦았다. 밤이면 집에서 나와 거기 앉아 아주 오래, 발 올리고 두 무릎 당기고 있는 시간이 길었다. 회색 추리닝, 하늘 후드티에 달랑 조끼 점퍼 입고 나와서는, 울 것 같은 ...
여섯 살이었나? '있지, 있지, 하지메쨩은 어른이 되면 뭘 할 거야?' '아직 생각 안 해 봤는데. 토오루는?' '토오루는, 배구 할 거야. 하지메쨩이랑.' 아마 그때부터였던 것 같아. 네가 꿈꾸는 미래의 한 켠에 아무렇지 않게 나를 그려 넣기 시작했던 거. 네가 나를 생각하듯 나도 너를 생각했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고 생각했을 때, 네가 내 옆에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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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에서 가만히 고개를 숙이며 꽃을 보고 있는 용의 시간을 방해하고 싶지 않아 스티브는 조용히 걸어갔으나 용에게는 그 작은 발걸음조차 거슬린 것인지 예민하게 반응하며 고개를 들었다. "아...음. 내가 방해한 모양이네." "딱히." 뭐가 방해고 아닌지도 모르겠으니까 라고 말하며 용은 똑바로 스티브를 보았다. 용의 까만 시선에 스티브는 부끄러움을 느꼈다. 그...
*개인적인 설정이 다분하므로, 많은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마츠노 쵸로마츠씨. 인터뷰 시작할게요! -예, 준비 다 됐습니다. 편집부 기자의 앞에, 한 남자가 잡지 인터뷰를 위한 간이 테이블에 서서히 모습을 드러낸다. 정성스레 다림질 한 듯 각이 잡힌 손목의 소매와, 목 위까지 꽉 졸라 맨 심플한 디자인의 넥타이를 걸친 깔끔한 양복...
다른 분들 인증샷을 보니까 내 멍경염 왼쪽 귀가 유독 기울어진 게 맞는 것 같다. (심멎) 이건 수인AU로 치면, 다들 쫑긋귀를 가지고 있는 양나라 황실에 경염 혼자 한쪽 귀가 처진 셈이지 않느냐. 어릴 때는 원래 귀가 처진 상태로 태어나니까, 처음에 한쪽 귀만 서기 시작했을 때는 경우가 달래줬을 것이다. 어른이 되면 귀가 쫑긋해질 것이다 이러면서. 경염이...
20 형 그러고 보니까 무슨 면담 같은 건 없어? 이즈나가 밥을 우물우물 씹으며 물었다. ......면담? 왜 있잖아......형도 이제 3학년이니까, 진로 관련이라든가......뭐 그런 거 있을 것 같은데. 그러고 보니 다음 주부터 뭔가 한다는 것 같기는 했다. 부모님을 데려오라는 말에 아예 신경을 꺼버렸던 탓에 잘 듣지 못한 모양이다. 그 때 어떤 대학...
18 으윽...... 나는 벽에 손을 짚고 일어섰다. 다행히 서고 걷는 데는 이상이 없어 보였다. 녀석들은 날 때리다 질렸는지 가버리고 없었다. 시계를 보니 이미 아르바이트를 가야할 시간이 지나 있었다. 나는 뛰려다 허리를 칼로 찌르는 것 같은 날카로운 통증을 느끼고 쓰려질 뻔했다. 무릎을 끓기 전 벽을 잡아 쓰러지는 것은 막았지만, 이번에는 몸 곳곳이 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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