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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되는 작품] -췌장이 망가지니 조금 살기 편해졌습니다 -건강하고 문화적인 최저한도의 생활 -누가 공작의 춤을 보았나 -그리고 싶은 마음을 믿는다!! 소년 점프가 꼭 전하고 싶
패치는 매일마다 정해진 일과가 있다. 그 첫번째로는 늘 아침 운동을 하는 것이며, 두번째로는 교회 재정 정리 및 관리를 위한 것들을 정리하고 난 뒤 세번째로는 지금 하고 있는 책을 읽는 것인데…. “치트.” “네에~” “자네 도대체 언제 갈건가?” “아직 해도 안 떨어졌는 걸요.” 턱을 괴고 맞은 편에 앉아하는 치트의 느긋한 대답에 패치가 이마를 짚었다. ...
“제니.” “왜 또 오셨습니까.” 타박하는 투로 말했다. 그러나 보스는 기죽지 않고 내 뺨에 입을 맞추었다. “식사 맛있게 해요, 제니.” 왜 저래. 그가 가고 난 후, 옆에 있던 동료들이 수군수군댔다. “제니, 뭐야 뭐야?” “나도 몰라. 보스 맘이지 뭐.” 연애 사실을 밝혀도 되는 걸까, 이따 한 번 사무실에 찾아가 봐야겠다. 식사를 마친 후, 나는 화...
“보스.” “음.” 보스가 침음을 흘렸다. 설마 너무 늦게 돌아와서 그런 것일까. “왜 이렇게 늦게 왔을까요?” “생각보다 시간이 지체되어서… 죄송합니다.” 분명 벌을 받겠지. 여태까지 그랬으니. “그래요. 뭐, 쉬어요.” 하지만 보스의 말은 내 예상을 가뿐히 벗어났다. 내가 너무 놀란 표정을 지었던가, 보스가 물었다. “왜요? 설마 처벌이 없어서 그런 건...
#린 날이 선 듯 소름 끼치는 방아쇠에 손가락을 걸었다. 총알이 스친 다리는 힘을 주는 것조차 버겁고 온몸에 생긴 멍과 상처가 불에 덴 것처럼 화끈거린다. 통증은 둘째치고 총을 쥐고 있는 내내 아까 어머니가 했던 말이 머릿속에 맴돌아 미칠 지경이었다. ‘난 너를 잃고 싶지 않아. 그 어느 부모가 공들여 키운 자식을 제 손으로 죽이겠니. 그런데 너랑 같이 놀...
“그렇지… 진연 준비는 순조로운가. 아, 그는 충원이 어련히 잘 헤아릴 테지.” 아무렇지 않은 척 선휘는 그리 말을 받았으나, 처음으로 맞이하는 폐하의 탄연을 다른 이에게 맡겨야 하는 심사가 편치는 않았기에 말끝을 흐리는 모습에서는 속상한 기색이 역력했다. 그리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며칠을 내리 거의 온종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곁에서 겪은 선휘...
“....배님!” “....배님!” “..선배님!” “네?” 선배님! 오늘 너무 취하신 거 아니에요?” "..그래 보이나요?” “네! 완전요! 이제 그만 드세요. 전에 MT 왔을 때 술은 입에도 안 대시더니, 갑자기 왜 이렇게 많이 마시는 거에요?” “....” 이유라…. 이유 따윈 없다. 그저, “선배님?” “아, 네. 저 바깥 공기 좀 쐬고 오겠습니다....
시간 날 때마다 한 편씩 제멋대로 분량으로 그렸더니 총 5편입니다^.^ 아래 결제상자는 작심삼월용이라 암것도 없어요
--- > 5. 권유하는 계획을 박 차장이 주의를 준 뒤로는 한동안 다들 조용히 진지하게 업무에만 집중하고 있었다. 그러다 사무실이 떠나가라 울린 한 통의 전화를 받고 사색이 되어 급하게 나갔던 유정이 어색하게 삐걱대며 들어오면서부터 적막했던 분위기가 그쳤다. 유하는 제 쪽을 자꾸 힐끔대다 정작 저와 눈이 닿으면 피하는 유정이 느껴졌다. 꽤 오래도록 ...
분량: 6,000자 (+@, 오버퀄) KEYWORD: 삼각관계, HL, 드림, 풋풋, 질투 *해당 작업물은 스타 님(@starssull)의 썰 커미션 기반 작업물이며, 사용을 허락받았음을 명시합니다. "진짜 고마워, 네 덕분에 살았다." "아니야, 나도 고양이 좋아하고, 오히려 나한테 맡겨주니까 고맙지." 가족끼리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고양이를 데려갈 순 ...
“오빠~!” “어, 그래. 지은이랑 예원이 왔구나.” “오빠, 저도 두 사람 데이트에 꼽사리 끼러 왔어요. 괜찮죠?” “꼽사리라니! 예원이가 우리 지은이한테 어떤 친구인데~ 절대 빼먹을 수 없지. 근데 예원이는 안 본 사이 더 예뻐진 것 같다?” “후훗. 오빠는~ 어디 오빠 옆에서 제 미모가 빛이나 나겠어요? 오빠야말로 더 아름다워진 것 같은데요?” “아니...
안녕하세요, 고객님. 오늘도 이렇게 편지를 보냅니다. 이 편지에서는 저의 단짝 친구, 카를로스를 소개해 보고자 해요. 카를로스는 행복한 꿈, 그리고 행운의 꿈 ‘길몽’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덩치가 크고 음식과 운동을 좋아하는 긍정적인 친구죠. 길몽의 담당자인 만큼 운도 굉장히 좋아요. 항상 행복한 상태라서 근처에 있으면 기운이 나는 그런 친구입니다. 저희 ...
"......" 눈 앞에 있는 남자를 표정없이 바라보던 인형은 날 X무시하고 자신의 몸상태를 확인했다. 손가락과 팔,다리를 움직여보며 이상여부를 확인했고, 잘 움직이는지 눈으로 확인하기 위해 몸을 내려다 보았다. 그리고는 아무것도 걸쳐있지 않은 자신의 몸을 보고는 그대로 굳어버렸다. "......" "...아니...저기...오해하지 말고 내말 들어봐."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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