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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매화검존 청명이 마교의 손에 처형당했다. 단 한 문장. 자신의 세계나 다름 없던 화산을 등진 채 천마의 목을 쳐 천하를 구한 영웅의 마지막 소식은 고작, 단 한 문장이었다. 청문은 제 손에 쥐어진 서신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때까지 주먹을 꽉 쥐었다. 손톱이 손바닥을 파고 들었으나, 청문이 느끼는 분노는 그 고통을 이겼다. 아니, 청명이 마지막까지 느꼈을...
이미지 출처 죠르노 죠바나는 평소보다 분위기가 들떠있는 것을 은연중에나마 느끼고 있었다. 물론 보스의 앞에서 대놓고 티를 내는 간 큰 놈들은 아직 존재하지 않았기에 기저에 깔려있는 분위기로 느낄 뿐이다. 디아볼로와 비교했을 때 죠르노는 확실히 유한 편이긴 했으나, 그것도 부차라티 팀에 소속되어있던 이들이나 허물없이 대하는 것이지 얼굴이나 간신히 몇 번 마주...
트위터) 글러가 실력을 숨김 (@amazing_0101) 매짧글 주제: #급식실_레이스 -- 종목: 급식실 레이스 개최 시간: 주일 4교시 종료 후 심판: 그 과목 선생님 종목 순서: 높은 학년부터 경기가 있을 예정 기본 부상: 급식 선취권 부가 사항: 반드시 단정한 교복을 입고 있을 것. 체육복 착용 시 부장 선생님이 막아설 수 있음
어... 어떻게 소개를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나는 김여주야! 나이는.. 18살이고, 시티여고에 다니고 있어.. 가족관계는 엄마, 아빠, 오빠 하나 이렇게 네명! 근데 한 동네에 오래 살다 보니까.. 내가 오빠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좀 많아. 한... 6명 정도? 하나는 앞에 말했듯이 내 친오빠고, 나머지는 우리 오빠랑 친구인 오빠들이야. 엄청 어릴 때부...
이런 딥하고 구구절절한 해석(그러니까 한 캐릭터를 열심히 핥는 글)을 쓰는 게 정말 오랜만이네요. 사실 원작이 해준 게 너무 많아서 복습만 해도 재밌는데ㅋㅋㅋㅋㅋㅋㅋ 뭔가 그래도 이렇게 멋진 캐릭터를 만났는데, 저만의 방식으로 무언가를 해야 하지 않나 싶어서 주절주절 써봅니다. 사실 이건 트친님과의 연성 교환을 위한 밑밥이렷다!! 뭐, 각설하고 우리 달기사...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당신의 부재는 매번매시 내 마음을 짓누르고는 했다 지금은 기분이 어떨까, 많이 나아졌을까, 혼자 울고는 괜찮다 핑계대진 않을까, 수많은 고민들에 뒤섞여 이도 저도 아닌, 어두운 무언가가 되고 오랜 고민 끝에 오늘도 전화기를 들고는 조용히 작은 기대가 섞인 전화를 손에 든다. 상대방이 부재중입니다. 삐 소리 이후 음성 사서함으로- 큰 절망이 찾아온다. 음성 ...
“이렇게 좋은 날에 사제랑 함께 놀러 나오니까 좋죠, 사형도?” “어휴, 이놈아. 나는 네가 사고만 안 치면, 날이 좋지 않더라도 언제든 좋다.” “아, 거 누가 들으면 내가 매일 사고 치는 줄 알 거 아니에요!” “청명사형, 말은 바로 하라고 매일이 뭡니까, 적어도 하루에 두세 번…, 저저, 눈 돌아가는 모습 좀 보소. 으악, 청문사형! 저 좀 살려주시오...
날이 무척이나 맑다 이런 날엔 어디라도 걷지않고 누구라도 만나지않으면 하루를 손해보는 것 같아 골이 난다 지금은 지하철을 타고 검암역을 향해 가는 중이다 검암역에서 내려 공항철도로 갈아탈 것이고 공덕에서 내려 익숙한 얼굴들을 만날 것이다 이와중에 나는 생각한다 모든 것에 신물이 난다고. 하늘은 파랗고 초록은 무성하고 여느 영화 제목처럼 인생은 아름다워. 그...
달님 휘영청 밝아 잠길 모르는 달빛들 길에 나앉고 함밤중 혹여 잠깨는이 하나 있을까 새소리, 풀벌레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은색 달님 하나 밤하늘에 대롱 띄어 올려다보니 참으로 적막하다. 그런 밤이였건만 시간흘러흘러 동장군 찾아와 기승부려 푸르른 나무 앙상한 가지 하나 남고 소복히 가지위에 새하얀 눈덩이 올라갈때 사람들은 저마다 찬바람 막으려 제옷 두툼히 ...
흐름을 찾아 날아드는 울새에게 카레 作 신은 인간을 사랑했으므로 그 인간에게 모든 것을 다 주었고 또 모든 것을 빼앗았다. 인간은 나고 자라고 시들기를 반복하다가 둘로 나뉘었다. 선한 것은 사랑받았으며 어두운 것은 버림 받았다. 신이 사랑했으므로 그 것이 그의 운명이었다. 대륙의 북편 끝에는 흐르지 않는 땅이 있다. 사람들은 그 땅을 이렇게 불렀다.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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