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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체도형 어깨 기울기에 맞춘 시작선 (X) → 가슴 기울기에 맞추기 (O)위, 아래 똑같이 두꺼운 옆면 (X) → 옆면 시작은 팔 두께! 갈수록 두꺼워지게 (O)가슴 중앙을
한 번의 나락은 더 이상의 구원도 구제도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는 하늘이 개새끼를 도와줌으로써 깨졌으며 그와 동시에 구원이 나락이 될 수도 있음을 깨닫게 해줬다 그리고 한 번의 나락이 아닌 두 번의 나락도 존재한다는 것을 몸소 느끼게 만들었다 내 구원자는 어디에 갔나요 다시 그를 하늘로 데려가신 건가요? 이럴 거면 왜 내려주셨습니까 그냥 영원히 지옥의 ...
2023.06에 진행했던 매브아이스 합작 KazanSky is Yours : Season2에 제출했던 글입니다. 후기를 제외하고 재발행합니다. 드높고 푸르렀던 캘리포니아의 하루가 저물고 있었다. 태양의 뜨거움은 한풀 꺾이고 어스름한 눅눅함이 느리게 하늘을 물들인다. 청량하기만 했던 하늘이 가라앉으며 몽환적이고 음침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늘에 가려진 햇빛이...
안녕하세요 여러분. 간단하게 연극영화부 활동을 마무리짓고자&앞으로의 활동을 정리하고자 간단한 로그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연극영화부 활동에 참여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줄 아래의 내용을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0-1을 좋아해 주셔서 0-2 들고 왔습니다. 글 읽어주시는 분들, 하트 눌러주시는 분들, 글고 구독자분들.. 모두 사랑합니댕 헷갈리실 분들을 위해 간단히 정리해보겠슴당 디오니소스(마피아): 장하오(보스), 리키, 석매튜, 김규빈, 한유진 경찰: 김지웅(팀장), 박건욱 평범한 대학생: 김태래, 금준현, 유승언, 성한빈..? 빈른 늘빈 ...
뜨거운 잿불 위에서 그 존재가 모습을 드러내었다. 잔악한 불길이 온갖 데로 번져나가며 불태워 재로 만들고, 그 재위에서 고고히 모습을 드러낸 존재. 그 존재, 경악하고 징벌할 존재. 그 어느 때보다도 거대하고 뜨거운 불길이 세상을 집어삼킬 것처럼 모든 것을 불태우지만, 차갑도다. 그 어느 것보다도 차가운 붉은 화염의 갈기가 신의 위상을 드러내듯 없애버리는...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호열백호 한 주 전력. 키워드: 끝사랑 포틀랜드 국제 공항에서 입국 수속을 마친 양호열은 낯선 공기에 멈칫했다. 미국을 안 와 본 것도 아니건만, 동부와 서부는 그 공기부터 다르다는 말을 이제야 실감했다. 강백호가 미국에 있는 내내 연고지를 동부로 두었던 탓이다. 그래도 여기는 너희랑 같은 계절을 보낼 수 있거든. 보스턴과 LA 양쪽에서 러브콜을 받던 강...
누군가 그랬다. 힘든 일은 한 번에 찾아온다고. "한유진, 가만히 있지 말고 짐이나 챙겨." 이전까지의 내 인생을 돌이켜보면 평범했다고 설명할 수 있다. 가난했지만, 성실한 부모님 밑에서 얄밉지만 귀여운 동생과 지내온 시간. 누군가가 나에게 행복하냐고 물어본다면 고민하다가 그렇다고 대답할 수 있었던 순간들. 그 모든 순간들은 단 한 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졌다...
*약 유혈요소가 있습니다. 이점 주의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 . 눈을 떠보니 나는 잠옷을 입은 채 숲 한가운데 있었다. 언제나 나를 반겨주던 친구들은 어째서인지 보이지 않았고, 쥬드조차 내 곁에 있지 않았다. 아마, 이 모든 건 겨울이라 그런 거겠지 짐작하며 나는 숲의 가장 깊숙한 곳으로 걸음을 옮겼다. 새하얀 눈을 맨발로 밟고 있었지...
사용 프로그램 : Musescore (Ver 3.6.2) ※기존 "마장조(E Major)" 곡인 동요 "화가(畵家)"를 어린이들이 좀 더 부르기 쉽게 기존 "마장조"에서 "라장조"로 조성 변경하였습니다. 2022년 작곡, 2023년 8월 12일 전자 악보 변환, 제작 : 사호 평온자 ※일부 공개입니다. 두 번 째 악보부터는 구매하시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BTOB TALK] 육 성재 남친 갔어, 와도 돼. "계속 까불어라. 이기지도 못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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