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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고등학생 설정, 취향타는 캐해석 주의 **공식캐X비공식캐 드림물입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내가 사랑한 망할놈에게 X월X일 우리는 사귀기 시작했다. 날짜를 정확히 기억하고 있다는것이 소름 돋는다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다른 연인들처럼 기념을 챙겨보고 싶어서 그런 거니 확대해석은 하지 말아줬으면 한다. 그리고 그날로부터 정확히 115일, 우리는 헤어졌다. ...
헤이지 주변에 카즈하-모미지 잇으니까 카즈하도 남자 하나 더 두자 테루아키 oppa 주세요 테루아키의 노빠꾸 직진에 헤이지도 불안해하는거 보고싶다 ㅋㅋ 예상외로 테루아키 괜찮게 생겨서 헤이지 더안달날듯 카즈하는 그냥 옆집사는 오빠니까 친하게 지내는데 헤이지는 자기한테만 하는 행동을 테루아키한테도 하는거 보고 조바심날것같다 이러다가 테루아키한ㅌㅔ 나의 카즈하...
답장이 늦어서 미안해. 음, 이제 슬슬 이 첫머리로 시작하는 편지를 만들어야 할까 고민중이라네. 그럼, 잘 지내고 있지. 너는 잘 지내고 있나 몰라, 마법사 세계 소식은 잘 모르거든. 신문을 보니까 2002년 거더라. 하하. 오늘 4년인데 말이야. 5년이던가? 아무렴 어때. 책 잘 읽었어, 그레이는 해피엔딩 같은걸. 맞을까? 나도 해피엔딩을 좋아하는 편이라...
그의 인생은 자주 갈무리 되어왔다. 채 완성도 되지 않은 십 대 줄의, 스물 쯤의 인생에 참 덧하게도 갈퀴들이 물에 젖은 자신을 긁어내고, 끌어내고, 밀어 넣고, ······. 그것이 과연 인생에 필수적인 것이었는지는 모르겠다. 그 변화, 그 갈무리, 그 모든 것들이 없었다면 그는 보다 편안한 노후를 기대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벌써 십 대 때엔 멀게만 느...
나의 등불이었고 북극성이며 기댈 벽이었으며, 우풍을 막아주는 보호막이었던 너였기에 지금 이 상황이 어처구니가 없었다. 왜, 왜 하필 네가 나를 보며 그 표정을 짓는 것인가. 왜. 내 머릿속에서 물음표가 이상증식하고 모든 다른 생각을 먹어치우고 있는 동안 너는 실실 웃으며 이 광경을 주욱 스캔했다. 이 곳의 공기, 분위기, 펼쳐진 광경, 그리고 사람들의 표정...
** 성행위에 대한 단어가 다소 나옵니다. ** 쥬토가 얼빠. ** 일단은 15금. ** 2~3편 정도로 완결 예정입니다. 모든 일을 마무리 짓고 서를 나서며 나는 슈트 안주머니에서 담뱃갑을 꺼냈다. 한 대 꺼내 피우려고 통을 흔들어 보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안은 텅 비어있었다. 절로 한숨이 튀어나온다. 남은 서류 작업을 하느라 정신없었던 나머지 담뱃갑이...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유난히도 차가운 공기가 온 몸을 짓누르는 느낌에 한조는 몸을 일으켰다. 지브롤터 기지를 도망치듯 뛰쳐나온 그 순간부터 몸을 부지런히 움직이지 않은 탓에 아침 공기의 서늘함까지 합세하여 한조의 온 몸을 찌뿌둥하게 만들었다. 겨우 게으르게 생활하려고 도망쳐왔나- 하고 한텐(일본의 전통 겨울 의상)을 둘러 입는 한조였다. 한조는 차가운 바닥의 기운을 발 전체로 ...
멀어졌던 정신이 점차 돌아오는 기분이 들자 제일 먼저 들려오는 건 빗소리였고, 그다음으로는 달그락거리는 부산스러운 움직임이었다. 상체만 들어 올려 멍하니 앉아있던 백현이 주방 쪽으로 고개를 돌리자 어두운 집 안에 오로지 주방만이 환하게 불을 밝히고 있었다. 그 가운데서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무언가를 하고 있던 민석이 기척이 느껴진 건지 돌아보자 저를 향해 고...
내 고등학교 시절의 절반을 함께 채웠던 영신이에게. 고등학생이 되었다는 긴장감과 설렘, 이제 정말 공부 뿐이라는 굳은 결심과 함께 문을 열어젖히고 들어간 그날부터 새로운 세계로 접어든 듯 했어. 같은 반은 아니었지만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살던 우리는 멀고먼 등하교길을 함께했지.
포스타입에서만 즐겨주세요 :D 아나콘다의 사랑 00. 변치 않는 어제와 오늘과 미래에게 어딘가 부숴져있는 것 같았다. 눈 한쪽과 안대로 가리고 얼굴과 목덜미가 밴드로 가려져있는 모습, 기괴하다면 기괴했다. 시선은 앞을 보고 있었지만, 자신을 보고 있는 것 같지는 않았다. 멍한 그 눈동자가 바라보는 것이 있기는 한걸까. "스나, 린타로입니다." 사립학교라고 ...
*썰체 7원소도 다 모으고 오빠랑도 만난 뒤, 본격적으로 천리랑 전쟁하러 가는 길에 루미네가 함정에 빠져 동료랑 헤어지고 목숨이 위태로운 순간, 타르탈리아가 나타나서 루미네를 구해줬으면 좋겠다. 내가 세계정복하는 건 보고 가야지 않겠어? 타르탈리아는 입꼬리를 올리며 루미네에게 손을 내밀어. 루미네는 떨떠름한 얼굴로 그 손을 잡았지. 그 뒤로 수없이 많은 적...
+자신없지만 일단 시작합니다. 이번에도 잘 부탁드려요~ 꾸벅! 뭘 해도 안 되는 날이 있는가 하면, 뭐든 순조롭게 잘 되는 날이 있다. 왕이보에게는 오늘이 바로 그런 날이었다. 며칠 전 잃어버린 줄 알았던 손목시계를 가방에서 찾은 게 그 시작이었다. 밤부터 눈이 많이 내려 오늘 출근하면 눈부터 치워야 할 줄 알았는데, 아침 해가 좋아 눈이 싹 녹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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