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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만 해도 블로그로 돈을 벌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아니, 그보다는 블로그가 돈을 벌어줄 수단이 된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몇몇 파워 블로거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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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 탐라에서 돌던 썰 플로우를 통합해서 정리하기 위해 유월(본인)과 아므 님의 트윗 내용을 고스란히 옮긴 글입니다 [아므 님] K국급식마법소년소녀 먐크요? 이런게잇음 말을 해줫어야지잉ㅜㅜ 기면진 맨날 수업안듣고 퍼자다가 알림 못들어서 언제한번 얭졍한테 대차게 까일듯ㅜ 아니 누나.. 저 방금도 쟤 때려잡았단말에요.. 쟤 처단해 누나아~! 평소엔 ...
아이는 구름을 바라볼 때면, 항상 멍하니 무언가를 떠올리는 표정을 짓고는 했다. 그렇게 멍한 표정을 하는 아이에게 누군가 말을 건다면 언제 그런 표정을 지었냐는 듯, 미묘한 미소를 보였다. “네펠리는 왜 그런 표정이야?” 아이는 그런 질문을 받을 때면, 뭐라 답을 하는 게 좋을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종종 했다. 자신이 무엇을 생각하고 있었더라? 그 생각이 무...
안녕, 파벨. 일론이야. 갑작스러운 변덕으로 편지를 쓰고야 있지만⋯ 싫어하진 않았으면 좋겠어. 잘 지내는지 안부라도 묻고 싶었거든. 그리고, 보고싶었고. 그립기도 하고. 고작 방학인 기간에 뭐가 그렇게 그립냐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항상 보이던 친구가 (친구라고 멋대로 써도 되는거지? 하고 작게 추문을 붙여두었다.) 안 보이니까. 어색하기도 해. 참, 안부를...
- 국가 안전부로부터 급히 전한다. 상하이 동방명주 근처 3km 이내 많은 곳에 폭탄이 설치됐다는 정보가 들어왔다. 오후 3시 안전부에서는 국민 대피령을 선포할 예정이다. 긴급사태이므로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의 임무를 다 해주길 바란다. "UG에서 나온 소덕준입니다." 덕준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이미 EOD(폭발물 처리반)이 사방에 쫙 깔려있었다. 텐의...
낡아빠진 나무 문이 열리며 경첩이 소리를 질렀다. 그간 한 번도 바꾼 적이 없는 듯 손잡이에 숱한 손때가 묻어있다. 방의 반절을 차지한 침상에 앉아있는 사내는 창을 내다보며 나른한 기색이다. 골방 창부로 전락한 오래전 상관을 마주하는 것이 퍽 생경했다. 천년만년 일본의 앞잡이 노릇이나 해먹을 줄 알았던 그가 무력하게 다리 벌리고 있는 모습을, 누가 상상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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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만화를 그리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대조적으로 생각한다. 애니메이션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듯이 만화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연출을 이용한 빠른 전개와 텍스트의 사용 아닐까. 애니메이션이라고 불가능하다는 것은 아니지만, 만화라면 보편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좋아한다. 글을 좋아해서 그런 것도 같다. 글 이전의 개념인 생각...
"너 계속 그런 식일 거면 너 혼자 올라가든지!" 좋은 마음으로 시작한 신년 맞이 산행이건만, 오늘도 종국에는 큰 소리가 났다. 최근 들어 유달리 싸우는 일이 잦았던 여주와 엄마였다. 아빠는 그 사이에서 어색한듯 웃음만 짓고 있었다."어! 알아서 올라 갈 테니까 찾지도 마!!!"버럭 소리를 지른 여주가 성큼성큼 등산로를 올랐다. 부모님의 모습은 여주의 발걸...
안녕, 카스토르. 일론이야. 잘 지내고 있을까? 너는 좋은 방학을 보내고 있을까. 네게 유익한 방학이었으면 싶어. 당연히, 안 좋은 일도 없도록. 다친 곳이 없었으면 좋겠다. 물론, 끽해야 방학일 뿐이겠지만서도. 시간이 지날수록 보고싶어져. 건강하게 보내야해. 알지? 답신을 보낸다면, 네 일상을 나에게도 공유해주지 않을래. 조금의, 단편이라도 좋으니까 말이...
달과 낮 W. Hathor ♬ 今宵花同宿(금소화동숙) (Sleep Together with the Flower Tonight) “못 보던 여인인데.” 다행히 여주가 아직 돌아오지 않은 모양이었다. 제노가 안도하며 내실 쪽으로 걸어오는데, 웬 여인 하나가 주변을 두리번거리다 여주의 방으로 들어가는 게 그의 눈에 들어왔다. 새로 들어온 계집종인가. 늘 여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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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난 후의 후기 / 많은 스포일러가 있음을 알리며!! *무간도 1,2 만 보고 쓰는 주관적 후기 *스토리를 요약하고, 느낀점을 서술했습니다. ▲ 무간도2 인물 관계도 1991년 한반장은 자신의 옛날 시절을 이야기하며, 한침과 밥을 먹고 있다. 무간도1에서 보았던 삼합회의 보스였던 한침의 모습은 사라지고, 1991년 과거로 돌아가 황지성의 정보원이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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