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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의역, 오역 O 카나데 ...... (신곡은 무사히 올릴 수 있었지만, 다음 곡의 데모 진행이 전혀 안되고 있어... 꽤 오래 전부터 생각하고 있었는데, 조금도 떠오르지 않다니...) 에나 『 아, 그래서 다음 곡 말인데. 지난 번 회의에서 방향을 잡았잖아? 거기에 맞춰서 몇 가지 러프를 그려봤어. 좀 봐주지 않을래? 』 카나데 (......!) 미즈키 『...
이혼 후유증 윤정한 홍지수 * 윤정한이 두리번거리다 이내 시선이 멈춘다. 홍지수가 손을 들어 인사한다. 둘이 이혼한 지는 햇수로 일 년 정도였다. 윤정한은 내색하진 않았지만 홍지수가 보고 싶었고, 그토록 보고 싶던 홍지수를 마주했을 때에는 전보다 많이 야윈 듯한 느낌을 받았다. "응, 지수야. 많이 기다렸어?" "아니 나도 방금 왔어." "메뉴는? 골랐어?...
"꽤나 좋아하지, 남이 지원을 받고 좋아하는 모습은 나로선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어서 말일세. 뭐.. 쓰레기까진 너무하고, 그저 나랑 잘 맞는 사람 정도로 해두지. 왜, 괜찮지 않나? 돈 많고 남한테 돈 쓰기 좋아하는 사람과 남이 자신한테 돈 쓰는 걸 좋아하는 사람, 난 유쾌하다고 생각해서 좋네만." 그래 그래, 그대는 착한 사람이로군. 하며 호탕하게 웃는...
혜전, 파수꾼 금 록 귀하. 기다리셨습니까? 내가 늦었습니다. 그러나 귀하께서 이 편지를 읽고 있다는 말은, 곧 편지가 무사히 도착했다는 말이겠지요. 그러니 조금 늦은 나를 너무 책망하지는 말아주십시오. 적막한 산속에서 홀로 비석을 지키신다고요. 수상한 것들을 쫓아내는 것이 귀하의 업이시라고요. 그러하다면 고독을 물어야 할 것은 오히려 내 쪽이 아닙니까. ...
나의 오스윈이라는 이름은 꽤나 좋네요. 당신이라면 분명 '소유물'이 아닌 '친구'로써 하는 의미일 테니까 기분 나쁘지 않아요. 애정을 표하는 방법이니 넘어가 보도록 하겠어요. 하지만, 자신의 소유라고 말하는 거라면 죄송하지만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친구의 애정이라면 얼마든지 좋지만 말이에요! 어리다고 보는 자들이 더 많다고 말해볼까요? 스물일곱 위로는 ...
To. 라노시아에 가 있을 가넷. 동부 다날란에 한번 다시 갔다 온다고 좀 늦었습니다. 그래도 비공정을 타고 빠르게 다녀왔고 말씀드렸던 것보다 하루만 늦긴 했는데... ... 오히려 제가 편지가 늦었기에 당신이 일찍 돌아오지 않아 편지를 천천히 발견하길 바라야 하는 걸까요. 자잘한 상처가 있긴 했으나 지금은 다 나은 상태입니다. 아마 당분간은 그리다니아와 ...
처음 해보는 궁예 비슷한 글이라 제 주관적인 생각들이 가득 들어가 있습니다! 아주... 적폐와 날조 투성이인 글이에요. 오타와 비문이 여럿 있습니다! 오늘도 봐 주셔서 넘 감사해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범천 친구들과 연애하면서 편지 주고 받고 싶다. 한국인 드림주는 편지 쓰는 걸 되게 좋아하는 편. 편지에 꾹 꾹 눌러담는 진심들과 언제 올지 예측할 수가...
이동혁... 걍 과몰입 너무 잘 되는 얼굴에 성격인 듯... 이동혁 고딩 때 인기 개 많고 민증 발급 받기 전에 여사친들한테 증명사진 존나게 받았는데 투명 케이스 뒤에 내 증사만 껴 놓고 다닐 듯. 형들이랑 축구 하다가 폰 들어서 전화 받는데 옆에 형이 케이스 뒤에 누구냐? 여친 아니면 자리 만들어 주라ㅋㅋㅋ 하고 장난 치면 웃으면서 얘 눈 존~나 높아요 ...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집에서 나와서 혼자 거리를 방황하고 있었다. 이유는 집이 싫어서, 정확히 말하자면, 집에 존재하는 사람이 싫어서 그랬다. 혼자서 그렇게 거리를 걸어 다니고 있었는데, 그냥 정말 우연히 골목을 봤다. 정말로 그냥 고개를 돌려서 골목만 봤을 뿐인데, 거기서 사람을 마주칠 줄은 몰랐지. 그것도 저렇게 무서...
풋풋한 87학번 새내기 부승관은 거울에 비친 제 모습을 몇 번이고 확인하며 뻣뻣한 옆머리를 매만졌다. 아 괜히 했나. 불만스럽게 중얼거리던 승관은 수습 안 되는 머리를 짜증스럽게 헝클었다. 손에 걸리는 것 없이 부드럽게 넘어가던 머릿결이 버리기 직전의 빗자루마냥 거칠어져 붕붕 어지럽게 흩날리는 데에는 이유가 있었다. “와, 예진이 뭐야?” 평소처럼 산꼭대기...
w.나뷔야 두 눈을 떠보이기도 전에 날 감싸 안은 서늘한 바람이, 내 정신을 일깨웠다. 그에 여전히 두 눈을 감은 채 몸을 뒤척이다, 무언가가 잘못 되었다는 것을 깨달은 내가 황급히 두 눈을 떠보였다. 내가 누워 있는 곳은 푹신한 침대가 아니였다. 딱딱한 대리석 바닥 또한 아니였고, 편안하고 기다란 소파 역시 아니였다. 내가 그 무언가에게 안겨 오랜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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