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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안에 쓰인 말은 영어 기울어진 [ ] 에 쓰인 말은 스페인어입니다. [ ]없이 기울어진 표현은 과거입니다. [유진문대/윶문] SWITCH[0] 스티어 차유진X테스타 박문대 * 차유진은 본래 자신감이 넘치다 못해 흘러내리는 사람이었다.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언제나 그 일에 재능이 있었고, 그 재능을 통해 짜릿한 성공의 맛을 느꼈다. 그래서, 차유진은 ...
이름 - 정규원 나이 - 18세 성별 - 여 키 / 몸무게 - 170cm / 정상 -3 종족 - 인간 외관 - 흑발(숏컷), 적안, 마스크, 목도리, 겉옷(안에 교복, 귀에 피어싱 성격 - 솔직한, 잠이없는, 귀찮은 L - 게임, 간단한 음식, 따뜻한곳 H - 복잡한거, 트롤, 블루스크린 특징 • 게임부이지만 추리부에 가끔 놀러갑니다. • 게임을 잘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몇몇 학생들의 목소리가 교실을 가득 울렸다. 그래, 짧은 대답과 함께 교재를 챙기고 있노라면 내내 졸고 있던 학생들이 언제 그랬냐는 듯 활기를 되찾고 시끌벅적 떠들고 있는 것이다. 이제 점심시간이던가? 빛이 문을 열고 나가기도 전에 먼저 튀어 나가는 학생들 때문에 금세 소란스러워진 교실에 혀를 두어 번 내두르고는 따라서 교실을 나섰다. "엇...
아... 그때가 언제였던가요.. 10살때 쯤이였던가요... 당시엔.. 제 생일날이였어요... 제 가족들은 서프라이즈를 위해 외출을 하신 상태였고 집으로 돌아온 저는 그를 눈치채고는 집에 숨어 역으로 놀래킬려고 신이나서 신발을 벗고있었어요.. 처음 보는 발자국이 있더라고요.. 처음보는... 그 발자국의 끝은 주방.. 고개를 살짝내밀어본 제 눈에 보인것은 냉장...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 . . . . . . . 어느덧 시간이 흘러 호그와트로 갈 날이 다가왔다. 에르니아는 며칠 전 다이애건 앨리에서 산 교과서와 준비물을 트렁크에 집어넣으면서, 바쁘게 위층과 아래층을 오고 갔다. 라네즈! 내 교복 못 봤어? 아가씨 교복이라면 아까 빨래를 했어요! 라네즈가 가져다드릴게요! 고마워! 그런 소란스러움 속에서, 레아는 거실에서 페르디안이 타...
<BGM> "주문하신 음식 나왔습니다." 허전했던 테이블이 갖가지 음식들로 채워졌다. 종업원이 나가고, 정재현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토마토 파스타를 내 앞으로 가져다 주었다. "많이 먹어. 너 이거 좋아하잖아." 나는 대답없이 포크를 들어 파스타를 돌돌 말아 입에 넣었다. 새콤하고도 부드러운 토마토 향이 입 안에 맴돌았다. 정재현은 내가 우물거리...
현호... 그래요. 강현호, 역겨움에 집어치운 격식을 이리 다시 쓰게될 줄은 몰랐습니다. 당신에게 수없이 내뱉었던 추악한 단어들에 차마 내 진심 까지도 편하게 말할 수 없을 지경에 이르렀으니까요. 그러니.. 내 어미라도 흉내내어 이 진심을 표현해 볼까 해요. 삶과 죽음의 그 기로에 서 있을 때야 사람이 비로소 바뀐다고 하더군요. 부디 역겹더라도, 지금은 나...
(이탤릭 붉은 글자가 한국어입니다. 전체적으로 영어라 생각해주세요) 석진이 도망치듯 자기 방으로 올라가자 태형은 천천히 소파에서 일어나 앉았다. 심장이 밖으로 나올 듯이 너무나 거세게 두근거렸다. 심장뿐만 아니라 온 몸이 떨렸다. 석진이 풀었던 셔츠의 단추를 하나씩 잠그려고 했지만, 너무 떠는 손은 자꾸 빗나가기만 했다. '후우..' 진정을 하며 천천히 하...
*오메가버스* “삼촌삼촌!” 오랜만에 보는 조카는 눈이 마주치자마자 최고속도로 달려 문앞에서 팔을 벌리고 있는 이세진의 품에 뛰어들었다. 양갈래로 머리를 묶고 좋아하는 공주 캐릭터의 원피스를 입고있지만 얼굴엔 숨기지 못한 장난기가 가득했다. “하린하린, 오늘도 잘 놀았어?” “응! 재민이랑 경찰놀이했어!” “재민이?” “저번주에 새로 온 친구야. 쩌기!...
"... 서영 씨도 후회했던 일이 있었어요? ... 어떤 일인지 물어봐도 되나요...? 아! 혹시 불편한 거면 얘기 안 해주셔도 괜찮아요! 그냥 의외라고 생각해서요... 저한테 이것저것 알려주실 정도로 현명하시잖아요." 네 격려를 귀기울여 듣는다. 그러다 어쩌다 눈이 마주치면 다른 곳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자아도 없는 주제에 눈치는 좋지. 제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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