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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125- ** “하하하, 맘마맘마!! 잘 왔다! 제르마 66, 늦어서 미안하군.” 커다란 식탁에...
*🚙🐻🍇* 💞 *💐🌼🍑* 캔디캔디러브! 04 그동안 얼레벌레 시간이 지났다고 밖엔 생각이 들지 않는 두 사람이었다. 하필이면 오늘은 녹화 전 두 사람에게 과제가 있던 날이었다. ✉️ 재찬씨! 다음 녹화 날이 상무님 캠핑카 첫 미디어 노출이에요. 간단한 축하 카드랑 꽃다발 선물로 제작해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아요! 아 물론 꽃다발 제작비는 저희가 별도로 드...
이 후기글의 시작은 2023년 6월 6일 화요일이었습니다. 정확히 오후 9시 18분. 9와 9의 배수가 되는 시간에 저는 격렬함을 참지 못하고 말았습니다. 숫자 9가 비둘기의 구구구구와 비슷해서 일까요? 사실 전 비둘기와도 같아서 이를 말해야만 했던 걸까요? 아무튼 그렇게 전 자랑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 커미션 신청을 보통 어떻게 하십니까? 전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1편: https://posty.pe/kpkypl 2편: https://posty.pe/jg7fbs "왓하하! 오다 주웠다!" 대만이 호기롭게 문을 박차고 입장했다. 수갑 찬 누군가를 대동하고서. 대만과 같이 온 사내는 대조될 정도로 죽상이었다. 더해서 바닥에 뒹굴기라도 한 모양인지 옷이 좀 더러웠다. 대만은 눈이 과하게 반짝거렸고, 어깨는 3cm쯤 위로 ...
황제기사 이곳에 살아서 돌아올 줄은 몰랐다. 동시에 반드시 살아서 돌아올 줄 알았다. 그러겠다고 다짐했으니까. 상념에 빠져있던 지수가 순간적으로 멈칫거린 근처의 움직임을 알아채고는 현실로 돌아온다. 묻는 대신 살짝 눈썹을 휘자 옆에서 조금 뒤에 있던 순영이 작은 목소리로 속삭였다. 저기 앞에, 황태자… 아니, 황제께서. 그 말에 지수가 고개를 들었다. 국경...
배가 눌려 숨쉬기 힘들다. 울프우드는 옅은 숨을 뱉으며 눈을 떴다. 벽에 기대어 불편한 자세로 잠든 몸은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뻐근한 목을 이리저리 돌려본다. 으응... 아래에서 들리는 타인의 소리에 멈칫한다. 무언가가 누르고 있다고 느끼면서도 그것을 확인하려하지 않은 자신에 의문을 가진다. 아래를 본다. 금발의 사내가 그의 다리에 머리를 뉘이고 허리를 ...
# 대학생 성준수 x 대학생 기상호가 c.c가 되기까지의 이야기. # 공포 약 11,000 자. # 작업 브금입니다. 드라마 w. Sistina 3월 셋째 주 목요일. 새학기 특유의 어수선함이 조금 가라앉았을 시기였다. 바쁘게 전공 서적을 찾아 드나드는 학생도 거의 없는 서점 역시 한가함을 즐기고 있었다. 딸랑. 드물게 울린 풍경에 서점 알바생이 들어오는 ...
손아귀에 쥐어잡는 게 사랑이었던 이민형과 우선 참고 보는 게 사랑이었던 나는 끝없이 다투며 나눠가는 감정의 적정선을 찾아가고 있었다. 서로를 이해 못했고, 기싸움하듯 심기를 건드렸고, 그러다 가끔은 언성을 높이다 못해 집을 뒤엎을 정도로 싸워댔지만. 결국 그 다음은 뻔했다. 둘 중 하나가 뻣뻣했던 태도를 슬쩍 굽히면 못 이기는 척 한숨과 함께 화해하기. 그...
보부상이 떠나고 정말 그 녀석은 불규칙적으로 자기가 어느 구역의 어디에 있다는 편지를 선물과 함께 보냈다. 주로, 우리는 구하기 힘든 책이나 살아있는 동물, 간식 가끔은 숨이 간당간당한 인간까지. 어처피 팔 생각이 없었으니 편지는 벨이 읽지 못하게 찢어버리곤 선물만 받은지 벌써 몇년 째. 벨은 믿을 수 없을정도로 쑥쑥 자라 아직 나이가 두자릿수가 되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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